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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Name    Rating
Power Metal
preview  Pantera preview  Power Metal (1988)
level 14 IAKAS   75/100
드디어 보컬 필립 안젤모가 합류했습니다. 찌르는 듯한 고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훌륭한 기량을 보여줍니다. 장르가 글램메탈로 되어있는데 실질적인 사운드는 정통 헤비메탈에 가까우며, Cowboys from Hell 이후 사운드의 기초가되는 섹션들을 곳곳에서 마주칠수있습니다. 본격 그루브메탈을 뿜어대기 직전의 태동이 느껴지는게 재미있지만, 매력이 크진 않네요.   Dec 8, 2021
Pandemonic Incantations
level 14 IAKAS   70/100
블랙메탈과 데스메탈의 장점을 합친 그 중간계로의 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르페지오로 장중하게 풀어내는 기타를 시작으로 무자비한 베이스 그리고 드럼의 폭격이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냅니다. 건반의 활용또한 특징적입니다. 이교도적인 분위기, 불경스러운 읊조림, 뭐하나 사탄스럽지 않은게 없는 베헤모스의 새로운 출발이지만 전면의 지루함은 어찌...   Dec 8, 2021
The Great Execution
preview  Krisiun preview  The Great Execution (2011)
level 14 IAKAS   90/100
야만적으로 때려부수던 Krisiun이 이제는 능수능란하게 완급조절하여 탄생시킨 절정의 명반. 리프를 통해 전개해나가는 형식이 예술입니다. 전반적으로 템포가(이전작들과 비교하자면) 차분해진 곡들이 주를 이루지만 그렇다고 결코 쳐지거나 늘어지지않고 오히려 긴장감과 살벌함을 증폭시키는 효과를 줍니다. 본작으로 자신들의 장르에 통달하였음을 알립니다.   Dec 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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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 Sky
preview  Blackmore's Night preview  Autumn Sky (2010)
level 14 IAKAS   75/100
한결같은 집시뮤직. 왕년에 기타 꽤나 치신 솜씨가 중간중간 심심치않게 등장합니다. 그게 완벽하게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차피 기타로 승부 볼 작정으로 하는 음악이 아니기도하고 민속적 느낌 풀풀나는 작곡, 편곡 감상하면서 보너스로 얻어가는 느낌이라 만족입니다. 새로운 음악 세계에 눈뜨시고 작품 계속 내주시니 캔디스 누님 만나서 잘 됐네요.   Dec 6, 2021
Graveyard Classics 2
level 14 IAKAS   70/100
전작에서 TNT 부르다가 이거다-하고 느낌이 왔는지 Graveyard Classics 시리즈 두번째인 본작은 AC/DC 극강의 명반 Back in Black을 아예 통째로 커버했습니다. 편곡을 해서 빵빵한 사운드로 갈겼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정직하게 원곡대로 연주한 점이 아쉽습니다. 전작에서도 그런거보면, 그게 뭘 의도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뭔가 나름의 철학이나 이유가 있는것인가 봅니다.   Dec 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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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turn......
preview  Bathory preview  The Return...... (1985)
level 14 IAKAS   65/100
대단히 희뿌연 음질에 감상이 곤란합니다. 그렇다고 음악은 좋냐하면, 85년에 나온것이라는 부분도 감안은 하겠으나, 단조로운 진행에 이거 언제 끝나는지 기다리는 심정으로 한트랙 한트랙이 지나갑니다. 스래쉬 리프 조금 있다고 뭐가 달라지지는 않네요. 블랙메탈의 기원에 있어서 역사적 의의, 정체성, 영향력 등을 따져보겠다해도 더좋은 작품 많기도 하고...   Dec 4, 2021
Tyranny and Mutation
level 14 IAKAS   80/100
하드록은 왜 이렇게 멋진것이며, 70년대 음악은 왜 이렇게 아름다운 것인가. 당시에 활약하던 다른 하드록 밴드들과는 또 다른 노선이지만 우열을 가리기 힘든 레벨입니다. 누군가에게 추천하게될 기회가 생긴다면 한두트랙이아니라 앨범 통째로 권해야 바람직한, 그런 작품. 우주와 교신하는 듯한 연주로 광활한 프로그레시브록을 쌓았네요. 즐겁게 들었습니다.   Dec 3, 2021
Obscure
preview  Kkamgwi preview  Obscure (2016)  [EP]
level 14 IAKAS   65/100
메탈코어라는 장르에 자주 등장하는 팝 내음 물씬 풍기는 캐치한 후렴구가 한국화 된다면 어떤 사운드가 나올까- 에 대한 완벽한 답변까지는 아닐지라도 일단 참고는 될 만한 음악입니다. 호랑이가 포효하는듯한 보컬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보컬 혼자 고군분투 찢어발기는 동안, 연주는 그만큼의 파괴력을 못따라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번쯤 들어볼만한.   Dec 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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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made Cities
preview  Plini preview  Handmade Cities (2016)
level 14 IAKAS   80/100
연주력 극상, 작곡력 극상의 빼어난 기타 인스트루먼트. 이전 EP에서 이미 몇차례나 대성공을 거둔 그 맛입니다. 젠트와 재즈를 적절히 첨가하고 버무려 밝은 프로그레시브 록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정교하게 제작된 명품 손목시계 속 수십개의 톱니바퀴들이 맞물려 돌아가듯 복잡하면서도 균일하게 기타 소리들이 착착 돌아갑니다. 2번트랙 중간에서 느끼는 쾌감!   Dec 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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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Than Raw
preview  Helloween preview  Better Than Raw (1998)
level 14 IAKAS   80/100
초기 Helloween의 상징과도 같던 카이한센이 키퍼시리즈이후 나가고 키스케가 5집이후로 없어도, 어찌보면 곧 끝이 닥칠듯한 위태함 속에서 이들이 쓰러지지 않았던 이유는 바이카스라는 훌륭한 송라이터가 꿋꿋하게 중심을 잡아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뿐만아니라 앤디데리스와 울리쿠쉬도 부지런히 창작력을 불태웠습니다. 역시 중간중간 좋은곡이 섞여있네요.   Dec 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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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level 14 IAKAS   80/100
취향에 비춰봤을때 이전 작품까지는 실망의 연속이었는데, 5번째 작품인 본작은 드디어 멋지게 날린 시원한 홈런 한방입니다. 걸걸한 디스토션 알맞게 걸어서 탱크궤도굴러가는것 같은 리프들로 조져주고, 다음 트랙에서는 템포 낮췄다가 다시 속도감 좋게 조져주기를 반복하여 지루함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올힘찍은 돌쇠파워 곡의 트랙배치 영리함이 좋습니다.   Dec 1, 2021
Sailing Out
preview  Stranger preview  Sailing Out (1990)
level 14 IAKAS   90/100
대한민국 80-90년대를 통틀어 이거보다 완성도 좋은 메탈 앨범이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어설픈 부분도 없고, 그냥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네오클래시컬 파워메탈입니다. 진정한 숨어있는 명반으로, 바다 밑 가라앉아있던 보물선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영어 발음, 레코딩 상태, 기타톤 같은거 다 씹어먹는 수준급의 작곡능력과 구성, 그리고 보컬의 멋진 기량.   Nov 30, 2021
Grom
preview  Behemoth preview  Grom (1996)
level 14 IAKAS   80/100
드럼으로 다 때려부시면서 사악하게 전진하는 블랙메탈 수작. 곡의 흐름에서 순간적으로 악기의 공백을 주는 부분들을 통해 청자의 호흡을 가지고 노는듯한 정신착란을 겪습니다. 기저에 악마적 사악함이 깔려있는것이 마치 검은피 쳐바른 악령의 마법진에서 튀어나온 작품같습니다. 안개 자욱하게 깔린 동유럽 음산한 숲속에서 울려퍼지는 살벌한 육성을 청취.   Nov 30, 2021
Look at Yourself
preview  Uriah Heep preview  Look at Yourself (1971)
level 14 IAKAS   80/100
주무기는 오르간과 피아노입니다. 하드록과 팝의 경계에 서서 건반으로 이들의 세계를 이끌어갑니다. 드럼소리마저 애수어린 3번트랙은 10분이 넘어가지만 전혀 지루하지않으며, 두고두고 곱씹게되는 아웃트로가 예술입니다. 펜타토닉 위주의 진행으로 일부 기타솔로가 촌스럽게 들리기도 하지만 다시 발매연도를 확인하고보니 그것마저 근본인 것을! 좋습니다!   Nov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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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yard Classics
level 14 IAKAS   75/100
원곡보다 더 좋을거라고 기대하고 듣는 사람은 없겠지요. 애초에 이들도 원곡 뛰어넘는 커버를 위해 만든것도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원곡과 비교해서 좋네 안좋네 하는것은 대단히 무의미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저 즐거운 이벤트로 감상하고 넘어가는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편곡없이 데스메탈 톤으로 바꿔놓기만한거라 재미가 없습니다.   Nov 28, 2021
Blues Alive
preview  Gary Moore preview  Blues Alive (1993)  [Live]
level 14 IAKAS   80/100
게리무어의 맛깔나는 블루스 라이브. 긴 서스테인과 초킹의 매력, 그리고 관객 소리가 더해주는 현장감의 매력! 손맛 쫀득하고 후끈한 연주가 좋습니다. 슬래쉬, 랜디로즈, 존사이크스와 더불어 레스폴 땡기게 만드는 주범으로, 이런 음반 들을때면 레스폴과 친해지고싶어서 여러번 도전하였으나 무게도 무게거니와 넥부터 손에 맞지 않아 놓게된 기억이 납니다.   Nov 26, 2021
Have a Nice Day
preview  Bon Jovi preview  Have a Nice Day (2005)
level 14 IAKAS   80/100
본조비의 음악은 풍요로운 미국사회의 모습을 떠올리게합니다. 90년대 헐리우드 영화에서 볼수 있는 도시 풍경과 여유있는 시골의 평야가 겹칩니다. 이런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음악이 록/메탈 장르에서 그렇게 흔하지도 않고, 곡까지 좋은 경우는 드물다고 봅니다. 팝 록 끝판왕의 캐치한 멜로디 퍼레이드. 초창기 음악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클래스는 여전합니다.   Nov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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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e Night
preview  Pantera preview  I Am the Night (1985)
level 14 IAKAS   85/100
날카로운 면도날 발톱을 세운 표범이 모습을 완전히 드러냈습니다. 다임백의 역량은 이미 본작즈음에서 완성형이였다고 봐도 무방할만큼, 하모닉스 번쩍거리는 유려한 연주를 들려줍니다. 글램메탈이라고는 하는데 찰랑찰랑 가벼운 종류가 아니라 묵직하고 강력합니다. 안젤모 합류하기전 몸풀기같은 느낌의 앨범 세장의 마침표로서 더할나위없이 깔끔한 작품.   Nov 25, 2021
Destruction System
level 14 IAKAS   80/100
1990년 데뷔작 이후 약 25년 만에 세상에 나온 두번째 작품으로 이미 1992년에 그 모습을 다 갖추어 놓았었습니다. 대단히 훌륭했던 데뷔작에는 조금 못미치는 느낌이지만, 전설처럼 사라진 이들의 악독한 보컬과 살벌한 연주를 즐길수 있는 곡이 조금 더 있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멋진가요. 데뷔작의 감성과는 조금 동떨어진 느낌의 Ed Repka의 자켓이 유일한 아쉬움.   Nov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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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ma
preview  Magma preview  Magma (1981)
level 14 IAKAS   65/100
록 음악이 주류로 흐르던 시절. 그룹사운드가 되던 시절. 순수하게 음악을 사랑했던 (그리고 프로지향적 실용음악의 흔이 묻지않은) 평범한 대학생들을 대학가요제에서 만날수 있던 시절. 그 시절 그 대학생들이 열정만으로 피워낸 소중한 청춘의 기록입니다. 목사님의 소싯적, 교수님의 젊은 시절은 이랬습니다. 의외의 기량이나 대단히 아쉬운 송라이팅입니다.   Nov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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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melfall
preview  Glittertind preview  Himmelfall (2017)
level 14 IAKAS   75/100
잔잔하게 흘러가는, 하지만 힘은 잃지않고 나아가는 노르딕 포크 배 한척 띄웠습니다. 음악은 좋은데 록의 범주에 넣기엔 어렵겠습니다. 초창기의 메탈맛 노르딕포크가 있었기때문에 완전히 장르가 바뀐후의 작품도 어쩔수없이(?) 덩달아 등록되게되는, 약간 특이한 이력탓이 되겠습니다. 이들이 애초에 이런 음악으로 시작했으면 이들을 못만났을수도 있겠지요.   Nov 22, 2021
The Path of the Eternal Years
level 14 IAKAS   75/100
이거로 자만하기에는 너무 미흡하고, 마냥 겸손하기에는 그래도 준수한 레벨. 한국에서 이런거 하는사람 없던 시기, 북유럽 블랙 원조의 맛을 구현해내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부족한 부분들조차, 그래도 이 정도 만들었으면 잘한거지ㅡ로 넘어갈수 있을만큼 준수합니다. 이따금씩 등장하는 효과음들도 절묘합니다. 그렇다고 본작만의 매력을 생각해보면 딱히.   Nov 22, 2021
Salisbury
preview  Uriah Heep preview  Salisbury (1971)
level 14 IAKAS   85/100
거 음악한번 멋드러지게 만듭니다. 처음 한번 돌렸을때는 뭔가 있기는 있는데 뭐지 싶어서 두번 돌리고, 이거 심상치 않구나 깨닫고 어느새 세번 네번 연속으로 감상하게 되었던 신비의 명반. 각트랙마다 한참 설명하고 싶은 각각의 매력이 존재합니다. 기분좋게 다섯트랙을 지나, 16분이 넘는 대곡 Salisbury의 짜릿한 인트로를 마주하는 순간 일어나는 감정의 동요!   Nov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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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 Human
preview  Sukkuba preview  Woman ≠ Human (2019)
level 14 IAKAS   85/100
마더 로씨아산 브루탈 데스의 시원시원한 저돌맹진. 현세태에 대한 지독한 비꼼과 지독한 본심을 내세운 강력한 표어 등에 업고, 주위의 눈치 따위 보는 거 없이 시원하게 밀어붙입니다. 리프와 곡진행도 작살나고, 다채로운 보컬과, 여차하면 타주는 떡메 그루브 덕분에 양산형 브루탈 고질병인 따분함이 없습니다. 정신병자들 쳐부수러 불도저 시동 걸었습니다.   Nov 18, 2021
Blue Oyster Cult
level 14 IAKAS   75/100
70년대초반 하드록의 태동과 탄생 그리고 발전까지, 그 시기의 소중한 소리를 담고 있습니다. 헤비메탈의 원류를 찾아 올라갈때 종종 거론되는 밴드이지만, 본작에서는 매우 미세한 양의 쇳가루 정도만 보여집니다. 간단한 음계와 단순한 패턴으로 이루어진 리프들이 구수한 맛을 자아내기는하는데 특별히 감동을 받은 부분은 없습니다. 공부 겸 짚어볼만한 작품.   Nov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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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ce
preview  Bon Jovi preview  Bounce (2002)
level 14 IAKAS   80/100
역시나 뛰어난 팝 감각을 보여주는 작품. 록음악을 즐겨듣지 않는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즐길수 있는 친근함이 가득합니다. 좋은곡은 시대가 지나도 변함 없이 좋게 들리고, 과거 그 곡을 들으며 행복했던 시간의 추억까지 다시 불러일으켜 주어 그 가치가 올라가 더욱 소중해지는 것이군요. 10대 시절에 보았던 6번 트랙의 뮤직비디오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Nov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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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Everything
preview  Plini preview  The End of Everything (2015)  [EP]
level 14 IAKAS   85/100
음계 하나하나 공들여서 뽑아낸 티가 만연하여 아름다운, 정교한 기타연주의 향연. 멜로디의 다이나믹함이 롤러코스터를 타고있는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스래쉬메탈이나 멜데스 또는 파워메탈, 뭐라도 좋으니 어떠한 메탈밴드에서 Plini가 리드기타로 활약한다면 얼마나 환상적인 작품이 나올까 희망이 실린 상상을 해보게합니다.   Nov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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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Recurrence of Carnage
level 14 IAKAS   90/100
강철의 사물놀이. 박력 터지는 드러밍이 귓구멍속에 지진을 일으키고 머리통속에 산사태를 일으킵니다. 실력미달자들이 듣기힘든 소음속에 미천한 결과물을 감춰놓고 겉으로는 뮤지션이라도 된냥 으시대기만하는 때에, 신명나는 한마당 선보여 주시며 정신차리라고 훈계의 바위돌 세례를 머리위로 퍼부어 주시는, 그야말로 제대로된 한국산 그라인드코어 맹주.   Nov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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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gail
preview  King Diamond preview  Abigail (1987)
level 14 IAKAS   75/100
불길한 리프들과 변칙적인 구성이 불안감을 자아냅니다. 공들여 만든 서사식 구성, 연주면에서도 알찬 내용물에 환상적인 자켓이미지하며, 킹다이아몬드 최고 역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반면, 왜인지 그 특유의 귀신들린 보컬이 유난히 어울리지않게 들립니다. 팬들에게는 인생 명반으로 꼽고 싶어질 극강의 프로그레시브 명작같은데, 저는 팬까지는 아니여서...   Nov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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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gardian Metal
preview  Wulfgar preview  Midgardian Metal (2010)
level 14 IAKAS   75/100
무난하게 괜찮은 전투형 바이킹 멜로딕 데스. Amon Amarth를 좋게 들었다면 추천합니다. 바이킹의 민속적 정서, 바이킹이 바라보는 대자연의 광활함, 바이킹의 애상...그런거말고 그냥 전쟁터에서 도끼들고 근육 털보들끼리 치고박고 부딪히며 육탄전 조지는 느낌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무거운 갑주에 나무방패 들어서 빠르지는 않기 때문에 시원한 맛은 떨어집니다.   Nov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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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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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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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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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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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level 12 ggerubum   85/100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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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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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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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level 15 OUTLAW   90/100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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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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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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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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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ure to Kill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level 9 BOMBER   95/100
Awesome album one of my favourite thrash albums.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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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 Pleasure to Kill Photo by BOMBER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level 7 me666tal   95/100
뉴메틀이라고 우습게 봤다가는 뒤져요..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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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CD, DVD Photo by me666tal
Leprosy
preview  Death preview  Leprosy (1988)
level 18 Evil Dead   100/100
평점을 안달았다니 이런. 데스메탈갓의 데스메탈, 앞으로도 추앙받을 진정한 마스터피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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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Ram It Down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am It Down (1988)
level 3 HBFL   100/100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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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level 13 amoott   95/100
귀에 팍팍 꼿히는 순도 99,9%의 헤비메탈 깔끔한 믹싱 때문에 더 좋게 들린다.역시 앤디스냅!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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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Firepower CD Photo by amoott
Legion
preview  Deicide preview  Legion (1992)
level 13 amoott   90/100
현재 보유중인 유일한 브투털 데스 음반이다. 정확히는 그루브 브루털 데스 광폭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어서 그나마 귀에 들어온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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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cide - Legion CD Photo by amoott
Too Fast for Love
level 8 FOAD   90/100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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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preview  Venom preview  Black Metal (1982)
level 10 sierrahotel   80/100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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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and Hell
level 3 HBFL   100/100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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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2
Reviews : 10,784
Albums : 177,701
Lyrics : 219,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