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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이 다 비슷한 게 유일한 흠이다. 하지만 그게 컨셉앨범이 아닌데도 곡을 유기적으로 묶는 장점의 역할도 한다. 전체적으로 전부 잘 달리고 앨범이 끝날 때 까지 헤드뱅잉을 유도한다. Feb 11, 2012


Beneath the Remains를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이다. Feb 11, 2012


프로그레시브계 최고의 명반이다. Feb 11, 2012


라센반에 보너스트랙이 왜 그렇게 많은지.... 암튼 수작 Feb 11, 2012


요즘 멜데스계의 범작이다. 유연한 진행이 돋보인다. 물론 무자비한 크리스찬의 보컬도. Feb 11, 2012


긴 러닝타임따윈 아무문제가 되지 않는다. 청취시간이 흘러가는 게 아쉬울 뿐. Feb 11, 2012


컨셉이 잘 잡혔다. 이들치곤 꽤 드문 구성이 두각을 나타낸다. Feb 11, 2012


확실히 이 앨범에는 메탈코어의 스멜이 난다. Victory Records라서 더욱 그러한 듯... 아름다운 멜로디가 일품 Feb 11, 2012


배설물같은 레코딩만 아니었어도 75점은 줬다. 최소한 들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게 리스너에 대한 예절이라 생각한다. Feb 11, 2012


처음에는 밴드특성상 거부반응이 있었는데 막상 CD를 구해서 들어보니 그 시절의 잘 나갔던 헤비메탈음반의 느낌이다. 확실한 명반이다. Feb 11, 2012


몇몇곡들은 발군이지만 앨범 전체로 봤을 때 전작보다 물렁해진게 탈이다. Feb 10, 2012


전형적인 슬레이어풍의 멜로디를 보여준다. Feb 10, 2012


굴곡진 인생의 역경을 이겨내고 화려히 꽃피운 카이한센의 모습이 오버랩된다. Feb 10, 2012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