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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하다보면 꽤나 멋지구리한 리프, 보컬에 벡터 못지 않은 우주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는 하지만, 결국엔 벡터의 앨범을 다시 찾게 된다. 벡터가 넘사벽인게 문제지 얘네가 못 하는 게 아닌데.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비춰진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의 차이랄까 Jul 10, 2019



전작보다 커버아트가 1정도 못해졌지만 음악은 더 질서가 잡힌(?) 느낌이다. 그래서인지 피로도는 덜하고 곡들의 주제도 명확해진 듯. Jun 28, 2019




첫 트랙 Fury를 제외하면 도대체가 흥미로운 트랙이 없다. 그런데 이렇게 호평이 많은 것을 보면 내 취향이 바뀐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 Jun 15, 2019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케일의 공연으로 유명한 아이언 메이든이다보니 라이브 앨범도 선곡만 좋으면 반이상은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했는데, 현장감도 좋고 Somewhere in Time 수록곡과 Killers같이 귀한 곡들이 있음에도 브루스 디킨슨의 안타까운 목상태와 니코 맥브레인의 막나가는 드럼에 속이 상한다. Jun 10, 2019


나 지금 너무 너무 억울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있다고 얘기하는 것 같았다. 극단으로 치우친 느낌은 다른 뉴메탈 조상님들에 비해 적지만 조용하게 강했다. Jun 9, 2019



옛날에 들었을 땐 단조롭고 촌티나는 음악이었는데,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에선 촌티가 아니라 발매되던 그 때만의 분위기? 맛이랄까? 그런게 느껴지는 음악이다. 직선적이고 단순한 곡 구조에 누구보다 간지나는 목소리(개인적으론 WASP와 더불어 투톱)가 일품이다. May 25, 2019


21년만의 복귀작이었던 지난 앨범과 마찬가지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스타일의 테크니컬 데스 메탈 앨범이다. 곡들의 퀄리티가 꽤 괜찮음에도 불구하고 Electrocution이라는 이름에 거는 기대는 첫 정규 앨범에서 느꼈던,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리듬섹션과 곡의 전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치밀함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May 21, 2019


Transylvania 라이브가 있다는 게 장점. 개인적으로는 Prowler, Remember Tomorrow 두 곡만큼은 천하의 브루스 디킨슨도 폴 디아노의 보컬에 못 미친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왕하는거 Killers의 곡들도 리스트에 더 넣었으면 어땠을까 May 15, 2019


이분 제대로 미쳐가고 있네. 전작의 우울한 부분이 많이 거세되고 거의 광기만으로만 가득찬 짧지만 정말 굵은 앨범이다. Suicidol의 절에서는 베이스와 보컬에서 Korn이 들린다. 모든 트랙 강추. May 11, 2019






Fear of the Dark를 학생 때 카피해 본 적이 있는데 어중이떠중이가 함부로 넘볼 곡이 절대 아니었는데 부끄럽다. 이 곡은 브루스, 스티브가 날아다니는 건 물론이고 야닉과 데이브의 조화가 끝내주는 곡이다. 거기다가 더 엄청난 건 기승전결이 확실한 곡 구조와 분위기다. 감히 메이든이 아니면 못 할건데 또 부끄럽다. 여튼 이 곡 하나로 90점은 받아야 할 것 같다 Apr 29, 2019



이이디어 넘치는 천재가 만든 뻔하지 않은 스래시 메탈 앨범. 데뷔작의 퀄리티가 이 정도라는 게 놀랍고, 현재는 구하기 힘들어진 앨범이란 게 슬프다. Apr 26, 2019


여전히 잘 달려주고 잘 질러주지만, 지난 앨범까지 보인 톡톡 튀던 창작력은 많이 줄어든 거 아닌가 싶다. Apr 26, 2019


전작과 같은 밴드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더 명확해지고 강조된 멜로디와는 반대로 전작의 가장 큰 강점인 각개의 곡 구성과 앨범 전체 구성의 완벽함이 반 이상은 줄어버려 듣는 재미가 많이 떨어져버렸다 Apr 22,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