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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생각이 비슷한 것 같다. 예전 라이브 망반에 비해 훨씬 나은 앨범이지만, 일본어로 녹음 된 부분이 너무 길다. Jun 1, 2020


1집의 성공을 다시한번 느껴보려는 Hibria의 삽질. 1집의 녹음상태가 엉망인 것도 아니고, 발매한 지 오래된 것도 아닌데, 단지 라인업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추억팔이하는 앨범이다. Jun 1, 2020


이들의 연륜을 느낄 수 있는 앨범. 이 앨범을 포함해서, Pretty Maids의 멜로디는 너무 심플해서 썩 마음에 들지 않지만, 퀄리티는 굉장히 높다. 4번트랙 추천. Jun 1, 2020


새로운 모습 없이, 전작에서 한번쯤 들어본듯한 음악을 짜깁기한 느낌이다. 메탈과는 거리가 더욱 멀어진 음악으로서 잔잔하게 들을 수 있는 팝음악으로서는 나쁘지 않다. May 29, 2020


트랙을 개별적으로 봤을 땐 눈에 띄는 멜로디가 없었지만, 앨범 전체로 봤을 땐 상당한 퀄리티의 서사를 보여주고 있다. May 26, 2020


전작보다는 낫지만, 기억에 남는 트랙이 없다. 아무래도 Goran Edman 시절의 잉베이는 나와 잘 맞지 않는 듯 하다. May 26, 2020


잉베이 전성기 시절의 라이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화려하다'. May 23, 2020


최근에 나온 신보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 파워풀한 보컬과 육중한 기타리프, 캐치한 멜로디와 장엄한 분위기까지, 정통 헤비메탈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Nature Strikes Back, Lone Ranger 추천. May 22, 2020


잉베이 맘스틴을 대표하는 킬링트랙 Rising Force 이 수록된 앨범. 처음으로 구매한 잉베이 앨범이라서 개인적으로 애착이 간다. 다만, 전작들보다 클래식의 느낌이 줄어들고, 팝적인 느낌이 나는 점은 아쉽다. May 22, 2020


2집보다 심플해진 느낌이다. 하지만 인위적인 화려함보단 훨씬 듣기 좋다. 1, 3, 7번 추천. May 21, 2020


잉베이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필러트랙이 단 하나도 없이 캐치한 리프와 화려한 솔로, 파워풀한 보컬, 적당한 곡의 길이까지 완벽하다. May 20, 2020


잉베이의 속주는 여전하지만, 예전에 비해 힘이 빠진 모습이다. 블루지한 곡은 속주가 어울리지 않았고, 헤비한 곡은 잉베이의 포스가 원곡의 포스를 재현해내지 못하고 있다. May 19, 2020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생각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메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앨범이자, 클래식에 기반을 둔 속주 스타일(Neoclassical)의 선구자 역할을 한 앨범에 최고점을 주지 않을 이유는 없다. '속주 기타리스트 = 잉베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Black Star, Far Beyond the Sun 등 많은 트랙이 아직까지도 사랑받을 정도로 이 앨범의 영향력은 상당히 크다. May 18, 2020


전작들과 다를 바 없는 앨범. 의미없는 리프의 반복과 캐치한 멜로디의 부재, 하지만 파워만큼은 확실한 음악. May 18, 2020


Lost Dreams 만의 쉬운 음악스타일을 버리고, 빡센 노선을 타면서 특색없는 음악을 들려주었는데, 이번 앨범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나마 중후반부엔 그루브감이 살아나면서 소화하기는 쉬워졌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Loco Motive, Dust to Dust 추천. May 17, 2020


Low 앨범 이후로 무겁고 육중한 리프만 선보이는 후기보다 설익어도 날카로운 모습을 지닌 초기 모습을 더 좋아하기에 이 앨범도 좋게 들었다. 리마스터링을 해도 녹음상태가 아쉽지만, 테스타먼트의 옛모습을 다시 느껴볼 수 있기 때문에 만족한다. May 10, 2020


우리가 알던 나이트위시의 음악은 더이상 기대할 수 없을 듯 하다. 이들은 메탈계를 벗어났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메탈의 기준으로 이 음반을 평가하는 것은 무의마하다고 본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음악, 원주민의 음악, 또는 다큐멘터리 OST가 연상되는데, Oceanborn 앨범이나 Once 앨범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이질적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May 9, 2020


원곡을 능가하는 리메이크 또는 커버곡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음질이야 원곡이 워낙 엉망이라 이 앨범을 듣다보면 시원시원하지만, 초창기때 척빌리의 스크리밍도 그로울링으로 대체되고, 명곡 Disciples of The Watch 의 기타솔로는 완전히 바뀌었다. 재미로 한두번 들을만한 앨범. May 7, 2020


서사를 만들어 나가는 능력은 거의 완성되었다고 본다. 다만, 그 서사 안에서 기승전결이 있어야 여운이 남고, 계속 듣고싶어지는데, 아쉽게도 그 부분은 부족했다. 뭔가 거대한 이야기를 들은 기분이지만, 킬링트랙도, 캐치한 멜로디도 부족해서 기억에 남는 트랙은 없었다. 대곡인 Showdown 과 A New Dawn Ending 추천. May 6, 2020


개인적으로 그로울링이 주로 쓰인 런던 라이브보다, 스크리밍과 그로울링이 조화롭게 섞인 이 Fillmore 라이브가 더 맛깔난다. May 6, 2020


소화하기 쉬운 곡들로 채워져있다. 유치한 멜로디 때문에 쉽게 질릴 수 있으나, 이를 테크닉으로 보완하면서 듣기도 편하고, 기억에도 많이 남았다. 킬링트랙이라 생각하는 2, 4번 트랙 외에도 8, 9, 10번트랙 추천. May 2, 2020


Firewind가 지닌 열정을 제대로 발휘한 라이브. 전체적인 흐름이 유기적이진 않아서 맥이 끊기는 감이 아쉽기만 하다. May 1, 2020


무난한 라이브앨범. 대미를 장식하는 The Greatest Show on Earth 와 Ghost Love Score 두 곡만으로도 감동을 느낄 수 있다. Apr 30, 2020


나름 괜찮은 앨범. 킬링트랙이 없는게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곡의 퀄리티가 낮지는 않다. 가장 즐겨들은 Maniac 커버트랙과 대미를 장엄하게 장식하는 Life Foreclosed 추천. Apr 30, 2020


전작의 실험을 토대로 Firewind의 스타일이 정착된 앨범. 특히 킬링트랙 Breaking The Silence는 기가막힌 멜로디와 찰떡같은 기타, 그리고 부드럽지만 파워풀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감동을 느끼게 해준다. 초반부는 상당히 괜찮으나, 중후반이 살짝 아쉬운 점은 옥에 티. Apr 29, 202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