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re & Ice Lyrics (15)
Fire & Ice
Artist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Released | January 7, 1992 |
Genres | Neoclassical Metal, Heavy Metal |
Labels | Elektra Records |
Length | 1:08:43 |
Ranked | #71 for 1992 , #3,025 all-time |
Album Photos (16)
Fire & I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1. | Perpetual | 4:14 | 86.3 | 4 | Audio | |
2. | Dragonfly | 4:49 | 85 | 3 | ||
3. | Teaser | 3:29 | 85 | 5 | ||
4. | How Many Miles to Babylon | 6:10 | 81.3 | 4 | ||
5. | Cry No More | 5:17 | 79 | 5 | ||
6. | No Mercy | 5:32 | 88.3 | 6 | Audio | |
7. | C'est la Vie | 5:19 | 81 | 5 | ||
8. | Leviathan | 4:24 | 85 | 3 | ||
9. | Fire and Ice | 4:31 | 81.3 | 4 | Audio | |
10. | Forever Is a Long Time | 4:31 | 85 | 3 | ||
11. | I'm My Own Enemy | 6:09 | 84 | 5 | ||
12. | All I Want Is Everything | 4:02 | 81.7 | 3 | ||
13. | Golden Dawn | 1:28 | 79 | 5 | ||
14. | Final Curtain | 4:46 | 85 | 3 | ||
15. | Broken Glass (bonus track) | 4:04 | 87.5 | 2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Goran Edman : Vocals
- Yngwie Malmsteen : Guitars, Sitar, Backing Vocals
- Svante Henryson : Bass, Cello
- Bo Werner : Drums, Backing Vocals
- Mats Olausson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ichael von Knorring : Drums (track 8)
- Ulf Forsberg : Violin
- Svein-Harald Martinsen : Violin
- Kalle Moraeus : Violin
- Per Bögberg : Viola
- Lolo Lannerback : Flute
Production staff / artist
- Yngwie Malmsteen : Producer
- Simon Hanhart : Engineer
- Steve Thompson : Mixing Engineer
- Michael Barbiero :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Larry Freemantle : Art Direction
Fire & Ice Videos
Fire & Ice Reviews
(1)Date : Feb 6, 2025
네오클래시컬 메탈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Yngwie Malmsteen은 1992년 Fire & Ice를 발표했지만, 이 앨범은 그가 한때 보여주었던 혁신적인 음악성이 점차 매너리즘에 빠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80년대 헤비메탈의 전성기가 저물어가던 시점에서 나온 이 작품은, 화려한 테크닉에도 불구하고 신선함이 부족한 반복적인 스타일이 두드러지면서 전작 Eclipse에 이어 그의 한계를 보여준 작품이라 여겨진다. Fire & Ice는 Malmsteen 특유의 빠르고 화려한 기타 플레이가 중심이지만, 이전 앨범들과 비교했을 때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바흐와 파가니니에 대한 그의 애정은 변함없지만, 그의 연주는 이제 신선함보다는 과거의 성공 공식에 의존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면모는 이전과 다르게 그의 앨범을 들으면서 생경한 감성인 피로함을 느끼게 한다. 보컬을 맡은 Göran Edman은 나쁘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만, 곡 자체의 개성이 부족해 그의 보컬이 특별히 부각되지 않는다. 리듬 섹션 역시 Malmsteen의 기타 플레이를 뒷받침하지만, 익숙한 패턴과 단조로운 진행으로 인해 기억에 남는 인상을 주지는 못한다. Fire & Ice는 Yngwie Malmsteen이 여전히 뛰어난 연주력을 보이지만, 그의 창의성이 점점 고갈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 See More

Fire & Ice Comments
(27)Dec 15, 2024
Polydor를 떠나 Elektra에서 발표한 작품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등 현악 뮤지션들이 레코딩에 참여했다. 다만 투자한 비용 대비 결과물은 그리 인상적이지 않다. 가볍게 들을만한 단조로운 패턴의 곡들이 많다. 그의 화려한 솔로잉은 매력적이지만 리프메이킹이나 전반적인 곡 구성은 평범하다. 1, 4, 6번 트랙이 들을만 하다. LP에는 11곡이 수록되었다.

May 10, 2024
album Fire & Ice is the second in order with Goran Edman behind the microphone. And I feel that it is even more successful.

Aug 23, 2022
Jul 17, 2022
Feb 7, 2022
욕을 많이 먹어서 그렇지 기준점을 1,2집에서 조금만 낮추면 Seventh sign 이전까지 나온 앨범 중에서 제일 괜찮았다고 생각함. Perpetual, Cry no more, No Mercy, Golden dawn, How many miles to Babylon은 지금도 자주 듣고 Forever is a long time은 다시 조명받았으면 싶고, 도매금으로 저평가받은 I'm my own enemy는 이제 명곡 반열에 올려도 좋다고 봄.

Sep 28, 2021
Mediocre album from Yngwie. I think he is still after commercial success here, most tracks are quite simple. Closer Final Curtain is quite good though.

Jan 28, 2021
많은 사람들이 혹평하는 잉베이 앨범중 하나지만 팝적인 미국적 색채가 가미되어 나름 듣기 좋았다. 특히 teaser 와 no mercy를 좋아 했다. 고란 에드먼의 보컬도 나쁘지 않던데 ^^ 팝적인 감각의 메탈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나와 같은 생각일수도 있겠다.

Apr 11, 2020
당시 잉베이의 전유물이라고도 할수있는 네오클래시컬 풍미 가득한 프레이즈에 신비한 느낌을 주는 동양적 프레이즈까지 더해 뽑아낸 작품으로, 화려함만 따지자면 잉베이 작품들 중에서 가장 화려한 스케일의 연주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보컬이 조금 불만족스럽지만, 이내 터지는 현란한 속주스킬로 만들어낸 멜로디에 귀가 홀립니다. 좋네요.

Mar 11, 2020
고등학교때 CD를 학교에 가져왔다가 학생부 선생님한테 빼앗겼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선생님들은 왜 이리 고지식했을까? 이 앨범은 점점 메인스트림에 익숙해져가는 잉베이와 초기로 돌아가고픈 잉베이가 고민하는 작품으로 들린다. 그 부분이 청자인 본인에겐 시너지로 다가온다.

Jun 7, 2016
미국 시장을 노렸단 느낌은 분명히 있지만, 3,6,10 같이 추천하고픈 곡이 마구 떠오르는 게 역시 잉베이! 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발라드곡인 11번과 일본반 보너스 트랙인 15번은 굉장히 인상적인 트랙이다....

Jul 5, 2015
I disagree with those who criticise Yngwie for being boring, emotionless and repetitive. "Fire & Ice" is a great album and it proves that Mr. Malmsteen is a genius.

Nov 29, 2012
고란 에드먼의 보컬은 전작에서는 괜찮았지만(앨범자체가 고란 에드먼에 맞게 되었고) 여기에서는 최악으로 보여준다. 다만 곡 자체는 좋다.

Aug 26, 2012
3,5,6 전작과 본작은 개인적으로 약간 붕 떠있는 느낌을 받음. 전작부터는 미국에서도 별 주목을 못받게되고 Seventh Sign 앨범부터는 일본 위주의 활동을 하게되는데 그 사이 방황기같은 느낌. 본작 발매 전인가 후에 첫 내한했는데 잉위 말고 잉베이라 불러달라 했었음

Yngwie Malmsteen Discography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Rising Force | Album | Mar 5, 1984 | 93.8 | 82 | 5 |
Marching Out | Album | Sep 30, 1985 | 91.6 | 42 | 2 |
Trilogy | Album | Nov 4, 1986 | 90.1 | 42 | 4 |
Odyssey | Album | Apr 8, 1988 | 88.5 | 44 | 2 |
Trial by Fire - Live in Leningrad | Live | Jan 2, 1990 | 91.8 | 18 | 0 |
Eclipse | Album | Apr 11, 1990 | 83.9 | 22 | 3 |
▶ Fire & Ice | Album | Jan 7, 1992 | 82.5 | 28 | 1 |
I Can't Wait | EP | 1994 | 78.5 | 6 | 1 |
The Seventh Sign | Album | May 9, 1994 | 89.8 | 31 | 0 |
Magnum Opus | Album | Oct 17, 1995 | 84.7 | 23 | 1 |
Inspiration | Album | Oct 14, 1996 | 79.1 | 19 | 1 |
Facing the Animal | Album | Sep 3, 1997 | 84.9 | 22 | 1 |
Double Live | Live | 1998 | 91.3 | 3 | 0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 Album | Feb 18, 1998 | 91.4 | 48 | 2 |
Yngwie Malmsteen Live!! | Live | Oct 26, 1998 | 88.2 | 5 | 0 |
Alchemy | Album | Oct 11, 1999 | 86.9 | 19 | 4 |
War to End All Wars | Album | Oct 7, 2000 | 72.6 | 14 | 2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 Live | Jan 29, 2002 | 93.5 | 19 | 1 |
Attack!! | Album | Sep 23, 2002 | 80.1 | 19 | 1 |
Unleash the Fury | Album | Feb 23, 2005 | 82.6 | 11 | 2 |
Perpetual Flame | Album | Oct 13, 2008 | 83.9 | 21 | 4 |
High Impact | Live | 2009 | 90 | 1 | 0 |
Angels of Love | Album | Mar 10, 2009 | 74.4 | 8 | 0 |
Relentless | Album | Nov 22, 2010 | 77.4 | 8 | 1 |
Spellbound | Album | Dec 5, 2012 | 70 | 11 | 0 |
Spellbound : Live in Tampa | Live | 2014 | 75 | 2 | 0 |
World on Fire | Album | Jun 1, 2016 | 75.5 | 13 | 0 |
Blue Lightning | Album | Mar 29, 2019 | 70.6 | 10 | 0 |
Parabellum | Album | Jul 23, 2021 | 63.5 | 19 | 2 |
Tokyo Live | Live | Apr 25, 2025 | -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