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2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두말할 필요가 없는 칠오보 명반. 예전 라이브에서 Everytime I Die 연주할 때의 포스가 잊혀지지 않아서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감동을 받는다. Dec 3, 2019


개인적으로는 초기 앨범 중 멜로디가 가장 대중적이지 않고 이질적이라고 생각하는 앨범이다. 1집보다도 손이 덜 가는 앨범이지만, Downfall 만큼은 강추한다. Dec 3, 2019


밴드가 거의 와해된 이 시점에 데뷔앨범을 다시 들어보니 감회가 참 새로웠다. 상당히 정직하고, 패기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Janne Warman의 키보드는 Alexi Laiho 기타보다 더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Dec 2, 2019


1년전 도쿄 라이브 실황보다 훨씬 좋다. 이게 바로 Arch Enemy의 에너지다! 개인적으로 As The Pages Burn 추천한다. Dec 2, 2019


아치에너미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을 생각해본다면 꽤나 온순한 라이브다. Dec 2, 2019


솔직히 Galneryus 라이브 치고는 초반부 에너지가 크게 와닿지 않았다. 그리고, 짧은 곡을 연속해서 듣게 되면 그 긴장감이 배가 되지만, 이번 라이브에서는 긴 곡이 많아서 곡과 곡 사이의 텀이 길었고, 이 때문에 흐름이 많이 끊겼다. 그래도 후반부는 이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Quiet Wish 강추! Dec 2, 2019


솔직히 심플하고 재미없는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만큼 란데의 보컬은 두드러진다. 란데의 파워풀한 보컬 뿐만 아니라, 보컬 멜로디라인이 괜찮아서 귀에 들어오는 트랙이 없어도 오랫동안 듣게 된다. Queen of the Dead 추천. Nov 29, 2019


보고, 듣고, 느끼면 알게 될 것이다. 이들의 에너지가 얼마나 대단한지. 특히 이 라이브의 백미는 다니엘의 드럼솔로!! Nov 29, 2019


매노워의 Kill With Power가 더 강력해졌다!! Nov 29, 2019


보컬 역량에 비해 곡의 퀄리티가 아쉽다. 전체적으로 루즈한 느낌인데,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의 한계(?)가 아닐까 싶다. 가장 잘 달리는 트랙인 4번트랙 추천. Nov 29, 2019


원래 화려한 밴드는 아니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로이칸의 보컬은 기대보다 훨씬 실망스러웠고, 더이상 메탈 보컬로는 회생이 불가능해보인다. Nov 28, 2019


데프레파드의 초창기부터 전성기를 거쳐 지금까지의 스타일을 모두 보여주는 앨범. 베스트앨범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퀄리티가 좋다. 비록 멜로디가 와닿는 트랙이 많지 않지만, 데프레파드의 팬이라면 충분히 열광할 만한 앨범이다. 1번트랙 추천. Nov 27, 2019


너무나 평범하고 재미없는 앨범. 아무생각없이 컨트리음악을 듣고 싶을 때 들을 만하다. Nov 26, 2019


라이브만 놓고 봤을때, 녹음도 그닥이고, 곡의 배치도 별로였다. 브루스 디킨슨이 억지로 쥐어 짜는 느낌의 라이브앨범. Nov 24, 2019


릴바 시절의 곡은 확실히 릴바가 어울린다. 안젤라 고소우가 라이브에서 초기 곡들을 부르는 걸로 충분한데, 굳이 정규앨범으로 냈어야 했나 싶다. 나중에 이 앨범은 굳이 찾아서 듣지는 않을 듯하다. Nov 23, 2019


스티브 해리스의 베이스에만 초점이 맞춰지다보니 보컬과 기타톤이 답답하게 녹음되었다. 음악도 전체적인 조화보단 베이스 라인이 강조되서 썩 재밌게 듣지 못했다. 들을만한 트랙은 7번정도. Nov 23, 2019


시원시원한 파워메탈 앨범. 데뷔앨범에서 이정도 포텐을 보여준 밴드는 드물다. 2, 7번 추천. Nov 21, 2019


이게 Arch Enemy다. 멜로디가 다시 살아나면서 4집과 견줄만한 앨범이 나왔다. 중후반부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1~6번 콤보는 환상이다. 11번트랙의 인트로는 후에 Dream Evil의 Chaper 6라는 곡에서도 나오는데, 프레드릭 노드스트롬이 가져다 쓴 듯 하다 (Judas Priest와 신해철 사건이 오버랩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열광하는 트랙은 4번. Nov 21, 2019


전작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릴바시절의 스타일로 회귀한 앨범. 해골이 그려진 커버도 릴바시절이 떠오른다. 하지만, 4집에서 완전히 안젤라 스타일로 탈바꿈한 Arch Enemy는 더이상 릴바시절의 익스트림한 분위기가 그렇게 썩 어울리지 않는다. Nemesis 말고는 남는 트랙이 없는 앨범. Nov 21, 2019


전작에서 작곡능력을 소급해서 가져다 썼나보다. 이번 앨범에서는 3,4번 빼고는 남는게 없다. Nov 21, 2019


요한 릴바의 어두운 분위기는 안젤라 고소우의 사악한 분위기로 대체되었고, 그에 따라 Arch Enemy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살아났다. 게다가 적절한 질주감을 가미하여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에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메가데스가 연상되는 트랙이 많아서 더 반가운 것 같기도 하다. Nov 21, 2019


At Vance 때문에 여기까지 찾아왔다면 절대로 이 앨범을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AOR도 좋아한다면 한번쯤 들어볼 만 하다. Nov 20, 2019


전작들보다 스피드를 줄이고, 기본기에 집중을 한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뻔한 파워메탈 멜로디로 도배하는 것보단 이런 시도가 훨씬 낫다고 본다. 다만, 마지막 10번트랙에서 키보드를 포함한 파워메탈 스타일로 개리무어를 표현한 것은 별로였다. 4번트랙 추천. Nov 20, 2019


1,2,3집의 명반들 후에 나온 라이브 앨범으로, 수록곡은 좋을 수밖에 없다. 허나, 다 듣고난 후에는 별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다. Nov 18, 2019


익스트림 스타일의 스래쉬메탈을 표방하는 음악 치고는 기타의 포스가 너무 약하다. 특히 기타 솔로를 뭉게거나, 엇박으로 연주하며 박자를 쫓는 느낌이 들었다. 페인킬러 커버에서 그 특징이 두드러지는데, 왜 앨범에 수록했는지 모르겠다. 국내밴드라서 점수를 후하게 줬지만, 썩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그나마 건진 트랙은 11번. Nov 17, 2019


멜데스와 트랜스메탈의 사이를 넘나드는 멜로디에 흥미를 느껴서 Blood Stain Child를 들어왔는데, 이 앨범은 멜데스에 치우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BSC의 스타일이 사라지니까 이 앨범의 멜데스 곡들도 굉장히 평범해져서 듣는 재미가 사라졌다. 설상가상으로, 코어느낌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앨범 끝까지 듣는게 힘들었다. Nov 17, 2019


전작들이 트랜스와 멜데스의 균형을 맞춘 음악이라고 치면, 이 앨범은 멜데스에 치중해서 재녹음한 음악으로 볼 수 있다. 후반부에 전자음이 많아지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들을 만한 앨범이다. Nov 15, 2019


썩 흥미롭지 않은 앨범이다. 그 전에 쉥커가 보여주었던 모습을 생각해봤을 때, 이 앨범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나마 들을만한 트랙 8, 9번. Nov 14,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