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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에 가까운 멜데스 국산음반. 익스트림 계열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지라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멜로디와 곡 구성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Two Thumbs Up!! Jun 7, 2018


프로그레시브한 박자 쪼개기 + 캐치한 멜로디 스타일을 기대했지만, 두가지 모두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을 받았다. 밑에 있는 분의 말대로 Melodic Hard Rock에 가까운 '심심한' 앨범이다. May 31, 2018


항상 2% 아쉽다. 이번 앨범도 수작으로서 꾸준히 로얄헌트만의 스타일을 잘 표현해내긴 하지만, S급 앨범으로 치기엔 뭔가가 부족하다. 8번트랙 추천. May 28, 2018


보컬의 호불호를 떠나 음악이 너무 특색이 없다. 그냥 '잉베이 스타일이구나..' 만 있을 뿐, 기억나는 트랙이 전무하다. 그나마 7번트랙이 괜찮았다. May 16, 2018


판소리보컬은 아직도 적응이 안되지만, 음악적 구성과 국악, 메탈사운드의 밸런스만 보면 굉장히 완성도가 높은 앨범이다. 이들의 커리어상 손꼽힐만한 킬링트랙 2번 추천. May 5, 2018


마티의 동양적 색채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앨범. 나쁘진 않은데, 커버곡에 마티의 스타일을 적합시킨 음악이다 보니까 킬링트랙이나 기억에 남을만한 곡이 없는게 아쉬웠다. 참고로 8번트랙은 박효신 - 눈의 꽃의 원곡이다. May 1, 2018


나름 괜찮게 들었다. 로얄헌트 특유의 멜로디가 살아있으며, 곡 하나하나의 완성도도 높은 편이다. 다만, 기억에 남을만한 트랙이 없다는게 흠이다. Apr 26, 2018


감동스러운 데뷔앨범이다. 멜데스를 기본으로 해서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 요소가 곳곳에 녹아있다. 작곡능력도 굉장히 탁월해서 프로그레시브한 기승전결을 기막히게 표현하고 있다. 7번트랙 추천. Apr 10, 2018


판소리와 메탈을 좀 더 조화롭게 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인다. 다만, 전작보다 조금씩 부드럽게 하다보니 평범한 퓨전음악으로 들린다. 10번트랙 추천 Apr 6, 2018


상대적으로 전작보다는 나은, 좀 더 머틀리크루 스타일로 돌아왔으나, 전반적으로는 평범하다. 기억나는 트랙은 7번트랙 뿐이다. Mar 28, 2018


국악과 메탈의 콜라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앨범이다. 서정적인 국악이 아니라 강한 국악과 강한 메탈로 이루어 낸 이 앨범은 작곡면에서도 굉장히 탄탄하고 짜임새있으며, 심혈을 기울였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만, 판소리는 물과 기름처럼 너무나 안어울려서 다음부턴 뺐으면 좋겠다. 킬링트랙 8번 추천. Mar 7, 2018


이런 얼터너티브 음악은 내 취향이 아니고, 이 밴드가 머틀리 크루라는 사실도 받아들일 수 없다. Mar 5, 2018


훌륭한 심포닉 앨범. 하지만 ETOS만의 처절한 멜로디가 너무 그립다. 6번트랙 추천. Feb 22, 2018


마티의 동양적 스타일을 잘 표현해낸 라이브. 마지막 엘비스 프레슬리의 커버트랙도 좋다. Feb 22, 2018


전작에 이어 고급스럽고 멋스러운 로얄헌트 스타일을 재현해내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Half Past Lonliness만큼의 킬링트랙이 없다는 것이다. 초반부보단 4,5번 포함 중후반부 추천. Feb 22, 2018


전체적으로 마티의 리프와 솔로, 스타일 등이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왜 평점이 낮은가 하면, 원곡을 너무 심하게 훼손했다. 그것도 커버곡이면 이해를 하겠지만, 본인이 연주했던 곡, 그중엔 팬들에게 사랑받은 것도, 외면받은 것도 있는데, 그러한 곡들을 마음대로 편곡해서 솔로앨범에 넣은 것은 개인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한다. Feb 14, 2018


Reinxeed는 항상 똑같다. 처음 들을땐 '오 좋다~'인데, 듣고나면 남는게 없다. 이번 앨범은 그 정도가 좀 심해서, 1~2번 들은 후엔 아예 감흥이 없다. 멜로디를 훨씬 더 캐치하게 만들던가, 리프에 조금 더 신경을 쓰던가, 무언가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한듯 싶다. 솔로가 인상적인 4번, Turtles의 Happy Together의 리프와 유사한(표절에 가까운) 10번 추천. Feb 2, 2018


준수한 라이브 앨범. 너무 원곡위주로만 연주해서 곡의 길이를 늘이거나, 두 곡을 편곡해서 합치는 등의 묘미는 좀 부족하다. Jan 31, 2018


이번 앨범에서도 훌륭한 멜로디를 선보이며 전작과 같이 대곡지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들도 메이든의 전철을 밟는게 아닌가 싶다. 전작은 대곡이라도 굉장히 타이트한 느낌이었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크게 인상적이지 않았다. 이젠 초기 galneryus처럼 짧고 임팩트 있는 모습이 그립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트랙은 2,6번. Jan 31, 2018


TSO 앨범 중 가장 메탈스러운 음반이다. 개인적으로 열광하는 19번트랙 Mephistopheles' Return 외에도 13번 The dark, 15번 After The Fall, 16번 A Last Illusion 추천. Jan 27, 2018


캐치한 멜로디와 질주감, 그리고 하이톤을 자유자재로 표현해내는 보컬. 거기에 2개 이상의 킬링트랙. 일단 한번 들어보길 권장한다. 2, 9, 11번 추천. Jan 22, 2018


첫인상은 굉장히 좋았으나, 지겨울 정도로 정석적인 헤비메탈 스타일을 들려주어서 금방 질린다. 6, 10번 추천. Jan 17, 2018


꽤 준수한 멜데스 앨범이지만, ETOS 특유의 서정적인 스타일은 많이 희석되었다. 개인적으로 리프가 인상적이었던 2번트랙 추천. Jan 17, 2018


데뷔작은 웃음이라도 나왔지만, 이번 앨범은 지극히 평범해서 몇 번을 들어도 기억나는 곡이 없다. Jan 14, 2018


긴장감 있는 리프로 살벌하게 달려준다. 2집보다는 덜하지만, 이정도 수준이면 충분히 박수받을만한 수작이다. Jan 9, 2018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