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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level 14 녹터노스   80/100
처음 들었을땐 매우 실망스러웠다. 선공개곡 Malignant Perfection은 미디안으로의 회귀를 보여주더니, 이후 곡들은 다소 쓰래쉬틱한 기타리프에 이들 특유의 분위기가 거세되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앨범을 계속 돌려듣다보니 또 나쁘진 않은 느낌이다. 밴드 연주는 역대 최고 수준인 듯 하고, 가벼워진 분위기가 아쉽지만 리프와 구성이 돋보이는 신작.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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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nami Sea
preview  Spiritbox preview  Tsunami Sea (2025)
level 14 녹터노스   80/100
좋긴한데 요즘 흔한 스타일의 메탈코어. 젠트 느낌에 엠비언트.. 요새 이런 스타일은 많아서 솔직히 화제의 여성 보컬 아니었으면 이리 떴을까 싶지만, 프로듀싱이나 대중성을 노린 작곡 센스가 보이긴한다. 개인적으로 Currents나 Invent Animate같은 밴드가 이런 스타일에서는 더 낫지 않나 싶지만, 그래도 한번쯤 체크해볼만한 음악.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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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ky, The Earth & All Between
level 14 녹터노스   80/100
초기에 비하면 너무 밝아지고 이지리스닝에 가까우나, 최근 작품들에 비하면 선방한 이들의 또다른 변화. 귀에 착착 감기는 곡들이 일품이다. 다만 이들 초중기의 약간 음울한 앰비언트 분위기를 좋아하시던 분들은 실망하실듯.   Mar 4, 2025
This Consequence
level 14 녹터노스   70/100
앨범 아트워크처럼 음악스타일이 힘없어졌다. 마치 빛바랜 앨범커버를 가졌던 4, 6집만큼 임팩트 없는 앨범.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고 오히려 올드한 느낌마저 드는 것이 전작보다 훨씬 퇴보한 듯 하다. 2,3집의 감동적인 곡들은 이제 기대할 수 없는것인지.. 안타깝다.   Feb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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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of the Unheard
level 14 녹터노스   80/100
밑에 분들께서 굉장히 좋은 평가를 해주셨는데, 내가 봤을 때는 1집의 하위 호환같은 느낌이 강했다. 전작보다 멜로디는 다소 약해졌고, 1집에서 잠시나마 느껴졌던 어둑한 분위기도 많이 거세되었다. 그렇지만 역시 멤버들이 거장인만큼 평타 이상은 치는 듯한 느낌이고, 종종 들려오는 인플레임즈식 멜로디도 좋다.   Jan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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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Assassination Under God – Chapter 1
level 14 녹터노스   75/100
전성기로 돌아가고자 하는 맨슨 형님의 노력이 매우 보이는 앨범. 곡들도 생각보다 준수한데 보컬의 아쉬움 / 작곡가 변경으로 인한 곡의 이질감이 단점으로 다가온다. 선공개되었던 4번 트랙은 굉장히 실망적이었으나, 나머지 트랙은 생각보다 괜찮다. 논란도 많은 맨슨이지만 복귀를 위해 외모도 관리했던데, 노력하는 모습은 리스펙하며 파트2도 기대해본다.   Dec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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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Will and Testament
level 14 녹터노스   70/100
몇번을 돌려들었으나 내가 좋아하던 오페스 음악보다는 복잡다단한 음악을 하는 프록 밴드의 컨셉 앨범 느낌이다. 오히려 Heritage이후 최근작의 모습들보다도 덜 Opeth스럽게 느껴진건 나만의 생각일까; 그로울링이 돌아왔지만 나에겐 다소 어렵고 난해한 이들의 신작.   Nov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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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ignant Perfection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Malignant Perfection (2024)  [Single]
level 14 녹터노스   90/100
지금 발표한 신곡이라고 생각이 안 들 만큼 옛 생각나게 하는 곡. 전반적인 진행/키보드 터치 및 Dani의 보컬이 Midian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아주 좋은 곡이다. 최근 이들의 행보가 좋긴 했지만(라이브 앨범 수록곡이었던 She is a fire 제외), 이런 패턴으로 신보가 나온다면 그야말로 엄청난 기대작이 되지 않을까 싶다.   Nov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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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Rosa in Aeternum
level 14 녹터노스   65/100
전작에서 큰 성공을 한 밴드가 자신감을 얻었는지.. 클린보컬을 도입하며 다소 음악에 변화를 주었는데 다소 당황스럽다. 클린보컬도 잘 쓰면 좋긴한데 밑에 분 말씀대로 Moonspell같은 느낌이 강하고, 그 밴드를 별로 안 좋아하는터라 거부감이 든다. 최근 이들 특유의 비장미/분위기 있는 리프에서의 전개를 좋아하던 리스너로서 매우 실망스러운 앨범.   Nov 21, 2024
From Zero
preview  Linkin Park preview  From Zero (2024)
level 14 녹터노스   70/100
확실히 싱글 컷들 곡 외에는 다소 심심한 앨범. Emptiness Machine과 같은 퀄리티의 곡 뒤에 Cut the bridge… 같은 밴드의 곡이 맞나 의심될 수준이다. 그래도 새로 영입된 보컬이 린킨파크에 매우 잘 녹아들어가고 있고, 그나마 체스터가 있던 후반 시절보다는 원래의 이들의 모습에 가깝다는게 만족할만한 포인트이다.   Nov 21, 2024
Through Storms Ahead
level 14 녹터노스   90/100
아주 좋다. 그동안 AILD 앨범을 정주행하면 타이틀곡 포함 몇곡을 제외하고는 별로였던 경우가 많은데, 이 앨범은 오히려 싱글 이상으로 앨범 퀄리티가 뛰어나다. 듣기도 좋고 AILD 전매특허 메탈코어를 잘 즐길 수 있는 수작이나… 이 라인업이 고작 3년만에 해산되었다는게 아쉬울 뿐이다. 앞으로 이들의 미래는 어떨지, 그야말로 Through Storms Ahead할지 궁금하다.   Nov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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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ing for Solace
level 14 녹터노스   60/100
이전의 특유의 착착 감기는 멜로디와 함께 하드코어적 메탈코어를 보내주던 밴드는 어디 가고... 흔하디 흔한 메탈코어로 돌아왔다. 선공개된 Death Grip은 좋았으나 그 이외에는 실망만 가득한 앨범.   Oct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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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tude
level 14 녹터노스   85/100
Trevor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칼 갈고 나온 TBDM의 신보. 개인적으로 아주 좋게 들었으며 새로운(?) 보컬인 Brian의 실력도 좋아서 이질감 없게 보컬의 대체가 잘 되는 듯하다. 또한 앨범 전체를 돌려도 부담가지 않는 러닝타임에 중독성까지 겸비하여, 보컬의 부재로 관심이 떨어지신 분들에게도 어필이 될 수작이다.   Sep 30, 2024
Time II
preview  Wintersun preview  Time II (2024)
level 14 녹터노스   90/100
팬들에게 12년 동안 “과연 타임2는 나오는가?“하며 줄곧 비아냥을 들었던 윈터썬은 그동안의 물음이 무색하게 아주 멋진 신보로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이들의 디스코라피 중 단연 최고로 생각하며, 타임1보다도 비장미를 살리며 성숙한 사운드로 진화했다고 본다.   Sep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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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Opera (2024)
level 14 녹터노스   60/100
아예 심포닉메탈로 전향해버린 플갓. 그나마 연장해주던 데스메탈적 터치는 이번 앨범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수준이다.. 새로운 팬층을 확보할 수는 있겠지만 나는 1집이나 최소한 Labyrinth까지의 플갓이 이들 스타일의 마지노선이었다고 본다. 그때에 비하면 너무 유치해져버린 이들의 음악이 아닐수 없다.   Aug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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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time Signals
level 14 녹터노스   85/100
하던대로 아주 잘한 다크트랭퀼리티. 다만 이번 앨범은 분위기적인 측면이 강했던 Haven이나 Construct 등을 들을 때 느끼던 전율보다는 ‘멜로디와 구성이 아주 좋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전작 Atoma와 Moments의 연장선이랄까. 다음 앨범에서는 이들이 잘하는 전매특허의 분위기 넘치는 DT 사운드를 더 들려줬으면 한다.   Aug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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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chants de l'aurore
level 14 녹터노스   80/100
너무 밝아지고 멜로디어스 해지긴 했다만 평점을 박하게 받을 앨범은 아니다. Shelter 급의 밝은 분위기에 따스한 모습을 좀 더 담은 듯한 앨범. 단지 초기작들의 신비로운 분위기는 다소 없어진 게 아쉽다. 2번 트랙인 L'envol과 3번 Amethyste는 필청 트랙으로, 따스한 Alcest를 잘 느낄 수 있는 곡들이라고 생각한다.   Jul 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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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Human: NeX GEn
level 14 녹터노스   85/100
음 저번 ep보다 안좋다는 평이 많은데, 난 오히려 훨씬 좋게 들었다. 지난 ep처럼 어중간한 메탈코어보다는, 이 앨범이 BMTH만 할 수 있는 음악이라는 생각이다. 코어와 일렉, 팝 등 다양한 스타일이 마구 믹스되었지만 모든걸 BMTH식으로 풀어낸, 앨범 단위로 듣는 재미가 있는 앨범.   May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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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Beckons Us All......
level 14 녹터노스   70/100
개인적으로 어디에 포인트를 잡고 들어야할지 모르겠던 음반. 썩 괜찮은 리프들은 있지만 쿨토의 맛간 보컬과 의미 없이 반복되는 듯한 구성은 좀 아쉬웠다.   May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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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coal Grace
level 14 녹터노스   90/100
간만에 듣는 수작 프로그레시브 젠트 앨범. 개인적으로 프록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리프가 살아있고 복잡한 연주보다는 분위기나 리듬이 강조되어 듣는 재미가 배가 되었다. 보컬이 그로울링이었더라면 취향 100점 짜리 앨범이 되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 앨범.   Apr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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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e
preview  Erra preview  Cure (2024)
level 14 녹터노스   75/100
전작의 다이나믹함은 다소 없어지고 다시 Drift 시절의 몽환적(?) 사운드로 돌아왔다. 사운드는 확실히 완숙미를 풍기고 눈에 띄는 리프는 있으나 전체적으로 처지는 느낌이 좀 아쉬웠다.   Apr 17, 2024
Ihsahn
preview  Ihsahn preview  Ihsahn (2024)
level 14 녹터노스   90/100
그동안의 이샨 음악에 좀더 블랙메탈적 터치가 보인다. 특히 선공개되었던 3번 트랙을 들으면 흡사 Emperor의 느낌마저도 들 정도이다. 그외에도 앨범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가 매력적인 음반으로, 이샨팬 뿐 아니라 블랙메탈 팬들도 빠져들 수 있을 듯한 수작이다.   Feb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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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tual | Terminal
level 14 녹터노스   85/100
이들의 신작은 그동안의 다키스트 아워 음악의 요약본이라 칭할만하다. 1번트랙을 비롯한 몇몇 곡에서는 이들 특유의 멜데스 느낌나는 메틀코어를 멋들어지게 보여주고, 또 일부 트랙에서는 전작과 같은 스트레이트한 코어 음악을 선보인다. Undoing Ruin과 같은 번뜩이는 멜로디가 부재하는게 아쉽긴 하지만, 이들의 건재함을 보여주기엔 충분한 수작.   Feb 27, 2024
Inspiratio Profanus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Inspiratio Profanus (2023)  [Compilation]
level 14 녹터노스   40/100
창작력이 떨어진 딤무의 돈벌이용 신작. 대체 궁금하지도 않은 커버곡 모음은 무엇이며 심지어 이 곡들도 그동안의 재탕이라는게 소름끼칠 수준. 전작의 실패를 딛고 일어나도 모자를 판에 리마스터에 커버곡 재탕 앨범 발매라니.. 팬으로서 참 안타까운 행보이다.   Dec 1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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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oly
preview  Shade Empire preview  Sunholy (2023)
level 14 녹터노스   60/100
1, 2집을 좋아했던 리스너라면 크게 실망할 앨범. 모던해진 사운드로 돌아온 이들은 기존의 웅장함이나 사악함과 같은 심포닉 블랙의 사운드를 완벽하게 상실하였다.   Oct 6, 2023
Portals
preview  TesseracT preview  Portals (2021)  [Live]
level 14 녹터노스   90/100
베스트 앨범 수준의 라이브 앨범이다. 팬데믹 시절 속 라이브여서 관객 호응은 들리지 않아 생동감은 덜하지만, 이들의 음악을 아는 리스너라면 테서랙트 특유의 분위기에 보다 더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라이브 실력은 말하면 입 아플 정도이고, Of Matter이나 Concealing Fate 시리즈를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앨범의 백미이다.   Oct 6, 2023
Shining
preview  Shining preview  Shining (2023)
level 14 녹터노스   85/100
여전히 샤이닝만이 할 수 있는 전매특허 디프레시브 블랙메탈을 들려준다. 전작과의 다른 점이라면 클린보컬 사용 빈도가 많아지고 4번 트랙처럼 합창(?) 느낌나는 곡이 있는 등 새로운 시도도 엿보인다는 점이다. 샤이닝 셀프 타이틀에 걸맞는 준수한 신작.   Oct 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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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pprobation
preview  Avkrvst preview  The Approbation (2023)
level 14 녹터노스   70/100
메킹에 추천해주셔서 들어봤는데 내가 듣기에는 아직 미완성의 느낌이 강했다. 다들 말씀하신대로, 일단 곡 중간에 오페스의 느낌이 강하게 나는데 개인적으로 오페스 특유의 리프 스타일을 그대로 차용한 느낌이 강했고 곡들이 생각보다 단조로우며 보컬의 역량이 좀 아쉬웠다. 2집을 기대해볼만한 데뷔작.   Sep 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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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of Being
preview  TesseracT preview  War of Being (2023)
level 14 녹터노스   90/100
분위기 있는 박자 쪼개기 젠트를 고수하던 테서렉트가 드디어 변화를 꾀했다. 전작들보다 곡 구성에서 매우 역동적으로 변했는데, 걸출한 보컬리스트 다니엘의 그로울링 차용이 사운드와 곡 변화에 있어 큰 요소로 적용된 듯 하다. 이들만의 색깔을 유지한 채 과감한 변화로 전작들의 단점을 커버한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Sep 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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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verse
preview  Violet Cold preview  Multiverse (2023)
level 14 녹터노스   85/100
어떻게 이렇게 꾸준히 잘 할 수 있고 수작을 뽑아내는지 대단할 따름. 최근 이들의 우주적인 분위기와 더불어 특유의 서정성을 잘 결합시켰다. 포스트 블랙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수로 체크하셔야 할 올해의 신작이다.   Aug 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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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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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8 FOAD   70/100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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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ath the Remains
level 20 똘복이   90/100
거칠기 그지없던, 정말 올드 블랙틱하기까지 했던 초창기의 사운드가 원시성과 야만성을 충분히 살린 채 정제된 3집. 이들의 명반에 들어가야 한다는 데엔 이견이 없다. 듣다보면 3집까지의 시간동안 이들에게도 여유와 관록이 붙었음을 연주력에서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아직까지는 타협치 않는다는 어떠한 고집도 느끼게 된다. 추억이 방울방울하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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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Vinyl Photo by 똘복이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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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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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level 3 HBFL   100/100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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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nake [aka 1987]
level 3 HBFL   100/100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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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Son of a Seventh Son
level 3 HBFL   100/100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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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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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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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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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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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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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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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Power Train
preview  Majestica preview  Power Train (2025)
level 1 맨대이   95/100
과거의 사운드를 현대적 느낌으로 달리는 폭주기관차   Feb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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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the Name of Satan
level 20 서태지   90/100
단순하면서도 공격적인 이들만의 음악은 사운드를 제외하고서라도 어찌보면 로블랙스럽다고 할 수는 있겠다. 유럽의 그것과는 결이 다른, 차갑고 끈적끈적한 뱀의 혓바닥같은 리프와 사운드.   Ma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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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urity - All in the Name of Satan CD Photo by 서태지
The Odyssey
preview  Symphony X preview  The Odyssey (2002)
level 4 jun163516   85/100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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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Cold Distance
level 5 prixmypouts   95/100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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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Rain
preview  Ivory Tower preview  Heavy Rain (2024)
level 4 Power1990   85/100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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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mber of the Beast
level 1 T_TANK   100/100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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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9,357
Reviews : 10,763
Albums : 177,334
Lyrics : 219,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