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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너무나도 강력하다. 군계일학이란 표현이 딱일듯. 그러나 나머지 트랙이 구린 건 절대 아님. Feb 25, 2018


반복되는 소절들로 인해, 중독성 있어 빠져들거나 바로 질려버려 다음 곡으로 넘기고 싶거나 둘 중 하나. 전자의 경우 2번이 대표적. 그리고 이 앨범에서 베스트로 꼽고 싶은 트랙이다. 너무 뛰어나 3번 트랙이 구리게 들릴 정도. Dec 15, 2017


좋다. 듣는 재미가 있다고 느낀 앨범은 오랜만이다. <Time to Live>는 <Heaven or Hell>, <I Want Out>과 함께 메들리로 엮어 연주하면 진짜 웃길 것 같고... Nov 20, 2017


<Land of the Free> 시리즈는 1도, 2도 큰 감명을 못 받았다. Nov 12, 2017


3, 4, 5, 6번 4연타가 마음에 드는데, 그만큼 7, 8, 9, 10은 영... 11번은 서정적이어서 정말 좋다. Oct 2, 2017


<Shine on>을 마지막에 배치시킨 것은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Aug 26, 2017


7번 Video랑 10번 Radio는 빼는 게 어땠을까? 안 그래도 노래들이 다 비슷비슷하고 트랙도 14개나 되는 앨범인데 저 두 곡은 유난히 별로다. 추천 트랙은 5번. <The Eyes of the World>를 닮았다. Apr 23, 2017


와, 진짜 별론데 이거. 이전작들에 비하면 너무 기운 빠진다. Apr 2, 2017


1번 트랙 듣자마자 ‘진짜 끝내준다!’고 느꼈다. 근데 이 곡과 감마레이 감마레이 감마감마 감마레이빼곤 크게 와닿지가 않네. Mar 23, 2017


<Money>는 재밌는 곡이긴 한데 듣다보면 왜 이걸 듣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2, 3, 4 연속 쓰리펀치가 인상깊은 앨범. Mar 16, 2017


화려한데 지루하다. 계속 들어봐도 1집이 더 낫다. Mar 14, 2017


느린 템포의 두 곡은 영 별로인 느낌. 7번을 최고의 곡으로 꼽고 싶다. Mar 3, 2017


<Warriors of Light>를 모른 채 이 밴드를 안다고 할 수 없지. Feb 28, 2017


1, 2, 4, 5, 9 추천. 그 중에선 2번 트랙이 베스트. Feb 26, 2017


웅장함에 압도되어 내가 하찮은 놈이 되는 듯한 느낌을 줘 인상 깊다. 후반부가 좀 아쉽지만. Feb 25, 2017


<Bohemian Rhapsody>2 같은 느낌의 <The Millionaire Waltz>. 전자만큼의 인기를 얻진 못했지만 좋은 곡이라고 항상 느낀다. Feb 23, 2017


전반부에 비해 후반부가 좀 아쉬운 작품. 하지만 마지막 트랙은 정말 좋다. Feb 23, 2017


<To Hell With the Devil>로 처음 Stryper를 접하고 이 앨범을 접했을 때의 느낌이 아직도 기억난다. 너무 별로여서 한 번 듣고 다신 안 들었었다. 지금 다시 들어보니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다. Feb 22, 2017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