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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사바스 앨범중 가장 취향에 맞는다. 특히 4번 트랙이 진국 Dec 8, 2021


요즘 들어도 꽤 괴짜같은 음악이다. 의외로 메탈씬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한 밴드(특히 보컬 창법) Dec 1, 2021


많은 리프들이 멜로디가 잘 전달되지 않는다. 왜 이 앨범의 프로덕션이 칭찬을 받는지 모르겠다. 그나마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거같은 타이틀곡이 좋게 들린다 Nov 14, 2021


3번 트랙이 훌륭해서 주는 점수다. 3번 트랙은 디프레시브 블랙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본다 Nov 14, 2021


Maleficarum를 말할때 항상 같이 언급되는 밴드인데 2인자 취급받는게 억울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준다. 난 오히려 이 밴드가 더 좋던데 Nov 9, 2021


바이올린 소리에 대한 비판이 많은데 난 괜찮은 것 같음. 이 앨범에서 느껴지는 쓸쓸한 분위기는 바이올린이 담당하는데 비중이 커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Oct 29, 2021


사람이 가장 무서워하는 높이가 11m라고 한다. 너무 높으면 오히려 공포감이 줄어들어서 그렇댄다. 이게 이 앨범에 대한 비유로 적절한 것 같다. 지금 와서 이것보다 훨씬 빠른 음악 연주하는 밴드는 차고 넘쳤지만 다 듣고나서 가장 숨막히는 느낌이 드는 건 이쪽이다. Oct 23, 2021


정말 컨셉에 목숨을 건 앨범이다. 1집에선 안그랬는데 갑자기 왜이렇게 된건지... 근데 나쁘지 않다. 특히 극지방에 갔다가 바닷속으로 갔다가 정글로 가는 4~6번 트랙이 다채롭게 느껴지고 컨셉앨범만의 장점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Oct 19, 2021


보통 독자적인 리프를 쓴다거나 분위기가 있다고 평가받는 밴드들은 아무리 그래도 둘셋 정도는 비슷한 밴드가 존재하기 마련인데 이 밴드는 정말 비슷한 다른 밴드가 하나도 없다고 자부 할 수 있을 정도로 신기한 연주를 한다. 올드스쿨 데스메탈계의 조커같은 포지션이라고 본다 Oct 1, 2021


들으면 들을수록 새롭게 다가오는 앨범이다. 그냥 독자적이기만 해서는 나올 수 없는 특유의 감각이 있다. 밑에 터키 아이스크림에 비유한 사람이 있는데 비유 한번 정확하다. Sep 14, 2021


다른건 둘째 치고 근래 나온 메탈 앨범들 중에서 분위기로만 따지면 이 물건만한게 없다고 생각한다. 3번 곡을 특히 추천한다. Jul 30, 202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