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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 유치한 '속주왕의 복수'. 정말 한결같지만, 5,6집에서의 발전 방향을 더더욱 확고하게 진행시켰다. 멜로디라인이 크게 잘 드러나는 main theme의 선정이야말로 가장 독보적으로 발전 된 부분이 아닐까싶다 Oct 20, 2012


2집에서 캐치함과 난잡함을 살짝 덜어내고 큰 주제와 멜로디라인이 구성에 잘 드러나게 꾸몄다. 쉽게 들리진 않지만, 한국 모던메탈 최후의, 그리고 최고의 밴드라고 할 수 있겠다. Sep 22, 2012


이제는 추억이 되버린 2000년대 초반쯤 유행했던 핀란드식 멜데스 사운드를 제대로 구현하고있다. Bodom, Kalmah, Skyfire의 전성기 사운드를 그리워하신다면 강력하게 추천해드립니다 Aug 25, 2012


심포닉 블랙메탈에서 이 당시 주류로 위치를 주름잡았던 밴드였던만큼 정말 양질의 작품을 들고 나왔다. 충분히 칭찬받아 마땅한 작품. Aug 23, 2012


다크하고 빠방한 노선의 심포니엑스 스타일을 구사하던 1집. 밴드의 수장 스테판 포르테, 타임레퀴엠을 진두지휘하는 리챠드 엔더슨, 그리고 극강고음을 뽑아내던 데이비드까지 진정한 완벽 라인업으로 만들어낸 역작 of 역작 Aug 22, 2012


초기 돌굴러가는듯한 투박함과 사악하고 건조한 사운드는 거세되고 오버그라운드적 색채가 많이 들어가있는 엘범. 오버그라운드 BM사운드라고 해서 실망 할 필요가 없다. 곡이 워낙에 뛰어나니까 Aug 21, 2012


처음엔 별로였다가 점점 좋아지는 앨범. 기타톤이 맥아리 없게 느껴진다면 볼륨을 왕창 올려서 들어보세요. Aug 21, 2012


80년대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이 다 모인 주옥같은 엘범...엘범의 상징적 가치를 따지나, 음악의 수준을 따지나 역시 명작은 명작이다 Aug 20, 2012


악마적인 느낌과 원초적인 맛도 강하고, 시기상으로 블랙메탈의 뼈대가 완성된지 얼마 안됀 시기에 이정도 퀄리티의 엘범이라니..놀랍다 Aug 18, 2012


1집의 연장선상이라고 봐도 무방한 수준. 전체적으로 깔끔한 프로듀싱이 아니기에 더더욱 전기톱으로 고기자르는 피튀기는 모습이 연상된다. Aug 18, 2012


단순히 연주력에 포커스를 맞췄다고 하기엔 상당히 들어볼만한 구석이 많다. 처음에는 별로이지만 두고두고 계속 듣게되는 마력을 가진 엘범. Aug 15, 2012


제이슨 베커 1집과 이 엘범을 들어본다면, 캐코포니의 음악이 어떤 시발점을 가졌는지를 알 수 있다. 동양 멜로디라인을 이정도로 환상적으로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기타리스트가 동양에도 없는데...대단하다 Aug 15, 2012


시간이 지나서 생각하는건데, '쓰레기다' '40점짜리'라는 말이 사실 얘내들이 원하는 팬들의 반응이었을지도 모른다. 정말 지독한 쓰레기다 Aug 15, 2012


페트루치 하나 참여 안하고 만들었더니 듣기 힘든 음악이 되어버렸다...페트루치가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만지니를 껴서 계속 LTE를 유지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본다 Aug 3, 2012


팀이 찢어진 이후 '음악이 어떻게 될까'의 우려와는 다르게 두 팀 모두 아주 특상급의 양질의 음악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쪽보다는 Rhapsody of Fire의 최신작에 손을 들어주고싶다. 이름값은 한 엘범이지만, 재미가없다 Jul 30, 2012


Suicidal BM이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하던 그 시기에 나온 Suicidal BM의 최고명작. 자살블랙이 이런식으로만 나와줬다면 블랙메탈이 지금처럼 망하지는 않았을거다 Jul 30, 2012


이 바닥에 워낙 인간말종컨셉종자가 많긴 하지만, 이쯤돼면 인간말종컨셉 제대로 잡은거같다. 근데 뭔놈의 샘플링이 이리도 많이 들어가는지...의외로 음악적인 부분은 칼같이 깔끔해서 평균점 부여. Jul 29, 2012


골수팬만을 위한 dvd. 일반 팬들은 구매를 피하세요 Jul 26, 2012


Symphony X와는 다른 현대적인 터치의 불협스러움과 클래시컬함이 돋보이는 엘범. 프록적인 터치 부분에 있어서도 깔 만한 부분이 전혀 없다. 깊은 맛을 지닌 두고두고 들어볼만한 엘범 Jul 25, 2012


At the Gates - Slaughter of the Soul의 진화판. 광폭하고 거친 느낌이 강하지만, 리프의 진행이 정말 매끄럽다. 멜데쓰쪽 명반대열에 당당하게 어깨를 올려도 될 정도로 전곡 퀄리티가 높다. Jul 23, 2012


확실히 이 쪽은 내 취향이 아닌가보다...멜데스보다는 코어쪽에 무게가 많이 실려있는 음악입니다 Jul 4, 2012


원초적이고 거칠지만, 그간의 경력이 잘 녹아있는 엘범. Finland BM의 전형적인 형태 Jun 11, 2012


이런걸 보고 '기본기가 탄탄함'이라고 하는거다. 짧은곡들이지만 정말 알찬 곡들이 대거 포진되어있다 Jun 11, 2012


분위기만 놓고 본다면 1집이 더 원초적이고 거친 맛이 있다. 너무 깔끔해진 프로듀싱으로 인해 원시적인 느낌이 거세된 엘범 Jun 11, 2012


1번트랙이 아주 끝내준다. 생각 의외로 괜찮았던 엘범 Jun 9, 2012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