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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멜로딕한 분위기도 좋다. 신난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앨범. Apr 10, 2017


여전히 멜로딕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시원하면서도 멜로딕한 멜데스를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리고 싶다. Mar 2, 2017


신나고 재밌게 들을 수 있는 앨범. 밑의 분 말씀처럼 중간중간에 들어가있는 익살스러움에 듣는 도중 미소를 짓게 만든다. 그로인해 앨범을 끝까지 듣게 되는 듯. 기분 좋은 앨범. Mar 1, 2017


처음 들었을 때는 너무 화려해서 금방 질리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는데 반복적으로 듣다보니 이들의 음악적 스타일이 '화려하고 세련되게'라는 자신의 색깔로 정립되었다고 느껴졌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느덧 이들도 세월이 흘러 앨범을 제법 낸 중견밴드.. 이들의 계속된 행보를 응원한다. Mar 1, 2017


너무 맘에 드는 멜로디를 선보이고 있다. 전작에 이은 연타를 날린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Dec 29, 2016


퇴근하고 운전할 때 들으면 정말 죽여준다. 특유의 공격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앨범. Dec 8, 2016


간만에 너무 잘들은 파워메탈이다. 좋은 앨범을 알게 해주신 코멘트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Nov 24, 2016


3집 the diarist 이후의 앨범 중에서 가장 잘 만든 앨범이 아닐까 한다. 특유의 서정미가 잘 녹아들어가 있다. Nov 20, 2016


데스코어에 컨셉앨범? 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선방한 것 같다. 올해 한번쯤 체크해볼만 앨범이 아닐까 싶다. May 15, 2016


시원시원한 보컬과 신나게 뻗어나가는 멜로디가 무척 인상적이며 매력적이다. 꼭 체크해볼만한 앨범. Apr 7, 2016


아주 맛깔나고 세련된 메탈코어. 모든 트랙이 편안하게 쑥쑥 넘어간다. 운동할 때 들으면 꽤나 좋다. Feb 28, 2016


개인적으로 안젤라가 그립긴 하지만 이 앨범 자체로만 보았을 때 훌륭한 라이브라 생각한다. 맛깔난 곡들이 적절하게 잘 배치되있다. Feb 18, 2016


이번달에 발매된 앨범 중 돋보이는 작품이다. 2월달 들어 처음 구매한 앨범인데 매우 만족스럽다. Feb 18, 2016


모던 멜데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매우 만족하게 들을 앨범이라 생각된다. 시원하게 흘러가는 멜로디와 중간중간에 섞여진 클린보컬은 이들의 전매특허. Dec 14, 2015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괜찮게 들은 작품이다. 한번쯤 체크해볼만한 앨범. Nov 14, 2015


한마디로 멜로디의 홍수이다. 청량감도 느껴지며 듣는내내 즐겁다. 단 쉽게 익숙해지는 멜로디에 쉽게 질릴수도 있음이 단점이 될 수 있을 듯도 하다. Oct 2, 2015


매우 매력적인 앨범이다. 다 들은후에는 귀에 멜로디가 잔상으로 남아있다. 뭔가 음악이 앨범 커버와 비슷한 느낌이며 계속 듣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Sep 29, 2015


개인적으로 괜찮게 들은 데뷔작이다. 각각의 곡이 러닝타임이 짧아서인지 훌쩍훌쩍 잘 넘어가고 특히 보컬은 arch enemy나 the agonist를 연상시킨다. 아직 미숙한 모습이 있으나 이정도면 만족스럽다. Sep 29, 2015


처음 들었을 때는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 들을수록 이들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듯하다. 편안하며 종종 몽환적이며 매력적인 트랙들이 꽤나 많다. Sep 28, 2015


정말 이번에도 선방한 것 같다. 리뷰를 다신 분 말씀처럼 전곡이 고르게 균형잡힌 느낌이 든다. 들을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앨범. Sep 28, 2015


상당히 드라마틱하며 풍부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그렇다고 말랑말랑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중간중간에 넣은 클린보컬이 분위기 전환도 하며 곡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것 같다. Sep 15, 2015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