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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맛이 많이 나서 금방 익숙해지긴 하는데 너무 단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처음에 확 와닿지만 오래 남을 것 같진 않다. Dec 27, 2023


편안하게 듣기 좋은 브루탈~ Dec 1, 2023


충분히 노익장 밴드라고 불러도 이상하지 않은 앙그라이기에 앨범이 이렇게 꾸준히 나와주는 것에 의의를 둡니다. Nov 8, 2023


17년에 나온 앨범은 특유의 감성으로 질리지 않고 지금까지 잘 듣고 있기에 엄청 기대했는데 이번 작품은 엄청 흔해졌다 Sep 16, 2023


숨은 명작이다 블랙 장르에 지루해지던 참에 발길을 잡아끄는 앨범 Sep 3, 2023


군말 필요없이 이 밴드 최애앨범이자 파워메탈 장르 안에서도 수위에 든다고 여겨짐! 90년대까지의 다른 앨범들이 은근히 비슷비슷한 느낌인데 이 앨범은 뭔가 독보적인 느낌이 있다. Jan 21, 2023


똑같은 느낌 100개 밴드보다 톡 튀는 밴드 하나가 낫다고 생각한다 전작 나오기 전까지는 그냥저냥 들리지도 않다가 전작 요괴앨범부터 이 쪽 장르 최애밴드로 자리매김함 Sep 30, 2022


이 앨범이 나온 시기보다 예전 앨범들도 지금 기준으로 다시 평가할 수 있고 이 앨범이 비록 나올 때 혁신적이어도 지금 들었을 때 아니면 아닌 것이다. 반대로 보면 예전에 좋게 평가 받은 음반이 현재에 와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 앨범도 있다. 마지막으로 음악은 어떤 상징성을 따르거나 의미에 치중하고 완장을 차는게 아니라 귀로 듣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Aug 15, 2021


하트워크 앨범이 이 앨범의 경량화 버젼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하트워크 앨범이 리프와 솔로를 더 전면에 배치함으로 큰 포인트를 잡으면서 속도감을 부각시켰다면 이 앨범은 그에 비해 속도감을 중시하기 보단 꼼꼼하게 요점을 딱딱 찌르면서 가는 느낌이다. Jul 3, 2021


포스트메탈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그래도 앨범 들으면 끝까지는 듣는데도 이 앨범은 두 번 시도 끝에 중간에서 포기했습니다. Mar 7, 2021


이쯤되면 평점파트를 국내 국외 따로 나누어야 되는 게 아닌가싶은 생각이 드네요. Jan 31, 2021


옴니움 게더룸이 이게 멜데스냐고 대차게 까일 때 이 밴드가 까이는 건 거의 본 적이 없는데 왜 제가 들으면 얘내가 더 심한 거 같을까요? Nov 22, 2020


확실히 지금 한국에서는 코어장르가 필요 이상으로 어필이 잘 되는 부분이 있다. 이 장르 자체가 많이 비판받는 부분인 그저 뛰노는 분위기 조성이나 급격히 질리는 음악성 부분은 크게 다를 바 없는 듯하다. Nov 17, 2020


라이브 영상을 몇번 본 적이 있는데 보컬기량이 심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앨범사운드도 전작에 비해 발전은 보이지 않습니다. 첫EP에서부터 서서히 하락만 하네요. May 15, 2020


드라이브하면서 자주 듣습니다. 강원도 다닐때 이 앨범만한게 없더군요. Dec 10, 2019


여태 나온 앨범중에 제일 멋지다. 사운드뿐만 아니라 시각까지 사로잡아버린다. 더 많은 파워메탈 밴드들이 이런 가벼운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보는 건 어떨까? Nov 12, 2019


전작에 비해 눈에 띄게 정갈해진 음악으로 돌아왔다. 반대로 눈에 띄게 그들만의 개성은 줄었다. Sep 13, 2019


귀에 쉽게 박히는 사운드. 이 앨범도 중반 이후앨범에서부터 크게 드러난 블랙메탈에서의 탈피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개인적으로 크필의 고딕메탈쪽으로의 선회는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미디안 앨범 이전부터도 고딕의 색채가
많이 보였기 때문에 이 앨범 또한 큰 위화감은 없었다. Jun 22, 2019


확실히 첫인상보다는 훨씬 더 괜찮은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는 정도로 들어보았다. 이 앨범의 사운드에 대한 가벼움에
대한 우려는 사실 요새 멜로딕 데스에서는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현상이기 때문에 장르적 특성이라 용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손이 가고 또 가게할 수 있는 흡입력을 부여했다는게 이들의 능력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Jun 12, 2019


멜로딕 데스 특유의 훅은 없앤 대신 비교적 드럼파트를 촘촘하게 짜고 거기에 심포닉 사운드를 배치한
이 장르의 특성에 한치도 벗어나지 않은 앨범이다. 참신한 시도보다는 안정적인 작곡으로 승부했지만서도
개인적으로 전작에서 보여준 컨셉느낌의 사운드보다 심포닉 사운드와 메탈릭 사운드의 균형을 맞추려 했다는 건
괜찮다고 생각한다. Jun 12, 2019


4대 그런지 펄잼,너바나, 엘리스인체인스,사운드가든 앨범중 가장 최고라고 생각하는 앨범.
아직까지 내 기준으로 이 앨범을 넘는 그런지 앨범은 없다. Apr 2, 2019


긴 시간동안 방향만 바꾸다가 이제서야 알맞은 항로로 직진하기 시작했다. Jan 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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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듣기 전에는 기대되고, 듣고 있으면 흥분되고, 듣고 나면 만족스러운 앨범. Feb 26,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잔혹함 그 자체의 사운드를 보여준다. 기타가 완전 찰떡이며, 보컬은 악마와 성대를 바꾼 듯한 느낌의 앨범. 진짜 미쳐버린 앨범이다. Feb 26, 2025


설명할 필요 없다. 이 광기 넘치는 사운드는 안 좋아할 수 없다. Feb 26, 2025


Very good album by Sonata Feb 26,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