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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ín Méndez가 들어오고 만든 2번째 앨범이자 Opeth의 정규 5집. 첫 곡 The Leper Affinity의 음산한 도입부를 시작부터 대미를 장식하는 Blackwater Park의 아쿠스틱까지 빼놓을 수 없는 멜로디로 꽉 찬 역작. Feb 18, 2021


Opeth의 Mikael이 잠시 있었다는 말을 듣고 처음 접한, 정작 Mikael이 참여하지 않았던 Bloodbath의 2집. 그러나, Peter Tägtgren의 목소리는 Mikael보다 훨씬 좋았다. The Ascension과 Eaten에서의 분위기는 이 앨범의 가치를 드러낸다고 본다. Feb 18, 2021


Max가 Sepultura를 떠나고 만든 Cavalera 형제의 의기투합 앨범. 이 때까지만 해도 매우 괜찮은 음악을 선보이지 않았나 싶다. Feb 18, 2021


Ace of Spades에서 Lemmy의 Rickenbacker는 오토바이를 연상케 한다. Feb 17, 2021


처음 시도는 괜찮을지 몰라도 두 번째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앨범. Reanimation 때는 원곡보다도 괜찮게 편곡한 곡들이 몇몇 발견되었지만 Recharged는 무엇이 재충전된건지 모르겠다. Feb 17, 2021


Live in Texas 때와 비교되는 마스터링으로 인해 셋리스트의 우수성이 돋보이지 않는 라이브 앨범. 공연장 S좌석에서 듣는 그 느낌 그대로를 원한다면 추천할만은 하다. Feb 17, 2021


빌보드 차트 기록 외 남는 것이 없는 Slipknot의 3집. Before I Forget의 뮤직비디오만 특이했던 기억만 있을 뿐 손이 가지 않는 앨범. Feb 17, 2021


Progressive Metal에 길이 남을 경이로운 명반. Dream Theater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앨범. Feb 17, 2021


뉴메탈계 마이다스의 손인 프로듀서 Ross Robinson이 참여하여 만든 Korn의 9집이지만 전혀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통통 튀는 리프들이 특징이라 앨범이 전체적으로 매우 가볍게 느껴진다. 초반 4곡을 제외하고 서커스단 음악같아서 크게 감흥이 없었던 작품. Feb 17, 2021


고쓰락의 영향을 받았다고 Jonathan이 말했을 때 기대반 걱정반을 했었고 결국 실망감만 안겨주었던 앨범. Here to Stay, Thoughtless 이 두 곡을 제외하고 뭉개지거나 루즈해지는 트랙으로 가득 차있다. Feb 17, 2021


다듬어지지 않았을 때 Lamb of God를 알아볼 수 있는 작품. Randy의 목소리도 기타의 톤도 날 것 그대로이기에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곡들로 구성되어있다. 리프의 진행이 비슷하게 들리지만 그게 매력인 앨범. Feb 15, 2021


다양함이 묻어나는 Mushroomhead의 2집. 다른 뉴메탈 밴드들에 비해 멜로디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이 티가 난다. Feb 15, 2021


Architects 앨범들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 Hereafter, Royal Beggars, Doomsday는 이들의 정체성을 대변해주는 곡들이라 할 수 있다. Feb 15, 2021


Jack Owen이 장발에 Ibanez 기타를 쓰고 Alex Webster가 Fender P Bass를 쓰던 시절에 만든, Chris Barnes를 끼고 있을 때 만든 명반. Hammer Smashed Face와 I Cum Blood가 명곡이라 할지라도 용두사미라는 크나큰 단점은 어쩔 수가 없다. Feb 10, 2021


첫 번째 라이브 앨범이었던 Hellalive와 많이 비교된다. 무엇보다도 셋리스트 정말 마음에 드는 라이브 앨범. Feb 10, 2021


Bloodstone & Diamonds의 분위기를 연상하게 만드는 곡. Jared의 후렴구 보컬파트가 곡의 유기성을 파괴한다. Feb 10, 2021


Silence in the Snow와 The Sin and the Sentence에서 인상을 주지 못해서 그런지 괜찮아 보이는 앨범. Bleed into Me같은 말도 안되는 헛발질(발라드를 할거면 발라드를 하고 메탈을 할거면 메탈을 하지)도 있지만 대체로 무난하다. IX/What the Dead Men Say는 비발디를 연상케 하며 타이틀과 동명인 Amongst the Shadows and the Stones는 본작의 베스트 트랙이니 추천한다. Feb 10, 2021


힘을 많이 뺐다. 하지만 들을만하다. 오히려 그루브가 돋보여서 꽤 괜찮게 들었다. Feb 10, 2021


Classic of Classic! 메탈/락을 언급할 때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밴드의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되는 앨범. Welcome to the Jungle과 Sweet Child O' Mine에서의 Slash의 연주는 완벽 그 자체다. Feb 9, 2021


Mel Schacher의 베이스라인들이 돋보이는 GFR의 2집. 9분을 넘는 Inside Looking Out은 명곡 중의 명곡이다. Feb 9, 2021


Hard Rock의 서막. Babe I'm Gonna Leave You, Black Mountain Side는 눈을 감고 집중해서 듣게 만든다. Feb 9, 2021


아시아에 이런 밴드가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만큼 완성도가 높은 일본 메탈코어밴드 Crystal Lake의 5집. Helix/Aeon은 유명한 게임인 Doom Eternal의 OST로 넣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Feb 9, 202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Very good album by Dream Theater. As always Mar 4,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