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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냄새가 많이 묻어나오는, 빠르고 묵직한 돌직구 스타일의 음악으로 바꼈다. 7집 The Missing Link / Firestorm, Refuge 같은 느낌이 많이 난다. Jun 21, 2016


2할 7푼대 FA 6번타자같은 무던한 앨범. 헬로윈이라면 더 해줘야되지 않나 싶다. Jun 13, 2015


복잡다단 변화무쌍하게 숨막히도록 청자를 몰아붙이는게 프록의 절대미덕이 아님을 느끼게 해주는 앨범. 굉장히 편안하게 들었고 여운도 많이 남았다. Nov 24, 2012


네오클래시컬로 범벅을 해버린 곡들은 와닿지 않고 간간히 넣은 트랙만이 기억에 남는다. 레드바론이나 홀리워같은 킬링이 없는것도 문제. Jan 4, 2012


믿고 사는 일본산 섹건 라이브 앨범이라 할 수 있다. Dec 7, 2011


절도 있는 동작에 굉장히 신나고 잘 달린다. 의외로 여자애들이 좋아죽으려 한다. 신기하다... Dec 7, 2011


유명한 곡으론 철권2와 시티헌터에 나온 일루젼 시티가 있다. 이 앨범은 곡 간 격차가 너무 심하다. Dec 7, 2011


DTmania님의 의견 공감...현 시대의 메틀을 대변하는 이정표로서 의미가 있는 앨범이 아닐까 싶다 Sep 20, 2010


Dark Moor외에도 스페인에 상당히 괜찮은 밴드가 있어서 기쁘다. 스페인어라도 크게 부담은 없을듯.. Jul 24, 2010


기타가 스몰스키로 바뀐 이래로 레이지, 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색깔있는 앨범이 나온듯 하다 Mar 6, 2010


감정의 극간을 넘나드는 연주가 특기인 괴물밴드의 첫작 Feb 17, 2010


잉베이 스타일에 상당히 남성적인 보컬이 더해져, 자신들만의 색을 가지고 있는 앨범같다 Feb 17, 2010


곡들 간의 넓어진 스펙트럼, 다르게만 느껴지는 카이의 목소리, 예전만 같지 않은 멜로디 Feb 17, 2010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가슴으론 이해가 아직도 안되는 앨범 중 하나이며 밴드이기도 하다 아직도.. Dec 14, 2009


좀 길긴 하지만 역시 카이형님이다 다양한 곡들이 포진했다 Dec 14, 2009


전작만큼 수준이고 그 이상은 아니다 화려하지도 빠르지도 않아도 끌리게 하는 이유는 보컬덕분 Dec 14, 2009


쓰다보니 Symphorce에 썼던 코멘트와 똑같이 써버렸다 임팩트없고 씁쓸한거... Dec 14, 200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