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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Name    Rating
Load
preview  Metallica preview  Load (1996)
level 14 IAKAS   70/100
본작을 놓고 논해진 세간의 평은, 스래쉬 하시던 메탈리카가 그간 얼마나 곡을 잘 썼는지에 대한 반증이며, 기대치가 얼마나 높았는가에 대한 표출입니다. 제대로 듣지도 않고 그저 스래쉬 아니라고 까는 이들과 조류에 휩쓸려 재미로 혹평하는 이들의 먹잇감이 되어버린 아메리칸 하드록입니다. 제대로 들어왔다면 4집과 5집의 간극에서 이건 이미 눈치챘어야죠.   Jan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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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Gate of Sethu
preview  Nile preview  At the Gate of Sethu (2012)
level 14 IAKAS   75/100
변화가 느껴집니다. 실험적 사운드도 이것저것 넣었고, 보컬은 브루탈 꿀꿀이 저음 그로울링 뿐 아니라 그로울링 안걸고 그냥 악쓰며 내지르는 창법을 대량 구사합니다. 연주야 뭐 늘 하던대로 이집트 느낌 물씬나는 스케일의 리프로 치고박고 이판사판 들이받아대는건 명불허전입니다. 프로그레시브를 연상케하는, 한 층더 복잡해진 구조에 어려운 점도 있네요.   Jan 18, 2021
Soldiers Under Command
level 14 IAKAS   75/100
보컬의 기량은 출중, 반면 곡들은 평범해 작곡이 아쉽습니다. 이들이 작곡한게 아닌 마지막 트랙이 인상 깊네요. 허구한날 죽음, 시체, 살인, 악마만 부르짖는 음악만 듣다가 이런거 들으면 정신 정화되는듯합니다. 메탈의 주류가 표방하는 것을 정면으로 반대하는 사상을 지닌 음악을 하는 이 사람들이 어떤 의미에서 진정한 메탈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Jan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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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shed
preview  Opeth preview  Watershed (2008)
level 14 IAKAS   70/100
정확히 Opeth스러운 음악. 그로울링과 클린보컬을 오고가는 진행, 프로그레시브 장황하게 늘어놓는 진행, 그저 그들이 해오던 그것들을 품격있게 늘어놓습니다. 고등학생때 처음 접했는데 꽤 긴 세월이 지나고 나서 들어봐도 이 밴드 작품 대부분은 여전히 귀에 맞지 않네요. 끝나지않는 이야기를 느릿느릿 한없이 지루하게 풀어내는 사람을 상대하는것같은 기분.   Jan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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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s West
preview  Nagelfar preview  Virus West (2001)
level 14 IAKAS   85/100
한 장의 Virus West 를 만들기위해 Hünengrab im Herbst 부터 Nagelfar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깔끔하고 수려하며 음울하고 절도있습니다. 화약 냄새 기름 냄새 범벅의 잿빛 감성 잔뜩 안고 군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저먼 블랙 수작으로, 커버이미지의 지크프리트선처럼 견고한 완성도를 볼수 있습니다. 철학적 빗소리가 감성을 만지고 선동적 북소리는 심장을 두들깁니다.   Jan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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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ra
preview  Linkin Park preview  Meteora (2003)
level 14 IAKAS   85/100
팝적인 감각이 대단하여, 메탈이 본인의 취향인지 몰랐던 10대들 입맛 제대로 사로잡아 이지리스너 대거양산, 그 중 일부는 헤비리스너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심심치않게 전해내려오는, 친절하고 상냥한 메탈 입문담당. 아직도 인터넷 곳곳에서 이들이 이끌어줘서 메탈의 세계에 발을 들였던, 또는 아직도 빠져 더 깊이 들어와 있다는 간증문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Jan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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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 Theory
preview  Linkin Park preview  Hybrid Theory (2000)
level 14 IAKAS   85/100
인기를 구가한 이유가 있습니다. 정통 메탈만 고수하는 경우에는 이런 불량식품같은 사운드도 없을테지만, Korn , Limp Bizkit 등이 선도했던 뉴메탈 사운드도 즐거이 받아들일수있는 경우라면 귀에 착착감기는 찰진 사운드에 고개가 절로 끄덕거려집니다. 당시로서는 신세대 감성인 턴테이블, 디스토션 걸고 쭉쭉 코드만 밀어대는 기타, 체스터의 청량감 시원한보컬.   Jan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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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lative Coexistence
level 14 IAKAS   60/100
사운드 틀은 대부분 1집과 동일한데, 조금더 대중적으로 듣기편한 편곡을 채택한것으로 보여집니다. 치명적인 단점은 가사가 대단히 촌스럽습니다. 그 헤비메탈이 원래 다 그렇고 뭐 80년대 날렸던 음악이고.. 그런 촌스러움의 의미가 아니라 작사에 그다지 재능이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가사가 구립니다. 막무가내 희망주입식 가사가 동기부여보다는 실소유발을.   Jan 15, 2021
At the End of Death
preview  Downhell preview  At the End of Death (2006)
level 14 IAKAS   75/100
헤비메탈은 역시 이렇게 화끈해야 제맛입니다. 보컬도 시원시원 괜찮고, 노경환의 자로잰듯한 기타는 가히 기타 도사의 영역입니다. 범상치않은 내공이 느껴집니다. 다만 작곡이 아쉽습니다. 필살트랙 '화두'를 제외하면 다 고만고만한 느낌입니다. 'Doppleganger'는 '화두'의 하위호환에 불과하며, 몇번들어도 '화두'말고는 건질게없습니다. 대신 그거 하나가 초필살.   Jan 15, 2021
Paracletus
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Paracletus (2010)
level 14 IAKAS   90/100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천사에 의해 무저갱에 천년동안 결박된 옛뱀(사탄과 동일)이 천년후 풀려나와 세상을 둘러싸고 사람들을 미혹시키는데,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것을 태워버리고 결국 다시 불과 유황못에 던져져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게 됩니다. 커버이미지에서 앞의 내용을 떠올리며 받는, 영적이고 불경스러운 공격.   Jan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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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nounced Leh-Nerd Skin-Nerd
level 14 IAKAS   80/100
서던록의 영원한 고전. 밴드명의 정확한 발음을 알려주는 타이틀에서는 마치 중년의 철지난 유모어 감각이 물씬 느껴지며, 내용물은 73년 미국 남부 사내들의 체취를 가득 담아 퀘퀘합니다. 시골 농장에 불어오는 한적한 바람의 여유와 황금빛 태양아래 떨어지는 땀방울 열정이 느껴지는 컨츄리 싸운드, 그리고 Free Bird의 막판에 사정하듯 분출하는 기타솔로의 맛.   Jan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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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Wolves Died
level 14 IAKAS   70/100
그나마 러닝타임이 30분대로 짧았기에 망정이지, 또 50분 60분 했었으면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끔찍한 앨범이라고 평가했을 뻔 했습니다. 그나마 바이킹의 영혼을 다시 주섬주섬 끌어모아 전사적 기세를 불어넣었음을 곳곳에서 티내고 있기에 망정이지, 또 지글지글 사운드 돌려가며 흔하디흔한 싸구려 블랙이었더라면 끔찍한 앨범이라고 평가했을 뻔 했습니다.   Jan 15, 2021
Thulêan Mysteries
preview  Burzum preview  Thulêan Mysteries (2020)
level 14 IAKAS   65/100
1.본작에 대해 제작자 Varg는, '내 진정한 열정은 음악이 아니라 TRPG에 있으며, 나의 MYFAROG (Mythic Fantasy Role-playing Game)를 위한 배경 음악으로 본작을 만들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 2.커버이미지는 노르웨이어로 Nøkk, Nøkken 이라고 하는 놈으로, 각종 유럽 신화, 민담등을 통해 닉스, 닉시, 네크 등의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물의 정령, 공상의 수중 생물입니다. / 3.지루함.   Jan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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黄金の夜明け
level 14 IAKAS   70/100
人間椅子의 세번째 앨범. 타이틀은 19세기 영국에 실존했던 오컬트 비밀결사 '황금여명회' 에서 따왔습니다. 둠메탈 사운드로 민달팽이처럼 기분 나쁠 정도로 느릿느릿 진행합니다. 특별히 다이나믹한 전개없이 7분이 넘어가는곡이 약 절반가량이라서 감상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본작을 끝으로 드러머가 교체되므로 원년멤버로서는 마지막 작품이 되겠습니다.   Jan 14, 2021
武德 (Bu-Tik)
level 14 IAKAS   75/100
대만의 무덥고 습한 밀림속 공포감 같은 묘한 맛이 좋습니다. 자연스레 전작과 비교하게되는데 Takasago Army 에는 殘枝 라던지 皇軍 같이 멋진 멜로디로 무장한 트랙들이 있었습니다. 비슷한 느낌의 트랙들 사이에 이런 강력한 훅이 있으면 더불어 다른 곡들도 균형과 조화를 맞추는 느낌을 주는데, 본작은 무난한 곡들뿐, 강력한 한방이 터지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Jan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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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Ashes
level 14 IAKAS   85/100
2017년에 나온 앨범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촌스러운 그래픽에 깜짝 놀라고, 멋진 내용물에 한번더 놀랍니다. 멜로딕 데스 스타일의 화려하고 묵직한 연주가 일품입니다. 멜로디를 녹여내면서 본인의 테크닉을 발휘합니다. 다만 커버 이미지가 음반 완성도의 화룡점정이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아쉽습니다. 일부러 합성하다만 엉성함을 의도하지는 않았을것같은데.   Jan 14, 2021
Summoned by Middle Earth - A Tribute to Summoning (Part I)
level 14 IAKAS   90/100
Summoning 이외에 가장 Summoning 스러운 음악을 고르라면 주저없이 Moongates Guardian을 고르겠습니다. Summoning 의 위대한 음악은 앳머스페릭 블랙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그 영향으로 태어난 적자인 Moongates Guardian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온전히 Summoning 에게 헌정하는 작품입니다. 원곡을 뒤틀지 않으면서 멋지게 커버해 놓은, 수준급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Jan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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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haos to Eternity
level 14 IAKAS   80/100
본작은 의미는 두개로 정리할수 있겠습니다. Rhapsody of Fire에서 루카 투릴리의 마지막 참여. 그리고 엘가로드 연대기의 마지막 페이지. 역시 훌륭한 에픽으로 차있으며, 특히 3번트랙에서는 이탈리아어가 주는 독특한 느낌에 판타지스러운 멜로디감각으로, 실력이 녹슬지 않았다는것을 보여줍니다. Dark Secret Saga 내내 출연한 Christopher Lee 경의 보이스도 좋았습니다.   Jan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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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nfidelity
preview  REO Speedwagon preview  Hi Infidelity (1980)
level 14 IAKAS   70/100
AOR 사운드 결정체 팝 스타일 하드록.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메탈 하위장르를 좋아하여 아주 깊고 넓지는 않아도 나름 다양하게 즐기고 있지만, 결국 취향과 선호도의 궁극적 끝은 언제나 하드록/헤비메탈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달달하면서 80년대 느낌 풀풀 내주는 음악을 들으면 귀도 정신도 깨끗히 치유되는듯 합니다. 있어본적 없는 시대에 대한 동경.   Jan 14, 2021
Winter's Gate
preview  Insomnium preview  Winter's Gate (2016)
level 14 IAKAS   70/100
자신들만의 스타일 잘 잡아놓고 괜찮은 작품 한창 뽑아내던 와중, 뭔가에 감명이라도 받았는지 프로그레시브하게 대서서사시 한번 해보겠다고 했다가 감잡았던 기존 장점 다 잃어버리고 초기 사운드로 리셋된 느낌. 서정미도 전작만 못하고 파트별로 나눠냈어도 별다를것 없을것 같습니다. 길게만든다고 다 걸작이 아니며 수준높은 음악이라는 보증도 아닙니다.   Jan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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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in After the Snow
level 14 IAKAS   75/100
서정성 극대화 주역 바이올린도, 특유의 러시아 분위기도 이제는 단물 다빠져버린 요소들에 불과하게 되었습니다. 초기작의 좋은부분들을 끌고왔으나, 새로운 나아감이 아닌 왕년의 영광을 복기하는데에 그친 작품으로 차라리 본작을 듣고 초기작을 듣는 순서가, 사운드적 발전면에서는 자연스럽게 생각됩니다. 제목처럼 눈내리고 비에젖어 축축한 오한 사운드.   Jan 13, 2021
Violent
preview  Volcano preview  Violent (2000)
level 14 IAKAS   85/100
정말 훌륭한 일본 헤비메탈입니다. 스래쉬와 파워메탈의 모습을 갖춘 송라이팅에 보컬의 에너지도 좋고 무엇보다도 곡에 색채를 입혀주는 She-ja의 기타가 예술입니다. 솔로에서의 절묘한 멜로디메이킹은 동시대 아시아에서 따라올자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Gargoyle에서는 She-ja의 기타말고 건질게 없었다면, Volcano에서는 기타가 화룡점정을 이뤄내는 느낌입니다.   Jan 13, 2021
Force It
preview  UFO preview  Force It (1975)
level 14 IAKAS   90/100
전작 Phenomenon도 그렇고 본작도 그렇고, 이 형님들 작품의 장점은 킬링트랙 히트트랙이 특출나게 부각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보통 많은 밴드의 음반이, 싱글 커트곡만 확 들어오고 나머지는 그저 그런 지루한 곡들로 채우는게 대부분인데, 이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퀄리티가 살아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정통적이고 기품있는 하드록으로, 감상이 정말 즐겁습니다.   Jan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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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Stand
preview  Sabaton preview  The Last Stand (2016)
level 14 IAKAS   70/100
소재도 맛깔지는 거로 잘뽑고 설명 충분한 가사들도 좋다고 보는데, 그 틀에 박힌 사운드때문에 들을수록 재미없는 밴드입니다. 간간히 선보이는 커버곡의 선곡도 취향에 잘맞지만 작곡, 편곡 법이 단 하나밖에 없는 수준이라, 결국에 자기자신이 예전에 만들어놨던 멜로디를 재차 사용하는 셀프표절 자가복제 제조기. 자기만족을 위한 작곡이 만들 수 있는 악수.   Jan 13, 2021
Among the Living
preview  Anthrax preview  Among the Living (1987)
level 14 IAKAS   75/100
이미 스래쉬 Big 4 중 하나에 들어가 있는 시점에서 이들을 그리 가볍게 무시할 수는 없겠으나, 그 중에서 가장 인기도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고, 명곡, 명반이라고 칭송받는 작품들의 레벨에서도 다른 세 밴드와 수치적인 차이가 현저히 납니다. 곡 구성도 리프도 좋은데, 보컬이 너무 구립니다. 이것을 매력이라 내세우면 할말 없지만 매우 큰 단점으로 느낍니다.   Jan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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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y Empire
preview  Thousand Eyes preview  Bloody Empire (2013)
level 14 IAKAS   85/100
중학생때부터 록/메탈의 세계에 빠지기 시작해 항상 들어왔고, 지금까지 함께 보낸 세월과 추억을 넘나들며 이것저것 음반평을 적다보니 어느덧 1000번째 코멘트, 그리고 본작은 1000개의 눈이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 멜로딕 데스 밴드의 첫 작품. 일찍이 Galneryus등을 위시한 밴드들이 보여준바있는 일본풍 에픽 멜로디로 후두려 패는 고속 타격감이 무지막지합니다.   Jan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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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s of Yore
preview  Burzum preview  The Ways of Yore (2014)
level 14 IAKAS   50/100
이 Varg 라는 사내를 특별히 추종할만큼 좋아하거나 하는것은 아니어도, 그에게 앰비언트에 특출난 재능이 있다는 것을 일찍이 알고있었기에, 독특한 정신세계를 스피치하는 작품들의 거듭되는 나열을 보고 로블랙을 기대한 많은 이들이 이상한걸 들고 나왔다며 손가락질 할때에도, 그 나름대로의 깊이가 있어서 비난과 상관없이 즐겼건만, 이건 정말 졸작입니다.   Jan 12, 2021
Winds Devouring Men
preview  Elend preview  Winds Devouring Men (2003)
level 14 IAKAS   50/100
대단히 지루합니다. 이야기가 없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온전히 몰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재료. 분위기를 느끼며 온갖 상상력을 동원해 빠져드는 노력을 해야 겨우 감상이 되는 지겨움인데, 단지 취미로 즐기는 음악 감상에 그렇게 애써가면서 할 것 까지는 없었기에 도중에 억지 감상은 그만두고 그냥 러닝타임을 술술 흘려보냈습니다.   Jan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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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udi Vocem Meam (Part II)
level 14 IAKAS   70/100
대단히 일관적인 길을 걷고있는 다크웨이브. 단점이라면 이전에 이들작품에서 들어본적 있는것같은 작곡적 유사성이 매우 짙다는 점입니다. 개별곡을 내세우기보다는 하나의 큰 덩어리로서 작용하고있는 점이 더욱 그렇게 만듭니다. 집중과 감상보다는 그냥 뭔가하면서 틀어놓고 멍하니 흘려보내기에 좋은 작품. 어두운 고전 소설들과 함께 하기를 권장합니다.   Jan 12, 2021
Glory and Perdition
level 14 IAKAS   70/100
5번째 작품인 본작에 이르러서야 그나마 조금 자리잡힌 사운드를 구사합니다. 이전에 해놓은 것들을 바탕으로 조금 더 깔끔하고 정갈하게 가는데, 기량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납니다. 무엇을 하고자하는지 그 의도는 알겠으나, 그것이 충분히 표현되지 못하는것도 알겠고 어설프게 돌고있는 느낌도 잘느껴지는 음악. 키보드는 장점으로 보기에는 너무 무난합니다.   Jan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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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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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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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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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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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level 12 ggerubum   85/100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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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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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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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level 15 OUTLAW   90/100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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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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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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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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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ure to Kill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level 9 BOMBER   95/100
Awesome album one of my favourite thrash albums.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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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 Pleasure to Kill Photo by BOMBER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level 7 me666tal   95/100
뉴메틀이라고 우습게 봤다가는 뒤져요..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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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CD, DVD Photo by me666tal
Leprosy
preview  Death preview  Leprosy (1988)
level 18 Evil Dead   100/100
평점을 안달았다니 이런. 데스메탈갓의 데스메탈, 앞으로도 추앙받을 진정한 마스터피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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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Ram It Down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am It Down (1988)
level 3 HBFL   100/100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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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level 13 amoott   95/100
귀에 팍팍 꼿히는 순도 99,9%의 헤비메탈 깔끔한 믹싱 때문에 더 좋게 들린다.역시 앤디스냅!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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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Firepower CD Photo by amoott
Legion
preview  Deicide preview  Legion (1992)
level 13 amoott   90/100
현재 보유중인 유일한 브투털 데스 음반이다. 정확히는 그루브 브루털 데스 광폭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어서 그나마 귀에 들어온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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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cide - Legion CD Photo by amoott
Too Fast for Love
level 8 FOAD   90/100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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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preview  Venom preview  Black Metal (1982)
level 10 sierrahotel   80/100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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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and Hell
level 3 HBFL   100/100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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