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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Name    Rating
From Enslavement to Obliteration
level 14 IAKAS   70/100
기계인간이 무지막지한 토사물을 쏟아내는것같은 소리들로 꾸역꾸역 채워진 Napalm Death의 두번째 앨범은 그라인드코어라는 장르의 형태와 길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데뷔작 Scum이 시초로서의 첫 발자국을 내딛었다는 가치를 가진다면, 본작은 앞으로 계속 걸어가기 위한 방향을 잡아 놓았다는 가치를 가진다고 보고 있는데, 동시에 이미 완성된것이기도 합니다.   Apr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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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Dawn of White Power
level 14 IAKAS   65/100
밴드명부터 대놓고 '무장친위대' 박아버리는 NSBM. 음질이 매우 안좋은것을 제외하고는 꽤 그럴싸한 구성을 들려줍니다. 음질만 어떻게좀 선명하게 레코딩했으면 좋았을텐데 음질이 아쉽습니다. 드럼만 앞에 나와있네요. 중간에 등장하는 중후한 보이스의 보컬라인은 포크메탈에서 자주 만날수있는 부분이고, 나레이션이 깔리는 부분은 파워메탈을 연상케합니다.   Apr 17, 2020
Caustic Attack
preview  Terrorizer preview  Caustic Attack (2018)
level 14 IAKAS   85/100
여태까지 들은 앨범 중에 앨범커버 이미지에 탱크가 그려져 있는 작품치고 제 취향에 안 맞았던 작품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폭사 시켜버리고 남은 잔해들을 궤도로 무참하게 깔아 뭉개 버리는 전투태세 데스그라인드. 고막을 갈기는 광폭한 리프들과 초전박살 드러밍으로 깔끔하게 갈아마셔버립니다. 다만 기타 사운드에 조금 부족한 댐핑감이 아쉽습니다.   Apr 16, 2020
In Their Darkened Shrines
level 14 IAKAS   85/100
이집트 점성술사가, 수천년전 피라미드 세울때 동원된 노역자들의 영혼을 한데 불러모아서 빙의 시켜놓은 것 같은 사운드. 파라오의 위엄으로 혹독하게 후두려패는 테크니컬데스 쾌작입니다. 이집트 냄새 풀풀나는 온갖 사운드들이 절묘하게 아펩마냥 휘감겨 있습니다. 중동의 사운드를 테마로 하는 밴드가 종종 있는데, 그중 최고존엄은 Nile 이라고 생각합니다.   Apr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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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es Against the Grain
level 14 IAKAS   65/100
어떤곡들은 곡의 길이가 더 길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운 경우가 있습니다. 본작은 반대로, 너무 길어서 아쉬운 음악입니다. 표현하고자 하는 세계가 곡이 길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었을거라 생각은 하는데, 그게 그다지 와닿지는 않습니다. 곡이 길어도 흡입력이 강하다면 길게 느껴지지도 않지만, 본작은 시간의 흐름이 고스란히 다 느껴질 정도입니다.   Apr 16, 2020
In Through the Out Door
level 14 IAKAS   75/100
레드제플린의 팝적인 감각을 볼수있는 작품으로 초기작에 비해 무게감은 떨어지지만 나쁘지 않은 내용물입니다. Hot Dog 에서는 그냥 컨트리만 하는 밴드를 했어도 대성했을것 같은 합을 들려주고, All My Love 에서는 기존의 사이키델릭하고 블루지한 발라드에서 벗어나 세련된 팝에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이들의 음악을 쭉 들어왔다면 그냥저냥 재밌는 작품.   Apr 16, 2020
Resolution
preview  Lamb of God preview  Resolution (2012)
level 14 IAKAS   85/100
이제 거의 장인의 경지에 오른 Lamb of God 입니다. 자신들만의 확고한 사운드메이킹이 자리잡혀있으며, 그루브타면서 박자쪼개는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입니다. 힘이 빠질 기미가 안보이는 Randy Blythe의 강력한 에너지가 가히 폭발적입니다. 당사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90년대에 판테라가 있었다면 지금은 Lamb of God이 있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Apr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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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ro Dominatus
preview  Sabaton preview  Attero Dominatus (2006)
level 14 IAKAS   75/100
이 형님들도 Amon Amarth 처럼 매작품 한결같은 사운드의 내용물을 들고오는 밴드입니다. 그에대한 장단점이 있겠지만 어쨌든 뚝심하나는 대단합니다. 전투적 파워메탈이 좋긴한데 강력한 훅 한방을 갖춘다면-내지는, 중독적인 멜로디를 가진 킬링트랙들이 포진하고 있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다루고싶은 것에 집중하다가 표현력에 소홀해진것은 아닌지.   Apr 15, 2020
Insanity and Genius
level 14 IAKAS   80/100
슬슬 범우주적 파워메탈을 구축해 나가기 시작하는 감마레이입니다. 감마레이하면 떠오르는 사운드의 출발선으로, 본작부터 이들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기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6번트랙의 감마레이감마레이감마감마감마레이가 너무 인상 깊어서 이거말고 뇌리에 박히는 부분은 없는데, 자연스럽고 유려한 파워메탈사운드를 즐기기에는 괜찮은 작품입니다.   Apr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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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iðskjálf
preview  Burzum preview  Hliðskjálf (1999)
level 14 IAKAS   85/100
전작 Dauði Baldrs 에 이어서 수감 생활 중 만든 두번째 작품. 경이롭습니다. 감옥에서 키보드 하나가지고 만들었을 텐데도 이런 결과물이 나올 정도면 대체 어떠한 레벨의 재능인 걸까요. 앰비언트 사운드에 굉장한 감각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재료는 별거 없는데도 흡입력이 대단합니다.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흐름의 조절은 정신을 집중하게 만듭니다.   Apr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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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eeds of Vengeance
level 14 IAKAS   90/100
데뷔작은 분명 평범했던것 같은데, 괄목상대 할만한 퀄리티의 두번째 작입니다. 공포스럽게 휘몰아치는 사운드들이 거칠게 끌고가는 이집트 어드벤쳐 그 자체입니다. 종교적이면서도 묘하게 악마적인 분위기가 살아있으며, 테크니컬은 빠른 템포에서도 탁월하지만, 둠메탈을 떠올리게하는 느릿하고 장중한 부분에서도 발군입니다. Karl Sanders의 역량이 빛납니다.   Apr 14, 2020
Super Collider
preview  Megadeth preview  Super Collider (2013)
level 14 IAKAS   70/100
평작입니다. 메가데스는 시니컬한 가사에도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영어 네이티브가 아닌지라 바로바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여 일일히 가사를 참고해야만 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그 뉘앙스를 100%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터이니... 아마 제가 미국인이었다면 메가데스의 음악에 부여한 평균 점수들이 5점내지 10점씩은 올라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Apr 14, 2020
King of the Distant Forest
level 14 IAKAS   80/100
비교적 잘 알려져있지않은 바이킹 포크메탈 수작으로, 차분하게 풀어나가는 멜로디들이 좋습니다. 과하지 않은 포크적 어프로치와 어렴풋이 들려오는 블랙메탈적 요소들이 군집체를 이루어 한곡한곡을 완성시켜 냈습니다. 노래하듯 또렷하게 노트들을 연주하는 형식의 리프가 어쩔수없이 촌스럽고 단순한 연주로 들리는것과, 강력한 훅이 없는것이 단점입니다.   Apr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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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lumière et d'obscurité
level 14 IAKAS   80/100
조금 길긴한데, 통일성있는 분위기에 여성보컬이 처연하게 이끌고가는 서정미가 좋아서 찾게되는 작품입니다. 다크 앰비언트라는 장르가 다 그렇듯, 분위기로 승부하는 음악이라, 연주의 기교나 어떤 음악적 스킬들로 논하기 보다는 그냥 흐르는 선율이 얼마나 부드럽게 몸속으로 흘러들어와 흡수되는가로 판단한다면, 이건 매우 괜찮은 작품이라고 평가합니다.   Apr 14, 2020
TH1RT3EN
preview  Megadeth preview  TH1RT3EN (2011)
level 14 IAKAS   65/100
Cryptic Writings 과 Risk 로 대표되는 메가데스식 하드록/팝록 스타일보다는 낫다고 생각하지만, 그 다음의 The World Needs a Hero 이후로 계속 되는 별다를것 없어 재미없는 작품들에서는 여전히 못 빠져나오고 있는 음악에, 초창기 이들의 날서있는 리프들을 떠올리게 되면서 밀려오는 안타까움. 계속해서 창작 활동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그 시절로 돌아갈수 없는걸까요.   Apr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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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ngst the Catacombs of Nephren-Ka
level 14 IAKAS   70/100
정신없는 리프들과 브루탈한 보컬이 질서정연하고 조화롭게 난리를 칩니다. 중간중간 넣은 고대 이집트의 사운드들이 전통의 미를 풍기며 지루함을 덜어줍니다. 악마적이면서도 주술적인 매력이 있기는 한데, 미약하다는 느낌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다른것을 떠나서 본작의 사운드 하나만 본다면 이정도 레벨의 데스메탈은 그리 찾기 어렵지않다고 생각합니다.   Apr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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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
preview  Saor preview  Aura (2014)
level 14 IAKAS   80/100
한명의 예술가가 악기부터 보컬까지 모든 것을 주관, 집도하여 앳머스페릭 블랙 대서사시를 일궈내는 것은, 이쪽 장르에서는 심심치 않게 보여지는 일입니다. 포크적 감성에 적신 사운드를 자랑하며, 4번트랙의 피리 소리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동종의 많은 작품들이 그러하듯, 역시 커버 이미지부터 본작이 담고 있는 대자연의 아우라와 에너지를 예고합니다.   Apr 13, 2020
OM
preview  Negura Bunget preview  OM (2006)
level 14 IAKAS   50/100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평범하지 않은 소리들로 가득 차있어 분명 비범한건 맞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두고두고 듣고 있지는 않습니다. 처음 들을 때에는 나름의 충격이 있는데, 한두 트랙 지나고 계속 같은 분위기의 반복 속에 끝끝내 나오지 않는 무엇인가는, 뒷맛을 아쉽게 합니다. 아방가르드의 난해함은 챙겼으나, 앳머스페릭의 그 모든 것을 잃은.   Apr 13, 2020
Волшебство живой природы
level 14 IAKAS   75/100
시베리아 발 맹추위를 머금은 앳머스페릭 블랙의 침울한 사운드. 음악과 잘 어울리는 커버 이미지를 뽑았습니다. 뭉개지는 듯한 레코딩에, 두 세번 정도 등장하는 불협음이, 아래에서 더욱 아래로 분위기를 가라 앉힙니다. 차가운 멜로디와 분위기, 계절로 치면 겨울을 담은 명반은 이쪽 장르에 많은 편이기에, 그것들과 비교하면 무난하게 만든 평작 정도입니다.   Apr 13, 2020
The Big Teutonic 4 - Part II
level 14 IAKAS   70/100
튜토닉 스래쉬 사천왕의 커버곡 컴필레이션 2탄. 이런 종류의 트리뷰트 또는 커버곡을 매우 선호하는 저로서는 즐기기 좋은 작품이지만, 작품의 완성도나 감상적 측면에서의 만족도로 보자면 다소 성의없게 느껴지는 면이 있습니다. 앞선 1탄에서도 동일한 의견인데, 옛날에 나온 커버곡 넣어서 구색 맞출거면, 멋지게 그냥 새로운 곡 뽑아서 레코딩 해보자하지...   Apr 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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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Teutonic 4
preview  Kreator / Destruction / Sodom / Tankard preview  The Big Teutonic 4 (2012)  [Split]
level 14 IAKAS   70/100
튜토닉 스래쉬 사천왕이 커버한 메이든과 모터헤드. 그냥 예상할수있는 그대로 입니다. 보아하니 선곡기준은, 원래 정규앨범에 수록되었던거라던지등의 이유로 예전에 커버들 해뒀던 곡들이어서였겠지만, 이왕 이런 컴필레이션 내는거 아예 의기투합해서 새로운 곡으로 해주는것도 좋았을것같은데요. 레이블의 상업도 상업이지만, 밴드에게 요청이나 해봤을지.   Apr 13, 2020
Eschaton
preview  Anaal Nathrakh preview  Eschaton (2006)
level 14 IAKAS   75/100
사정없이 때려부수기는 데뷔작부터 초지일관, 여전합니다. 분노표출에 최적화된 개박살 사운드는 맞는데, 항상 그거 뿐이라고 느껴져서 늘 이들의 음악에 대한 별다른 감상은 없습니다. 그래도 이전 두 작품에 비해 노래를 시작했다는 점이 좋네요. 이전의 작품들이 그냥 괴성만 지르며 때려 부쉈다면, 본작은 간간히 음계가 있는 노래를 하며 쳐부수는 것입니다.   Apr 13, 2020
Deathwish
preview  Within Destruction preview  Deathwish (2018)
level 14 IAKAS   70/100
찐득함으로 떡져있는 전형적인 슬래밍 브루탈 데스코어 사운드. 개인적으로 슬래밍 브루탈 사운드는 그 밴드가 그 밴드 같고, 그 곡이 그 곡 같게 느껴져서 잘 안듣는데, 본작은 그렇게 지루하지도 않고 보컬의 표현력이 좋아서 그다지 나쁘지 않게 들었습니다. 강력한 피그스퀄과 더불어, 돼지 멱따는 소리가 일품입니다. 허나 오래 두고 들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Apr 13, 2020
Aokigahara
level 14 IAKAS   75/100
포스트 블랙이란 장르는 균형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자칫하면 블랙 겉핥기만 하는 포스트록으로 들리기 쉽네요. 본작에서 블랙메탈의 요소를 얼마나 찾을 수 있을까요. 포스트록으로 보면 파격적이고 훌륭한 접근인데, 블랙메탈로 보면 이렇게 밍숭맹숭한 느낌이라니 싶습니다. 곡은 달달하니 나쁘지 않습니다. 얼핏 블랙처럼 들리는 포스트 하드코어 같습니다.   Apr 12, 2020
Fire & Ice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Fire & Ice (1992)
level 14 IAKAS   85/100
당시 잉베이의 전유물이라고도 할수있는 네오클래시컬 풍미 가득한 프레이즈에 신비한 느낌을 주는 동양적 프레이즈까지 더해 뽑아낸 작품으로, 화려함만 따지자면 잉베이 작품들 중에서 가장 화려한 스케일의 연주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보컬이 조금 불만족스럽지만, 이내 터지는 현란한 속주스킬로 만들어낸 멜로디에 귀가 홀립니다. 좋네요.   Apr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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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humanizer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Dehumanizer (1992)
level 14 IAKAS   70/100
오지가 떠난 후, 80년대 들어 색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듯한 작품만 줄줄이 내던 블랙사바스에 원년 베이시스트 기저버틀러와, 우렁차게 Heaven and Hell 을 부르던 디오가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되돌리고 되찾기에는 이미 세월이 너무 많이 지나있었기 때문일까요. 영 맛이 안 납니다. 92년도에 내기에는 너무 구식 사운드 아닌가 싶습니다. 심지어 그마저도 엉성한...   Apr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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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des of Zombies
preview  Terrorizer preview  Hordes of Zombies (2012)
level 14 IAKAS   90/100
전작들보다 더욱 무자비해진 공격력에서 나오는 난타의 사운드가 대단합니다. 파괴력으로 보면 어지간한 작품들 위에서 군림하고 있습니다. 기계같이 내려치는 드러밍은 가히 예술의 경지이며, 더블베이스의 속도감에 취해 있노라면 정신이 나갈것 같습니다. 빠른 속도와 묵직하고 단단한 내실을 모두 갖춘, 그야말로 무지막지한 전투력을 자랑하는 작품입니다.   Apr 11, 2020
Darker Days Ahead
preview  Terrorizer preview  Darker Days Ahead (2006)
level 14 IAKAS   85/100
89년에 World Downfall이라는 걸출한 명작을 낸 이후, 무려 17년만에 나온 두번째 작품. 산도발의 드러밍은 명불허전이고, 전투적인 리프들과 무쇠를 갈아대는것같은 보컬로 정면돌파합니다. 파괴적입니다. 매캐한 매연을 내뿜으며 달리면서, 밟히는것은 모두 짓이기고 으깨는 무식함이 좋습니다. 그라인드코어같지않고 데스메탈의 형식을 훨씬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Apr 11, 2020
Enemy of God
preview  Kreator preview  Enemy of God (2005)
level 14 IAKAS   95/100
스래쉬라는 이름하에 맹렬히 내달렸던 초창기의 피튀기는 질주 이후 테크니컬의 접목을 성공적으로 보여준뒤 시대조류에 따른 다양한 장르적 변화의 시도, 그리고 나름의 의미있었던 결과물들. 과거 발자취로 보면 이들만큼 훌륭히 스래쉬메탈을 행해온 밴드도 드뭅니다. 그 세월의 내공이 쌓이고쌓여 탄생한 위대한 작품입니다. 예술이 되어버린 맹폭격입니다.   Apr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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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ownward Spiral
level 14 IAKAS   90/100
'여러번 들어야 그 가치를 알수있는 명반'이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번 듣고도 좋게 느껴야 명반이라 할수 있다는 개인적 취향이 있기 때문인데, 많은 재료로 첨예하게 이루어진 본작은 아예 다른 종류로 두고 있습니다. 처음 들었을때 못들었던 소리가 두번째 들을때 나오고, 세번째에 또다른 소리를 발견합니다. 들을때 마다 자꾸 새로운게 나옵니다.   Apr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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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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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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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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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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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level 12 ggerubum   85/100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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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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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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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level 15 OUTLAW   90/100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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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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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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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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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ure to Kill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level 9 BOMBER   95/100
Awesome album one of my favourite thrash albums.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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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 Pleasure to Kill Photo by BOMBER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level 7 me666tal   95/100
뉴메틀이라고 우습게 봤다가는 뒤져요..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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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CD, DVD Photo by me666tal
Leprosy
preview  Death preview  Leprosy (1988)
level 18 Evil Dead   100/100
평점을 안달았다니 이런. 데스메탈갓의 데스메탈, 앞으로도 추앙받을 진정한 마스터피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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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Ram It Down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am It Down (1988)
level 3 HBFL   100/100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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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level 13 amoott   95/100
귀에 팍팍 꼿히는 순도 99,9%의 헤비메탈 깔끔한 믹싱 때문에 더 좋게 들린다.역시 앤디스냅!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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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Firepower CD Photo by amoott
Legion
preview  Deicide preview  Legion (1992)
level 13 amoott   90/100
현재 보유중인 유일한 브투털 데스 음반이다. 정확히는 그루브 브루털 데스 광폭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어서 그나마 귀에 들어온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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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cide - Legion CD Photo by amoott
Too Fast for Love
level 8 FOAD   90/100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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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preview  Venom preview  Black Metal (1982)
level 10 sierrahotel   80/100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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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and Hell
level 3 HBFL   100/100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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