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7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이젠 이것도 인 플레임스의 모습이라고 인정해야 할까. 전작도 그랬지만 이전 모습들은 잊고 그냥 대중적메탈이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은근히 또 꽤 좋더라구요. 멜로디는 뽑는건 어디 안감 Feb 15, 2020



엔비의 다른앨범의 몰아침에 비하면 부족하게 느껴질수도 있다. 그러나 서정성이 대폭 강화된 앨범. 앨범의 처음과 마무리를 장식하는 오쿠누키 카오루의 나긋한 목소리의 안내에 따라 엔비의 아름다움의 세계로 Dec 16, 2019


정말 킬스위치 인게이지에게 너무너무 실망이다.
막 그렇게 나쁘냐면 그렇진 않고 평범하게 좋은 편이긴 한데.. 좀 많이 지루하고 새로움이 없다.
다음앨범은 잘좀 해달라는 의미로 70점. Jan 7, 2017


잘 만들어진 멜로딕 데스메탈의 표본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한국반 보너스트랙에서 뒷통수를 맞은 느낌..(좋은 의미로) Jan 7, 2017


1집 되게 잘 들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생각나서 근 10년만에 2집을 구매하게 되었다.
Turis Fratyr도 좋았지만, 그보다도 나아진 구성을 보이고 있다. 잊고 지내느라 2008년에 바로 사지 못한게 후회스럽다. Jan 7, 2017


명반 The Sign으로 가기위한 발판.
급진보된 구성력으로 돌아왔다. 성곡적인 EP Jan 7, 2017


요한릴바시절보다 안젤라 고소우 이후의 스타일을 더 좋아하는 입장에서, 꽤 만족한 앨범이다. 알리사의 영입으로 약간의 발전적 변화가 있어보인다. (어고니스트에 있을때보다 아치에너미에서 더 맞는 옷을 입은듯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Wages of sin 과 Rise of the Tyrant 다음으로 쳐줄 수 있을 것 같다. Dec 8, 2016


샐러리맨의 고충에 대한 얘기를 풀어나가는 컨셉트(?)하드코어 저스티스 포 리즌! 곡메이킹 능력도 괜찮고 가사도 재밌다. 일본어발음 고유의 느낌이 꽤 매력적이다. Dec 8, 2016


이들의 이전음악을 알고있어서 듣기전까지 솔직히 그렇게 큰 기대를 안했는데, 듣고나서 정말 놀랐다.
이전의 답답했던 느낌들 많이 덜어내고 세련되어졌으면서도 색을 잃지 않았다.
이정도면 엄청 잘 만든 앨범이다. Dec 8, 2016


Crystal Lake만의 색이 확실해졌다. 일본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적 메탈코어밴드 수준으로 자리잡은 앨범 Nov 27, 2016


어디까지 진화할건지 이쯤되면 무섭다. 국내반 보너스트랙들이 신의 한수 Nov 27, 2016


이게 바로 미국맛이다! 압도적으로 신나는 메탈앨범. Nov 27, 2016


전작들이 워낙 좋은 때문인지 평이 그저 그렇긴 한데 그래도 전 괜찮게 들었어요. Nov 27, 2016


걸작인 2집에 못미치는 헤비함으로 살짝의 실망감을 주었지만, 그래도 멜로디 하나는 진짜 잘 뽑는다고 생각한다. Nov 27, 2016


내가 뭘 들은거지? 40분동안 눈보라 한복판에 던져졌다가 돌아온듯한 기분이다. 몰입감 최고 Nov 27, 2016


90년대 전성기 음악들에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 후기작들중에선 가장 괜찮았다. Nov 27, 2016


헤븐셸번 스타일이 정점에 다다른 앨범. 전작과 함께 이들의 바이오중 최고로 뽑겠다. Nov 27, 2016


슬슬 매너리즘이 올 때인건가? 계속 듣다보면 괜찮긴 한데 뭔가 더 할수 있었을 것 같은 아쉬움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Nov 27, 2016


스탠다드수입반을 사자마자 디럭스 라센반이 출시되더라.(눈물 좀 닦고..)
전작보다 훨씬 풍성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작도 나쁘지 않았지만 약간 따로노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엔 성공적으로 융화시킨 것 같다. Nov 27, 2016


에픽에 집중하면 최고의 앨범, 뮤지컬을 감상하는듯한 라브리에의 원숙하고 변화무쌍한 보컬이 백미.
다만 메탈적인 면으로 보자면 아쉬운 부분이 없잖아 있는것도 사실 Nov 27, 2016


일본밴드인데 어딘지 모르게 사운드나 악곡이나 발음등에서 한국밴드스러운 친숙함이 느껴진다. Nov 27, 2016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