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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이 느껴지는 앨범. 귀에 들어오는 트랙이 많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퀄리티가 낮지는 않다. 10, 12번 추천. Nov 14, 2019


RATM 멤버들이 그동안 보여준 모습 치고는 상당히 심플하다. 1~5번트랙은 괜찮지만, 나머지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Nov 14, 2019


중간중간에 괜찮은 흐름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전자음이 곡에 잘 녹아들지 않고, 날리는 느낌이다. Nov 14, 2019


트로트와 메탈의 콜라보는 이 밴드가 처음인 듯 하다. 생각보다 깔끔하게 녹음되었고, 음악 퀄리티도 꽤 높다. 5, 6번 추천. Nov 13, 2019


전자음으로 떡칠한 음반. 전체적인 스타일도 메탈이 아니라 코어라서 귀가 아플 뿐이었다. Nov 13, 2019


Over The Galaxy 는 싱글앨범에 있기엔 너무나 아까운 트랙이다. Nov 12, 2019


음악이 아무리 좋고, 라이브 실황이 잘 녹음되었다 하더라도, 커버가 쓰레기이기 때문에 평가할 가치가 없다. Nov 11, 2019


Silverwing은 좋지만, 멜로디가 어색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명성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Nov 11, 2019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아치에너미 앨범. 사악함과 어두움, 파워풀함, 그 안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주는 감동은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다. Nov 11, 2019


이 앨범을 처음 접했을 당시 9번트랙의 후반부 솔로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Nov 11, 2019


그동안의 팝스타일을 탈피해서 메탈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 앨범. 특히 Phil Collen과 Vivian Campbell의 기타는 이번 앨범에서 불을 뿜는다. 4, 9번 추천. Nov 9, 2019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더 좋아하는 앨범. Dream Theater와 비교했을 때, 전작이 SFAM라면 이 앨범은 I&W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Nov 9, 2019


녹음상태도 별로고, 히트곡을 모아놓은 셋리스트임에도 별 감흥이 없다. 그나마 I Want to Break Free 와 (편집된) Bohemian Rhapsody 에서 관객들이 떼창하는 모습때문에 점수를 준다. Nov 9, 2019


2,3집을 썩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셋리스트는 만족스럽지 않다. 게다가 라이브 자체는 평범하지만, 분위기나 호응도가 잘 느껴지지 않아서 매력적인 라이브앨범은 아니다. Nov 8, 2019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다. 그나마 건진건 5번트랙 deadly player 하나뿐. Nov 8, 2019


전작까지 삽질하던 모습과 비교하면 꽤 들을만한 앨범이다. 게다가 프로듀싱이 엄청 깔끔하게 되서 계속 듣게 된다. Nov 6, 2019


잉베이의 Evil Eye와 보넷의 Since You've Been Gone을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앨범. 드럼과 베이스도 탄탄하고, 키보드도 감초역할을 잘 하지만, 아무래도 두 아티스트의 존재감이 라이브 분위기를 압도한다. Nov 6, 2019


잉베이와 보넷 모두 색깔이 강한 아티스트임에도 조화를 이루며 수많은 명곡들을 만들어냈다. 엄청나게 화려하진 않지만 굉장히 탄탄한 앨범. Nov 6, 2019


깊이감 있는 드럼소리가 인상적인 앨범. 전작의 부진을 충분히 만회하는 앨범으로, 슈퍼킬링트랙 Thunderstruck을 포함, 1,2번이 인상깊었다. Nov 5, 2019


1번트랙은 AC/DC 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트랙이다. 제목부터 훌륭하지 않은가. 'Rock을 하려는 그대에게, 경의를 표한다!!' Nov 3, 2019


녹음상태가 아쉽긴 하지만, 수많은 명곡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준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트랙은 3번. Nov 2, 2019


과격하고 익스트림한 스래쉬를 표방하는 마하트마의 데뷔앨범. 안타깝게도, 비슷한 음악을 하는 타 밴드와 구별되는 점이 하나도 없다. '한국 밴드' 라는 점을 뺀다면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앨범. Nov 2, 2019


전작이 대박을 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받는 앨범. Mob Rules의 기타솔로는 언제 들어도 예술이다. Oct 31, 2019


디오의 Heaven and Hell 앨범으로 매료된 사람들이 이렇게 조악한 오지의 라이브를 과연 좋아할까. Oct 31, 2019


퀸은 어느 한 스타일에 정체되지 않고, 끊임없이 실험을 하는 밴드다. 이로 인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장점이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초기 퀸의 서사적인 스타일을 완전히 잃어버린 듯 하다. 메탈에서 탈피한지는 꽤 오래되었기 때문에 이들의 변화는 나에게 피곤함을 느끼게 해줄 뿐이다. Oct 31, 2019


솔직히 앨범 자체는 큰 매력이 없다. 무난한 팝트랙들로 채워져 있어서 편하게 들을 수 있다. 다만, 1번트랙 Hey God은 굉장히 세련되고 캐치한 킬링트랙으로, 본조비 커리어상 5손가락 안에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트랙에서 리치샘보라의 팝적인 센스가 발휘되는데, 꼭 한번 들어보기를 추천한다. 1, 4, 6번 추천. Oct 30, 2019


마이크 베세라 영입 후 서양스타일이 가미되서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아무래도 익숙한 영어발음이 나와서 그런지 소화하기도 쉬웠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평가를 내리는 1, 2번 추천. Oct 28,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