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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에서 보여준 멜로디는 이들의 매니악한 스타일과 상업성을 잘 결합했다고 본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조금 더 상업성을 부각시키는 게 더 신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참고로 밴헤일런 커버는 의외로 이들의 스타일과 잘 어울렸다. Jul 20, 2019


이들의 음악은 점점 진화한다. 데뷔앨범에서 보여준 통통튀는 스타일은 거의 사라지고, 8번과 같이 러닝타임이 긴 곡이 등장했다. 아이언메이든 1~3집의 행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서 단 한번의 대박을 칠 경우, 곧바로 S급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Jul 20, 2019


초반기 크리에이터처럼 무지막지하게 달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루브감을 유지하면서 소화하기 쉬운 스래쉬로 변화해서 훨씬 더 즐기기 편해졌다. 이 때문에 초반기 스타일보다 후반기 크리에이터를 훨씬 더 선호한다. 개인적으로 4번트랙 추천. Jul 20, 2019


AC/DC 스타일이 지겹고 항상 똑같은 노래라 하더라도, 라이브에서 뿜어져나오는 에너지는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다. 2~3시간동안 미친듯한 그루브에 몸을 맡겨보면 스트레스가 풀릴것이다. Jul 13, 2019


가장 이상적인 본조비 스타일의 팝메탈 앨범. 음악은 대체로 강한 스타일이 아닌데, 본조비의 보컬로 메탈스러움을 가미해서 팝, 메탈 팬들 모두에게 사랑받을 만한 앨범이다. 많은 사람들이 Keep The Faith 하고 Dry County를 좋아하는데, Dry County는 건즈 앤 로지스의 Estranged와 견줄만한 기타솔로를 보여준다. Jul 11, 2019


생각보다 괜찮았다. 정규앨범으로 들을때는 멜로디든, 파워든 2%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라이브로 들어보니 현장감이 부족한 2% 부분을 채워주었다. Jul 7, 2019


전체적으로 곡이 짧아지고, 전형적인 틀 안에 갇혀서 프로그레시브한 스타일이 제대로 살지 못하는 앨범. 개인적으로는 조필성의 기타가 미쳐 날뛰는 모습을 더 좋아하기에 이 앨범은 썩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나마 괜찮았던 트랙은 5번 Escape. Jul 6, 2019


지극히 AC/DC 다운 Who Made Who. 솔직히 이 컴필 앨범은 왜 냈는지 모르겠다. Jul 5, 2019


라이브 앨범에 높은 점수를 주는 편은 아닌데, 이 앨범은 마티의 스타일을 진하게 느낄 수 있어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준다. 마티의 커리어 중 잔잔한 음악이 꽤 있는데, 이 앨범에선 편곡을 기가막히게 해서 쉬어가는 트랙 없이 마티스타일을 헤비하게 즐길 수 있다. 마지막에 Tornado of Soul 솔로로 끝이나는 7번 메들리트랙 추천. Jul 4, 2019


과연 한국밴드가 히로시마 원폭 투하사진을 자켓사진으로 걸고, 훌륭한 음악을 선보였다면 일본 청취자들이 어떻게 평가할까. Jul 2, 2019


AC/DC의 상징적인 앨범. 음악도 좋지만, 'Back In Black' 이라는 명성때문에 100점을 안줄수가 없다. 트랙별로 듣기보단 앨범 전체로 받아들이는 것을 추천한다. Jun 28, 2019


전성기의 시작. 큰 변화는 아니지만, 전형적인 틀 안에서 조금이라도 새로운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한 흔적을 느낄 수 있다. 킬링트랙 1번 외에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2번트랙 추천. Jun 28, 2019


라이브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공연 분위기보단 익숙함, 지루함이 먼저 느껴진다. Jun 27, 2019


전설의 시작. 데뷔앨범부터 이들의 스타일은 완성된 상태였다. 1번트랙을 듣다보면 이들이 이번 앨범에서 보여주려는, 나아가서는 밴드가 추구하는 모습을 모두 담았다고 느낄 수 있다. Jun 18, 2019


예전보다 단순히 헤비해진 게 아니라, 노선을 헤비메탈로 바꾸고 있다. 하지만, 멜로디 자체는 그닥 화려하지 않아서 심심한 느낌은 남아있다. Pretty Maids 디스코그래피상 5손가락 안에 든다고 생각하는 킬링트랙 1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헤비한 7번트랙 추천. Jun 18, 2019


수많은 가능성을 보여준 데뷔앨범.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노력이 느껴지지만, 풋풋한 느낌이 더 강하다. Jun 17, 2019


퀸 팬이라면 충분히 좋아할만한 앨범. 다만, 다른 앨범보다 1,2집을 더 좋아하는 나에겐 아쉬움이 많은 셋리스트이다. Jun 11, 2019


Loudness의 진가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이 앨범이 80년대 중반에 나왔다는 것을 감안했을 떄, 마지막 곡은 아련한 감정표현을 굉장히 세련되게 하고 있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Jun 10, 2019


이번 앨범에는 굉장히 좋아하는 1번트랙이 있지만, 1집과 마찬가지로 높게 평가하진 않는다. 개인적으로 LTE의 음악은 1집의 13개, 2집의 8개 트랙 그 자체로서가 아니라 드림씨어터 5집을 위한 예행연습으로서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멤버들의 테크닉이 궁금하다면 이 앨범을 추천하지만, 음악으로 감명을 받고 싶다면 LTE의 음악은 추천하지 않는다. Jun 10, 2019


명곡과 오케스트라의 만남. 그저 최고라는 표현밖엔 할 수 없다. 특히 Wolf Hoffmann은 세계 최고수준의 기타실력을 뽐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Pandemic 후반부 솔로는 필청!! Jun 4, 2019


Pretty Maids의 스타일이 잘 드러난 앨범. Deep Purple의 Perfect Stranger를 커버했는데, 앨범 전체적으로 이 곡만큼 헤비하고, 이 곡만큼 멜로딕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헤비하고, 멜로딕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8,9번 추천. Jun 2, 2019


정규앨범 곡들이 너무 팝스럽다면 이 앨범은 조금 메탈스러운 요소가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잔잔한 분위기는 바뀌지 않아서 크게 와닿지 않았다. Jun 1, 2019


1990년 당시의 팝송 스타일을 잘 표현한 '팝 앨범'.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지만, 메탈의 기준으로는 만족스럽지 않은 앨범이다. 10번트랙 추천. May 27,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