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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 Raw 하다면, 이번 앨범은 굉장히 짜임새 있게 달려준다. Kreator 팬이라면 좋아할만한 수작. Apr 20, 2017


motley crue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거의 전 곡이 best track 이지만, 그 중에서도 5번과 11번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듯한 트랙이다. Apr 15, 2017


굉장히 정직한 8비트의 헤비메탈을 선보이고 있다. Wild Side와 Girls Girls Girls를 앞세워서 초반에 청자들을 휘어잡지만, 비슷한 분위기가 계속되서 약간은 지루할 수 있다. 하지만, 전작에 비해 흥겨움이 더해져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앨범이다. Apr 12, 2017


원작을 크게 훼손하지 않고 무난하게 잘 커버한 앨범이다. Apr 8, 2017


데뷔앨범임을 감안하면 이정도의 프로그레시브한 스타일을 뽑아낸 것에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심심한 부분이 너무나 많아서 앞으로 채워나갈 길이 멀다. Apr 5, 2017


약간은 프로그레시브한 면도 보이는 실험작. 많은 변화를 추구했으나, 결과는 김빠진 맥주의 느낌이다. 본래 가지고 있던 이들만의 스타일 자체가 사라져서 실패한 듯 하다. Apr 4, 2017


간단하면서도 유쾌하고, 중독성있는 명반을 만들어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트랙은 8번. Mar 29, 2017


언제나 그렇듯 MPE의 멜로디를 펼쳐놓은듯한 스윕 아르페지오식 스타일은 딱 내 취향이라 언제 들어도 좋다. 다만, 계속 비슷한 스타일이 반복되서 약간의 변화를 줬으면 어떨까 싶다. Mar 22, 2017


잔잔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디스토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해서 너무나 반가웠다. 개인적으로는 6번트랙을 굉장히 좋아한다. Mar 14, 2017


프로그레시브, 캐치한 멜로디, 파워를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균형이 잘 잡힌 명반을 만들어냈다. 중간중간에 맛깔스러운 리프도 귀를 호강시켜준다. Mar 14, 2017


머틀리크루 특유의 스타일이 가볍고, 통통 튈 수 있는데, 여기에 블루지한 느낌을 가미하여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변화에 큰 박수를 보낸다. 킬링트랙 Home Sweet Home은 꼭 들어보시길!! Mar 8, 2017


이번 앨범도 큰 변화없이 정직하게 보여준다. 다만, 예전 앨범보단 덜 질리는 듯한 느낌이다. 11번 추천. Mar 8, 2017


메탈코어를 좋아하는 팬들은 실망할 수 있는 앨범이지만, 헤비메탈을 좋아하는 팬들은 굉장히 반길 앨범이다. 이들 특유의 공격성을 유지하면서도 멜로디와 강약조절을 모두 잡았다. Mar 1, 2017


이들의 특기인 '표현력'을 극대화한 앨범. 바로 전 앨범에서 바닥 친 것을 감안하면 꽤 훌륭하게 컴백했다고 본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스토리텔링을 하는듯한 표현력, 즉 멜로디메이킹 능력은 좋으나, 파워면에서 흐름이 너무 단조롭게 느껴졌다. 그래도 킬링트랙인 1번만큼은 강추. Feb 28, 2017


신곡도 괜찮고, Hammerfall의 스타일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잘 구성해놓았다. Feb 19, 2017


Annihilator 만의, 아니 Jeff Waters 만의 스타일은 꾸준히 잘 살리고 있지만, 킬링트랙의 부재가 항상 아쉽다. Feb 14, 2017


전작에 비해 멜로디 비중이 줄고, 달리는 부분이 많아지면서 코어에 약간 치중한 느낌을 받았다. 킬링트랙 4번, 랩처럼 flow가 인상적인 10번, 멤버들의 출중한 실력이 드러나는 13번트랙이 인상적이지만, 그 외에는 그냥 그렇다. Feb 12, 2017


항상 평균 이상의 수준을 보여주나, 킬링트랙의 부재가 아쉽다. 이번 앨범에선 키보드 비중을 줄이고, 정통 헤비메탈 스타일에 가까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Feb 9, 2017


전체적으로 준수하다. AC/DC처럼 스타일의 변화가 전혀 없어서 좀 아쉽지만, 음악 자체의 퀄리티가 좋아서 믿고 듣게 된다. Feb 7, 2017


DGM만의 소화하기 쉬운 프로그레시브 스타일은 데뷔앨범 전의 EP에서부터 완성되었다. Feb 4, 2017


전작보다 Van Halen 스타일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앨범. Joe Satriani의 비중이 줄어드니까 급격하게 재미가 없어졌다. 그나마 들을만한 트랙은 4,5번. Feb 3, 2017


너무 정직한 80's Hard Rock 이다. 소화하기 쉽다는 장점은 있으나, 특별한 스타일 혹은 인상깊은 점 없이 너무나 무난하다. Jan 31, 2017


양면을 보여준 앨범. Hammerfall 만의 8비트 헤비메탈 스타일로 평균 이상의 음악을 언제든지 보여줄 수 있다는 믿음과, 변화 없이는 S급으로는 성장하지 못하는 A급만의 한계를 모두 느꼈다. Jan 23, 2017


머틀리크루만의 흥은 데뷔앨범부터 시작되었다. 퇴폐 + 반항 + 젊음 + 패기 등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앨범. Jan 23, 2017


스타일이 독특한 것도 아니고, 킬링트랙이 있는 것도 아니며, 녹음상태가 좋지도 않다. Jan 19, 2017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