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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 커버의 야함과 잔인함은 그야말로 문화적 충격이었음. (물론 라이센스는 안됐고 수입음반점에서 처음봤었음) 근데 황당하게도 대표곡인 1 이 예능프로 배경음으로 가끔 나왔음 May 12, 2010


조지의 첫앨범. 크리스에 비해 카리스마는 덜했지만 기술적으론 더 다양한 보컬을 들려줌. 크리스 없는 콥스가 무슨 콥스냐는 분위기가 좀 있었는데, 조지는 "저음으로 그로울링만 하는건 데스계에서 누구나 할수있다. 곡은 멤버들이 만들었고 크리스는 작사만 했다" 라고 짜증냄 May 12, 2010


아뇽하세요~코리아~감사~하미다~!! 가 웃겼던 앨범. 한국에서 이거 출시한사람 조사받음. 좀 지나서 소식을 듣게된 카니발콥스 멤버들은 대단히 화를 냈었음. "빌어먹을 심의" 라고 했었음 May 12, 2010


미국에선 4가 가장 주목 받았었고 한국에선 9가 국민적 히트를하고 일본 홍콩등 다른 아시아에서도 반응이 좋았었음. 5도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로 3도 좋아함. 말도많고 탈도많은 그룹인데 "한국에서만 히트한 XX들이잖아" 이런식의 비판은 나라와 뮤지션 다 바보 되는것같음 May 12, 2010


아무나 대표곡 1의 인트로 들려주면 다 알듯. 1,2,3,6이 주요곡들인데 이중에서 기타와 키보드 연주가 아름다운 6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함. 그냥 앨범 전체적으로 다 좋았었음. 존노럼은 그래도 제법 알려졌지만 믹 미카엘리도 아름다운 연주를 많이 남겼었는데 왜이리 무명인지 모르겠음 May 12, 2010


2,3,7이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로 5도 좋아함. 전체적으로도 다 괜찮음. 80년대 메탈 밴드중에서 유럽은 멜로디가 가장 아름다운 밴드중 하나인것같음 May 12, 2010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전작들에 비하면 별로 손이 안갔던 앨범. 개인적으로 파워메탈에 그전만큼 열광하지 않던 시절이라서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음 May 11, 2010


전작과 본작 모두 예상외로 앤디가 잘 융합했다고 생각했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영감을 받아 만든 앨범. 그당시 앤디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다소 걱정하는 분위기였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재밌지만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이 불안함이 조금씩은 있었음 May 11, 2010


이때 앤디와 바이카스가 내한해서 싸인회 했었음. 헬로윈 가입한지 얼마안되고 한국에 처음온 어리버리하고 해맑았던 앤디의 미소가 생각나서 더 각별한앨범. 앤디는 핑크크림 69를 자기가 결성하고 자기가 다 곡썼지만 다른 멤버들이 자기를 무시해 탈퇴했다 했었음 May 11, 2010


4개 밴드의 합동공연 라이브앨범인데 실제 공연순서는 Helicon - Conception - Rage - Gamma Ray 순서임. CD로 발매하기 위해서 좀 뒤죽박죽 섞였음. 밴드들 비교해서 들어보면 재밌음 May 11, 2010


1,2,5,6,9를 밀었었는데 6의 기타솔로가 제일 좋았었고 발라드 5도 아름답고 개인적으로 7,11 이곡들도 좋아함. 지금은 고인인 전설의 코지파웰이 참여했던 앨범. 코지파웰은 잉베이가 드럼파트에 너무 이것저것 요구해 귀찮았다 했음 (레전드 선배를 초대해놓고 뭐하는 짓이야? 생각한듯) May 11, 2010


기존 잉베이 앨범들에 비해 다양한 시도를 했던앨범. 당시 인터뷰때 드디어 자신의 최고 명반이 나왔다고 흥분 했었음 (물론 뮤지션들이 자신의 신작을 칭찬하는건 전통이지만 이때는 유독 오바했었음)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아무튼 나는 전곡 대부분 좋아함 May 11, 2010


개인적으로 Land Of The Free 다음으로 좋아했었던 감마레이 앨범. The Silence 하나만으로도 반은 먹고들어감. 헬로윈의 Pink앨범 발매후 당시 외국 평론가들이 지금의 헬로윈은 가짜고 감마레이가 진짜 헬로윈이라고 했었음 May 11, 2010


1,2,3,10을 즐겨들었었음. 비슷한 시기에 발매되었던 여러그룹 출연하는 라이브앨범 Power Of Metal에 본작 수록곡들이 많이 수록되서 두앨범 모두 재밌게 들었었음 May 11, 2010


감마레이의 대표작이자 카이한센이 감마레이에서 보컬도 전담하게되는 첫앨범. 개인적으로 보컬리스트로서 랄프 쉬퍼스와 카이한센 둘다 좋아함. 카이한센 보컬은 헬로윈 시절에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본작부터는 매우 좋아하게됨 May 11, 2010


1,2,5,7등 위대한 보컬리스트 데이빗 커버데일과 위대한 멀티플레이어 글렌휴즈가 가입한후 발표했었던 딥퍼플 3기 라인업의 대표작. 3기 멤버로 공연한번 봤으면 좋겠음 May 11, 2010


1,4가 주요곡들이고 특히 4는 스티브모스 시대 딥퍼플의 대표곡중 하나임 개인적으로 2,6,9도 좋음. 멤버들끼리 새기타리스트 누구로 할까 라는 다수결 투표를 했었고 결국 스티브모스로 결정났는데, 원래는 조 새트리아니와 잉베이도 가입 문제로 대화가 오갔었음 May 11, 2010


리치가 참여했던 마지막 정규앨범 1,3,5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로 7,9도 좋음. 본작 투어도중 리치가 갑자기 이 투어 전체를 중단하겠다고 결정해서 다른 멤버들과 마찰이 있었음. 마찰후 탈퇴함. 이언길런 "마치 우리를 자신의 백밴드로 생각 하는것 같았다" 했었음 May 10, 2010


전작 보다 더 말랑해짐.싱글 7듣고 신나는 앨범인줄 알고 샀는데 그곡만 신나고 다 편안한 곡이었음.근데 메탈을 기대하지말고 듣기 편한 락음악이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전곡이 자연스럽게 잘 만들어졌음. 인기는 전작과 비교도 할수없지만 개인적으론 본작이 더 좋음 Nov 3, 2009


1987이 대표작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본작이 최고. 두 앨범 모두 위대한 기타리스트와 곡들이 있지만 본작의 프로듀싱을 더 좋아함. 일부에서 백사와 바이는 안어울린다고 비판하기도 했었는데 난 모르겠음. 20주년 기념반보다는 오리지널반 곡 순서가 낫다고 생각함 Nov 3, 200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