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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사바스의 Never Say Die 의 패망마저 답습한 느낌이다, 장르에 둠/헤비를 달고 있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가볍게 통통튀는 메탈사운드를 만들어낸건지 의문이다, 실망 그자체, Jul 1, 2011


블랙사바스 카피밴드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오지의 보컬과 아이오미의 리프를 답습한 음반, 여타 수많은 카피밴드들과 구분되는 점은 블랙사바스의 음산함 또한 잘 담아내었다는 것이다, Jul 1, 2011


제목 그대로 Make Some Fucking Noise! 장르의 특성을 잘 살려주는 엄청난 현장감이 담겨있다, 듣기불편하다면 제대로 들은 것이다, Jul 1, 2011


크러스트 계열은 흥미는 있었으나 접하기 쉽지않은 장르였다, 그 장르의 대표격인 음반, 구질구질하고 거친매력이있다, 타이틀곡 Arise 는 미칠듯한 엑스터시를 제공한다, Jul 1, 2011


자켓과 내용물이 일치한다, 정신나간 기타, 드럼, 보컬이 이 음반의 결정체라고 생각한다, 불편한 베이스 소리 또한 일품, Thrash에서 Death로 넘어가는 모습이 드러난 명작 Jun 23, 2011


뻔한 주제선정과, 너무나도 전형적인 스타일의 헤비메탈, 동시대의 여느 헤비메탈밴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음악이지만, 우도의 보컬이 차별화를 준다, 同장르 중 최고작 중 하나, Jun 21, 2011


혹시라도 무언가 나오겠지 싶어서 중간에 멈추지않고 끝까지 들은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다, 정말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지루하게 비슷한 리프들이 반복된다, 생애 가장 아까운 25분, May 28, 2011


제목에 온갖 의학용어 같다붙이고 돼지멱따는 보컬을 들려주는 것이 고어그라인드의 전부인가? 무언가를 느껴볼꺼리가없다, 그들이 지향하는 것이 역겨움 그것 하나라면 목적은 달성했겠지만, May 28, 2011


야만적인 리듬과 선율에 굵직굵직하게 뿜어져나오는 막스카발레라의 무시무시한 보컬이 얹혀진 진정으로 흉포하고 광기넘치는 명작, 브라질산 포크메탈이라 불러도 좋을 듯 싶다, May 28, 2011


전위적이고도 그로테스크한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앨범, 시대를 앞선다기보단 전무후무한 앨범이라 칭하고싶다, 드럼과 기타의 허를 찌르는 곳에서의 급작스러운 전개가 특징적이다, May 23, 2011


데뷔앨범이라 믿기지 않는 완성도, 각 파트 별 연주력 또한 일품, 장르에 테크니컬 쓰래쉬를 더하고 싶을 정도로 뛰어난 기타연주는 청자를 음악에 녹아들게한다, 매력적인 앨범, May 21, 2011


솔직히 태어나서 이런식의 '소리의 구성' 을 처음들어 봤다, 그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그게 끝이다, 음악이 아니다, 전쟁포로를 고문하기 위한 소음으로 적절하다, Apr 11, 2011


이게 어째서 향후 몇십년뒤의 메탈이라는 것인가? 소수의 메탈키드끼리 양껏 쪼개놓은 비트를 히히덕 거리면서 즐길것으로 밖에는 안보인다, Apr 11, 2011


난잡한 기타리프, 변칙적인 드럼진행, 잔뜩 늘린 곡의 길이, 단순히 이런 요소들을 포함한다해서 프록인건 아니다, 평가하고 싶어도 들을꺼리가 없다, 고막에 자극은 오지만 의미는 없다 Apr 11, 2011


4계를 표현했다고 느껴지는 부분을 전혀 찾을 수 없다, 2번트랙은 뭐라 언급 할 가치도 없다, Apr 11, 2011


음악이든 다른 예술이든 가진 내공만큼 보이고 들리는 법이다, 영원한 불길속으로의 추락을 표현, Apr 10, 2011


이전작품에서 보여진 특유의 거친색채는 지나치게 정돈된 느낌으로 변해버렸다, 매력이 없어졌다 Apr 9, 2011


이런 음반은 왜 만드는 것인지,,,아무리 돈이궁하다지만 과거의 그나마있던 명성 다깎아먹는다, Apr 9, 2011


그냥 라이브다, 여타 부트렉과 다를게없다, Apr 9, 2011


연주력은 엉망이다, 다만 흥겨움과 기성세대에 반기를 드는 정신무장만으로도 충분치 않은가?! Apr 9, 2011


제목대로 압제자에게 억압당하는 느낌, 테크니컬하게 몰아부치는 힘이 매력적이다, 너무 모던함, Apr 9, 2011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한 clear 한 사운드가 일품이다, 다만 너무 맑아서 듣기 좀 오글거린다, Apr 9, 2011


현장감, 관객과의 소통, 흠없는 연주력, 라이브만의 애드립, 모든것이 담긴 라이브앨범의 정석, Apr 9, 2011


허세가득찬 샘플링은 이제 지긋지긋하고, 더이상 미친음악같지도않다, 듣다 졸았다, Apr 9, 2011


코리의 가장 큰단점은 라이브가 약하다는 것이다, stone sour 하려고 목아끼는 것이라면 때려치우길 Apr 9, 2011


망했다, 2집까지는 그래도 뉴메탈이라 봐주지만, 본작부터는 예전느낌은 집어친 pussy 음악이다, Apr 9, 2011


슬립낫은 데뷔 때에 최고점을 찍고 쭈욱 하향곡선을 탄다, 충격과 공포의 데뷔앨범, Apr 9, 2011


Slayer 특유의 느낌마저 사라졌다면, 다른 장르의 음악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듣기에 나쁘진 않다, Apr 9, 2011


프레디의 뛰어나다못해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 보컬이 담긴 라이브앨범, Apr 9,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