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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M 다음으로 가장 선호하는 DT의 앨범, 팝적이다, 신선하지않다 뭐다 말이 많지만, 내게 들을 때마다 무한한 감동을 준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이 정도의 점수받을 자격이 있다 Apr 2, 2011


대부분의 보컬들의 솔로앨범이 그렇듯이, 디오의 보이스말고는 들을 부분이 별로 없다, Apr 2, 2011


뭐 이런느낌의 닭쓰론도 나쁘지는 않다, 다만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든다, 변화를 하려면 확실하게, 잠재력이 있어보이는데, 더 강한 시도를 했으면한다, Apr 2, 2011


2집의 위용이 너무 컷던 탓인가? 듣다보면 비교를 안할 수가없다, Apr 2, 2011


바이하드에서 bgm 으로 깔아놓은 Terminus 를 듣고 산 앨범, 만족스러운 멜데스를 들려줬다, Apr 2, 2011


바로 전작과 비슷한 느낌이다, 곡길이에 비해 지나치게 단조롭다, Apr 2, 2011


지독하리만큼 암흑 그 자체를 뿜어낸다, 다만 좀 단조로운 구성이 아쉬울뿐. Apr 2, 2011


듣다가 문자그대로 잠깐 졸았다, 심포닉블랙에 올바른 방법으로 접근하지 못했다, Apr 2, 2011


수록된 모든곡의 리프 하나하나가 훌륭하다, 곡단위보다 더 잘게 마디단위로 버릴 곳이 없는, 군더더기없는 순도 100%의 헤비메탈, 거기에 블랙사바스만의 음산함이 가미된 엄청난 작품 Apr 2, 2011


지구를 뒤흔든 헤비메탈이라는 음악의 진원지, 특유의 사타닉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타이틀곡을 처음들었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가장 위대한 헤비메탈 밴드의 데뷔작, Apr 2, 2011


맑고 투명한 분위기의 독특한 블랙메탈, 슈게이징으로 볼 수도있지만 담긴 내용이 블랙이다, 확실히 이전에는 없던 사운드다, 향후 이런 부류의 밴드들이 더 많이 나오길 바란다, Apr 2, 2011


점점 수준이 떨어지는구나,,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예전곡만 연주해주길, Mar 30, 2011


여러가지 새로운 요소들을 실험했다 하지만, 음악자체가 끌리지 않는다, 장르의한계, Mar 27, 2011


제목대로 암흑에 삼켜지는 느낌, 무엇보다 이 앨범에서 가장 맘에드는 부분은 기타톤이다, 적당히 투박하면서도 칼칼하게 박히는 기타톤이 정말 매력적이다, 파트별 연주력 또한 뛰어나다, Mar 26, 2011


미친듯이 달리고 쑤셔대는 쓰래쉬명반, 머스테인보다 가늘고 날카롭게 찌르는 보컬이 매력적이다, 단순하고 자극적인 리프에 듣는내내 즐거움이 끊기지않는다, 단순하기 때문에, Mar 26, 2011


데뷔앨범이 이정도의 완성도를 지니기란 일반밴드들에겐 무리다, Opeth 니까 가능한 것, 후기작들과는 전혀 다른 사운드를 들려준다, 좀더 블랙메탈에 가까운, 원초적인 사운드, Mar 13, 2011


어렵다, 70년대 프록밴드 향취가 나고, 메탈치고는 너무나도 부드러운 사운드, 가사도 난해하고 많이 함축적이다, 아커펠트가 말한 언젠가 제작할 그의 솔로앨범이 이런 느낌일 것이다, Mar 13, 2011


변화라는게 없다, 제한된 장르 안에서의 제한된 음악, Mar 13, 2011


빠르고 거친리프와 비트가 당신을 흥분시키는가? 그걸로 충분하다, Mar 1, 2011


흥겹고 빡세게 달리자달리자달리자달리자, 메탈? 글쎄 모터헤드는 락앤롤 밴드다. Mar 1, 2011


지금들어도 강하고 마초스멜 폴폴 풍기는 앨범인데 당시엔 얼마나 충격과 공포였을까,, Mar 1, 2011


역동적인 베이스라인과, 걸걸한 보컬, 빠른 (당시로서는) 기타리프의 시작, 모터헤드는 전설이다! Mar 1, 2011


이도저도 아니라고 느껴지기 쉽지만, 4집의 특성이 군데군데 숨어있는 파묻힌 보석같은 명반, 오히려 쓰래쉬적 요소는 4집보다많다, Hook in Mouth 가사의 직설적임이 맘에든다 Mar 1, 2011


본작은 나의 'Slayer 는 작곡없이 내달리기만 한다' 라는 생각을 박살내어 가루로 만들어버린 작품, 개성있는 곡들을 적절한 구성으로 한데묶었다, 신호탄을 쏘아올리는 첫곡부터 미궁으로 빠져들게하는 끝곡까지, 매력적이다, Mar 1, 2011


가장 Slayer 다운 앨범, 대중성과는 일말의 타협없는 앨범, 약간은 부담스럽지만, 그런 생각을하기 무섭게 다른곡이 치고들어온다, 첫곡과 끝곡은 부정할 수 없는 Slayer 최고의 명곡들이다, 라이브 관람시 살벌함 200배! Mar 1, 2011


잔재주부리지 않은 순수한 쓰래쉬, 그간 찾아헤메던 사운드가 여기있었다, 기괴한 느낌으로 몰아부치는 전개에서 느닷없이 반전이 이루어지는 구성이 매력적이다, 전곡에 그러한 요소가있다, Mar 1, 2011


심심풀이로는 괜찮습니다. 그 이상 의미를 부여하고 빠져드는 것은 좀 아닌듯...:( Aug 17, 2010


중국에서 불어온 신종역병. 전형적인 자살블랙의 틀에 중국의 향을 담았다. Aug 14, 2010


이런 쓰래쉬는 이 음반을 통해 처음 접해봤다,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사운드가 마음에든다, 다만 지나치게 raw 한 느낌에 조금 거부감이든다, 1번트랙 정도만 거칠었다면 좋았겠다, Aug 10, 201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