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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들어도 명반이구나. 이때 음악적인 완성도를 높여놓아서 지금의 메탈리카는 탈진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Jul 13, 2017


마이클 쉥커때문인지 1집이라서 그런지 현재의 밴드 음악과 상당히 다른면을 보여준다. Jul 9, 2017


soft하면서도 향후 하드록 성향을 보여줄 것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준 앨범. 기대 이상의 앨범 Jul 9, 2017


1집과 lean into it 앨범까지 듣고 이들을 잊고 산지 20년이 넘은 시점에서 그때의 음악에서 변치않은 사운드를 보여주는 그들의 음악성에 놀란다. 폴 길버트의 기타는 이젠 거의 독보적인경지에 오른듯하며, 밴드는 그것을 가장두드러지게 드러나게 한다. 불현듯 테크니션임을 입증하는 빌리시헌의 베이스 Jul 9, 2017


지금도 그렇지만 초기의 아이언메이든은 스티브 해리스의 작곡과 폴디아노의 보컬, 리드미컬한 트윈기타가 아주 잘 어우러진 것 같다 Jul 1, 2017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그들의 잠재력은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에도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Jul 1, 2017


데뷔앨범에서부터 비장미가 느껴지고 초기 저먼 파워씬의 한 축을 담당할것을 보여준다 Jun 28, 2017


metallica나 dream theater 같은 밴드들을 추앙하는 저로서는 정처없이 복잡한 젠트 성향의 메탈코어는 귀에 잘 안들어오네여 Jun 28, 2017


청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런 무난한 사운드는 처음 들었을 때보다 반복청취시 계속 감흥이 둘어든다 Jun 28, 2017


prowler로 하여금 청자들의 주의를 끈 후 running free부터 phantom of the opera를 거쳐 transylvania까지 달리면 정말 80년에 나온 앨범이 맞나하고 부클릿을 뒤지게 된다. 현재도 그렇지만 이 당시에도 제대로 달릴줄 아는 유일한 밴드인듯 Jun 24, 2017


prowler 의 전율은 이전 demo ver.에서도 고스란히 느낄수 있다 Jun 24, 2017


독특한 음감과 멜로디는 메인 스트림에 젖어 있는 청자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줄것이다 Jun 22, 2017


워낙 테크니컬 데쓰 밴드들이 많아서 그런지 그냥 저냥 인듯 Jun 17, 2017


skyline과 rejuvenate 흡입력만으로 깔끔하다고 할 수 있을듯. 멜로딕 데쓰의 독보적인 밴드 이름값은 충분히 한다 Jun 17, 2017


doom sound에 복고적인 분위기를 잘 접목시킨 것 같다. 현대적인 터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어필하기 어렵겠지만 70년대 rock 분위기와 doom의 오묘한 조화를 이룬듯 Jun 8, 2017


클래식을 들을때 보컬이 없어도 충분히 감상이 가능하듯 이 앨범도 허전함 없이 감상이 가능하다. Jun 5, 2017


아시는 분들은 아실 AFKN 심야 라디오에서 나오는 pull me under는 저를 또다른 음악의 세계로 인도했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통해 다시 접할수 있었던 그들의 음악은 저를 명동 상x레코드로 알음알음해서 앨범을 사게 했습니다. 라브리에의 보컬은 롭핼포드와 전혀 다른 신격화가 되었고 존명의 6현은 정말. Jun 1, 2017


처음에 적응하기 너무 어려웠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들리는 그들의 매력.... Jun 1, 2017


혼자서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내다니.... 그러나 다음 앨범도 이렇다면 매너리즘에 빠질듯 Jun 1, 2017


바비의 목소리는 어찌 보면 쉽게 질릴듯 하지만 쓰래쉬 기타리프에 섞이면 묘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May 27, 2017


progressive와 popular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소위 말하는 일본에서 인기있는 음악을 담아놓았다. May 21, 2017


전작에서 모든 것을 다 보여준 것이라 생각했는데 점점 더 밝은 사운드로 즐겹게 해주는구나. May 19, 2017


랜디 로즈의 감수성을 여실히 느낄수 있는 앨범. 잭 와일드의 그것과는 들리는 소리는 비슷하나 느껴지는 감정은 사뭇 다른 앨범 May 14, 2017


기타 2대로 한 시간 가까이 무미건조하게 긁어댄다. 전작에서 받았던 신선함이 약간 지루함으로 변했던 앨범 May 12, 2017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