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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과 3집의 딱 중간 형태. 1집의 어거지성 전개도 많이 줄어들었고, 차가운 정통블랙 사운드와 전체적으로 안정된 곡전개가 눈에 띄인다. Dec 15, 2011


다소 둔탁한 사운드와 매끄럽지 못한 진행이 아쉽긴 하지만, 블랙메탈 본연의 사운드에 충실한 엘범 Dec 15, 2011


정통사운드의 차가운 노르웨이 블랙메탈. 단순히 키보드 사용을 가지고 깔 내용물이 아니다. Dec 15, 2011


1집 완성도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수준이지만, 그걸 논외로 떼어놓고 생각한다면 수준있는 블랙메탈 Dec 15, 2011


1집성향을 완전히 탈피하고, 2집 노선을 본격적으로 드러낸 작품. 단 한곡도 빠지는 곡이 없다. 잠정해산이 아쉬운 분들을 위해 추천 Dec 15, 2011


엠퍼러1집, 새트리콘 초기 음악과 동시에 '북유럽스럽다'라는 수식어가 제대로 어울리는 엘범. '북유럽스러운' 물건들은 때론 굉장히 지루하기 때문에 유의. Dec 11, 2011


진정성 있는 블랙메탈. 의외로 이바닥 초언더 팀 치곤 상당히 듣기에 편한 편이다. Dec 11, 2011


이쪽 장르는 오래들어도 정이 참 안가는 팀이 많은데, 요놈들 제대로다. 썰어 제끼는 사운드가 박살이다 Dec 10, 2011


용두사미 엘범이긴 해도, 초반곡들이 상당히 명곡들이다. Dec 10, 2011


이들이 나이를 먹던말던 라이브 실력 하나는 작살난다. 트랙리스트는 8집 중심 선곡이라 상당히 멜로딕하다. Dec 10, 2011


뮤비 메이킹장면은 의외지만 꽤 재미난 볼거리. 라이브 실황의 트랙리스트는 Best급들이고, 다니의 라이브도 최전성기 시절이라 대단하다. 드럼이 무려 닉바커 Dec 10, 2011


점점 이상해지는 밴드의 음악성. 2,3집 듣고 6집을 먼저 접해서 '음악적 견해 차이'라는 말에 의구심이 들었는데, 이걸 들어보니 떠날만 했다. Dec 8, 2011


맘이 바뀌었다. 고만고만한 물건이라도 이쪽계열에서 가장 뛰어난 음악이다. 포스트 스래쉬메탈????이라고 하긴 무리가 있다. 오히려 메탈코어 + 멜데스로 봐도 무방 Dec 8, 2011


리레코딩으로써의 가치도 중요하지만, 리레코딩인지 모르고 들어도 건질 음악들이 꽤 있는 편 Dec 8, 2011


전체적으로 '멜로딕 메탈'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엘범. 기타워크는 뛰어나지만... 너무 유치한 멜로디를 대놓고 쓴게 아닌가 생각한다. Dec 8, 2011


비슷한 멜로디 라인때문인가? 1집때 느꼈던 특유의 감성이 많이 느껴졌다. 오래 두고 들을수록 진가가 느껴질듯 한 엘범 Dec 7, 2011


아휴...마초똥냄새좀 안나게 좀 해라!! 노래도 그저그렇고 어딘가 부족한게 한두군데가 아님 Dec 4, 2011


Kenose EP에서 보여주었던 변화무쌍함이 이 엘범에도 고스란히 녹아들어가있다. 혼돈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다 Dec 4, 2011


주다스 이스케리엇의 명작을 꼽을때 1,2위를 다투는 명작. 이스케리엇 특유의 염세적 분위기가 가장 잘 표현된 명작 Dec 3, 2011


너무 차분해진 모습이 의외였다. 생각 했던것보다 더 많이 바뀐 레코딩과 곡분위기에 두번 놀랬던 엘범 Dec 3, 2011


밴드 초기 음악들을 잘 집대성한 명작. 지루하지않은 ANGANTYR을 들어보고싶다면 강력추천 Dec 3, 2011


상당히 괜찮았던 엘범. 초기 Nachtmystium의 진면모를 볼수있는 엘범 Dec 3, 2011


이스케리엇의 카피버전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한다. 이스케리엇의 염세적인 분위기보단 좀 더 밝은느낌의 멜로디를 쓰는 밴드 Dec 3, 2011


참 오랜만에 '오페스식 감성'을 느껴봤다. 아니다. 이쯤돼면 감동이다. 워너비 밴드가 아닌, 더 확실한 자기영역 구축이 기대된다. Dec 3, 2011


한마디 감상평은 메탈리카 + Aspid. 하지만 곡 구성이 테크니컬인지 난잡인지를 모를지경...속도감만 좀 더 줬었다면 좋은 작품이었을지도 Dec 3,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