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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못한다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음악적 재능없이 기타를 엄청 빠르게 잘친다면 이런 음악이 나온다는걸 볼수있다. Jun 23, 2011


듣다...듣다...듣다 포기 도데체 단 한번도 왜 난 이 엘범을 집중해서 들을수 없는것일까? Jun 22, 2011


초기 조스텀프의 모습이 집약됀 엘범. 1번트랙 하나만으로 이 엘범의 가치와 조스텀프의 능력을 느낄수 있다 확언할수있다. Jun 22, 2011


약간 음역대가 고르지 못한 거친 녹음. 하지만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수없는 훌륭한 연주력 Jun 22, 2011


바로 직전에 발표한 Speed Metal Messiah와 거의 비슷한 느낌과 비슷한 수준. 조스텀프 스타일의 최종 진화형태 Jun 22, 2011


악마스래쉬 최고 엘범. 엘범 전체적인 유기성도 그렇고, 폭력성, 악마적인분위기 모두 엄청난 물건이다 Jun 22, 2011


이것만큼 불편하게 들은 엘범도 없다. 투박한 레코딩에 유치발랄한 키보드사운드... Jun 18, 2011


Carelian Satanist Madness랑 비교해서 더 새로울게 없는 사운드. 입문용 교과서로 제격 Jun 18, 2011


지루함과는 거리가 먼 변화무쌍한 사운드. 리프가 꽤 자주 바뀌는 편이지만 안정적이고 정석적인 느낌의 리프들의 잔치 Jun 18, 2011


전작들과 비해 크게 달라질거 없는 음악색채이지만, 꾸준함과 한결같음이 빛난다. 9번 추천 Jun 18, 2011


블루스할땐 블루지하게, 클래시컬할땐 수려하게, 발라드할땐 감미롭게...통일성도 갖춰진 명작. 전작보단 레코딩도 한층 더 좋아졌다 Jun 18, 2011


공식석상의 첫 엘범치고는 대단히 수려하고 클래시컬하다. 일본냄새는 지울순 없지만, 거의 나지않는 왜색풍 Jun 18, 2011


이런 엘범이 정통 익스트림 메탈이라는 칭호를 얻어야한다. 좀비 머리통에 샷건을 날려버리는 통쾌한 사운드 Jun 18, 2011


진호글란의 연주덕에 광폭함은 200% 상승, 하지만 기타리프는 뭘 치는지 잘 모르겠는게 대부분. 나중에 숨은 진가를 이해한다면 점수가 더 올라갈지도? Jun 17, 2011


키보드 중심의 잔잔한 느낌의 블랙메탈. 2번트랙의 이질감만 제외한다면 통일성까지 대단할듯. Jun 16, 2011


후반부 갈수록 지겹다는 점이 단점이긴 하나, 초반 임팩트는 앵간한 A급 이름난 블랙밴드들 못지않다. Jun 16, 2011


특출날정도로 분위기를 잘 잡기는 하는데, 반복이 너무심해 꽤나 지겹다. 버줌 필로소펨을 연상하면 됄 엘범 Jun 16, 2011


밴드 최고의 엘범. 가장 음습하면서, 가장 멜로디컬하다. 음울한 분위기에서는 이만한 엘범도 드문듯. Jun 16, 2011


좋은 레코딩. 특히 기타와 드럼은 정말 좋다. 하지만 보컬과 곡자체가 참 별로...그래도 보기드문 화끈 스래쉬 사운드 Jun 16, 2011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이 아닌 Randy Rhoads - Blizzard Of Ozz라고 해야 맞는거같다 Jun 16, 2011


풋풋한 느낌의 데뷔EP 전반적으로 꽤나 쓸만한 멜로디는 많지만, 설익은 감이 있다. Jun 14, 2011


내가 워낙에 좋아하던 1, 2집 특유의 분위기와 보컬, 3집에서 보여준 차갑고 날카로운 리프진행이 이 앨범에서 보이지 않아서 싫어했던것 같다. 이전과 다르게 튠다운된 기타와 저음화 된 보컬로 인해 멜로디 선율이 너무 굵직해진 점이 가장 큰 변화지만, 그래도 잘 들어보니 '그래도 칼마'인건 부정할 수 없다. Jun 12,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