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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딩이 너무 심하게 돌굴러가는 소리...그닥 와닿지 않았던 엘범 Jun 10, 2011


초기 Kreator와 더불어 가장 악랄한 스래쉬메탈의 모습. 크리에이터보다 사악한 맛이 훨씬 강하다. Jun 8, 2011


광폭함과 멜로디어스함을 동시에 잡은 대단한 명작. 러닝타임의 압박은 있지만, 지루하지 않다 Jun 4, 2011


후기 엘범의 전형인 대곡지향적 사운드의 극대화. 약간은 지루하다는게 흠이라면 흠. Jun 4, 2011


굉장히 어둡고 음습한 느낌의 데스메탈. 초기와 후기의 모습이 완연히 다른 사운드라 의외였지만, 더욱 악마적인 사운드가 맘에들었다. Jun 4, 2011


극도로 차가운 느낌의 블랙메탈. Light of a Dead Star의 도입부 리프는 단순하지만 대단히 차갑다. Jun 4, 2011


두 팀 모두 정말 대단한 수준의 음악을 선보인 엘범. 1집에 비해서 좀 더 발전한 느낌의 사운드 Jun 4, 2011


대단히 준수한 퀄리티의 라이브 엘범. 스튜디오와 너무 비슷하다는게 흠이지만.... Jun 4, 2011


군더더기없는 건조한 정통 블랙메탈 리프들의 향연. 프랑스의 Nehemah 1집과 견줄만한 위대한 엘범. Jun 4, 2011


Godless North와 더불어 2000년대 초 주목받았던 캐나다 정통블랙밴드. 들어봐도 후회없는 기본 탄탄한 사운드 Jun 4, 2011


비메탈트랙과 메탈트랙과의 분위기의 연결이 상당히 잘 물려있다. 약간은 처지는 느낌의 미들템포 블랙메탈 Jun 4, 2011


이쯤돼면 멜로딕데스라 해도 과언은 아닌듯. 디어사이드 색깔을 극대화할수있는 멜로디의 향연 Jun 4, 2011


1집의 그늘에 가린 비운의 엘범. 1집의 어두움과 냉랭한 분위기는 광폭한느낌으로 바뀐듯 Jun 4, 2011


음질이 너무 황당할정도로 나쁘다. 똥시궁창 레코딩 상태 Jun 4, 2011


생각 바뀌었다. 지뢰투성 프록메탈 바닥에서 이정도 퀄 엘범이면 초걸작이다. 빨아 마땅하다 May 30, 2011


앨범 퀄은 월드클래스 맞다. 이정도면 한국 밴드라 서포트 하는게 아닌 진짜배기라 좋다고 하는 물건. May 27, 2011


2번트랙 상당히 지루하다. 살짝 퇴보한 레코딩환경과 1집과는 이질적인 분위기에 약간 이상한 곡진행과 멜로디들. May 27, 2011


레코딩 자체는 좀 텁텁하지만 시원한 맛이 있는 음악. 처음엔 2집이 월등하다 생각했지만, 1집 역시 꿀리지 않는 작품. 인토네이션은 필청 May 27, 2011


나도 똑같이 이 앨범이 과대평가 되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근데 이쪽 장르를 통틀어서 이만큼 잘 만든 앨범이 없다는걸 계속 느끼는 중. 머릿속에 정말 오랫동안 남는 멜로디들이 앨범 전 트랙에 꽉꽉 눌러 담아 만들어졌다. 작품성으로 충분히 최고급 반열에 올라도 손색이 없는 탑클래스 명작 May 26, 2011


데뷔당시에 바이하드에서 열심히 밀어주던 앨범. 이들이 지금처럼 성장할거라 싹이 보였다. 데뷔엘범치고 상당한 완성도. May 25, 2011


전작의 우울한 멜로디라인에 느린템포의 디프레시브 블랙메탈의 모습을 합쳤다. 멜로디라인보단 분위기로 승부보려는 인상이 강하다. May 24, 2011


사운드 자체는 디프레시브 블랙메탈의 전형적인 모습이긴 하지만, 슬픈 멜로디라인이 인상적이다 May 24, 2011


수준미달 음악. 유치함이 어느정도 용납돼는 메탈씬이라고 하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May 24, 2011


블랙메탈 특유의 엘범자켓이미지와 minimized BM형성에 큰 공헌을 한 엘범. 어둡고 차가운 분위기가 압권 May 24, 2011


메이헴 버줌과 더불어서 블랙메탈 사운드 정립에 큰 영향을 미친 엘범. 오히려 메이헴 버줌의 초기작들보다 더 위대한 엘범이다. May 24,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