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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로우함의 미학. 멜로디 따위는 절대 배제해버린 순수 블랙메틀 사운드 May 24, 2011


절망적이면서 차가운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리프 자체는 Carpathian Forest처럼 가벼운 느낌이 있다. May 24, 2011


예쁜?? 블랙메탈. mortifera의 모습과 흡사한 정도가 아니라 동일하다. May 24, 2011


2번트랙 초중반부는 아름답고 환상적이다. 다크 엠비언트를 블랙메틀사운드의 한 부분으로 흡수한것도 전작과 이엘범 때문이다. May 24, 2011


첫트랙 말고는 별로다. 근데 첫트랙이 버줌 역사상 가장 훌륭한 명곡이다. 2집보다는 1집의 모습에 가까웠던 엘범. May 24, 2011


전에 1집과 EP에서 보여진 지루한 반복은 없고, 엘범 전체적인 유기성이 더 강조되어진 엘범. 디스코그라피들 중에서 가장 독특한 마력이 있는 엘범 May 24, 2011


도데체 이걸 들으면서 무슨 감정을 느낄수 있는지...솔직히 과대평가인게 확실하다 May 24, 2011


디프레시브/수어사이들 계통에서는 흔한 사운드. 버줌의 영향력이 크게 느껴지지만, 02년도 발매작이라면 분명 2000년대 후기 디프레시브 붐에 영향이 있던 작품이다. May 24, 2011


기본이 탄탄한 친구들. 근데 정말 기본만 한다. 다크스론팬들을 위한 음악 May 24, 2011


후려까기바쁜나머지 뭘 연주하는지 조차 모르겠던 Barbarous...Zerzyan Loathe의 음악은 Grim Funeral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 May 24, 2011


명성에 비해서 감정적으로 뭔가 느끼기엔 힘들었다. 1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지겨울정도... May 24, 2011


거대 믹서기에 인간 1000명을 투하시켜서 갈아버리는 이미지가 생각날 정도로 광폭하고 잔혹한 소음. The Supreme Necrotic Audnance, Pandemonic Hyperblast, The Technogoat 이 세곡으로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높다 May 24, 2011


상당히 건조하면서 어두침침하다. 가끔 터지는 냉랭한 느낌의 멜로디라인이 좋다 May 24, 2011


아틸라의 목소리가 의외로 이런 인더스트리얼 사운드와도 잘 맞아떨어진다. 전작보다 훨씬 더 염세적인 멜로디가 돋보인다 May 24, 2011


기계적인 사운드가 상당히 차갑고 비인간적인 느낌이다. 세기말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엘범. May 24, 2011


못만들고 자시고는 아닌데, 잘하긴 해도 너무 평범하다. May 24, 2011


미치광이들이 만들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처음부터 끝까지 밟아부신다. 마지막 트랙 끝부분이 너무 인상깊은 엘범. May 24, 2011


전작과는 다르게 트레몰로리프를 길게 뽑아내어 멜로디를 만들어낸다. 전작의 광폭한 사운드를 기대했다면 실망이지만, 그래도 분위기 있는 멜로디 메이킹 자체는 매우 뛰어나다. May 24,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