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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Disciple of the Heinous Path
level 16 겸사겸사   70/100
1집의 임팩트에 비하면 2집은 너무 평범하다. 너무너무 평범하다   May 12, 2011
Satanic Black Devotion
level 16 겸사겸사   100/100
이정도면 걸작. Horna와 Behexen의 멋진 만남   May 12, 2011
Heaven in Flames
level 16 겸사겸사   88/100
이스케리엇 엘범중 가장 잘 만든 엘범. 송라이팅이 엘범마다 고만고만하긴 하지만, 개성은 뚜렷하다   May 12, 2011
Hellfire
preview  1349 preview  Hellfire (2005)
level 16 겸사겸사   90/100
지옥의 소리 그 자체   May 12, 2011
Rain of a Thousand Flames
level 16 겸사겸사   90/100
랩소디만의 가벼운 에픽함에 중후함이 물들었다. 꽤 맘에 들었던 엘범. 3번트랙 추천   May 12, 2011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16 겸사겸사   70/100
남들이 다 좋다는 옥검은 내 취향이 아닌가보다. 명성에 비해 너무 밋밋했던 엘범   May 12, 2011
Four
preview  Sinawe preview  Four (1990)
level 16 겸사겸사   70/100
김종서의 앵앵보컬만 아니라면 더 후한 점수였을텐데...송라이팅은 중박은 간다   May 12, 2011
1 like
In the Nightside Eclipse
level 16 겸사겸사   85/100
에픽, 판타지적 성향의 블랙. Summoning만큼이나 위대한 그들의 첫 발걸음   May 12, 2011
1 like
no image
preview  Goratory preview  Rice on Suede (2004)
level 16 겸사겸사   96/100
2000년대 이후 나온 부르탈중 명작. 의외로 사운드가 발랄한 구석이 있다. 드럼파트가 가장 맘에든다   May 10, 2011
Desert Northern Hell
preview  Tsjuder preview  Desert Northern Hell (2004)
level 16 겸사겸사   70/100
내가듣기엔 너무 건조했다. 약간의 숨구멍만 뚫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엘범   May 10, 2011
Feasting My Hatred
level 16 겸사겸사   84/100
오달 클론...작곡한 놈이 똑같아서 그런진 몰라도, 오달스럽기 그지없다   May 10, 2011
Am Pranger...
preview  Graupel preview  Am Pranger... (2010)
level 16 겸사겸사   88/100
근래 들은 블랙메틀중 가장 맘에든다. 정갈하고 군더더기없는 블랙메탈 사운드. 너무 현대적일수도 있다는게 흠?   May 10, 2011
Skeletons in the Closet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Skeletons in the Closet (2009)  [Compilation]
level 16 겸사겸사   84/100
보너스트랙으로 넣어줬던 곡들 몽땅 몰아서 엘범으로...그간 일부러 모든 엘범을 일본반으로 구매했던 사람들은 피눈물을 흘렸을지도   May 10, 2011
Relentless Reckless Forever
level 16 겸사겸사   80/100
Halo of Blood 덕분에 다시 들어보게 되었는데, 이 작품 Are You Dead Yet 수준은 된다. 이정도면 잘 만들었다. 모든 문제는 Blooddrunk 엘범이었다.   May 10, 2011
Blooddrunk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Blooddrunk (2008)
level 16 겸사겸사   40/100
아무리 좋게 들어주려고 해도 도무지 안되겠다. are you dead yet까지가 이 팀의 전성기 절취선. 이 엘범 덕분에 뒤에 엘범들이 계속 나쁜 이미지를 가지게될 정도로 개똥반   May 10, 2011
Chaos Ridden Years - Stockholm Knockout Live
level 16 겸사겸사   92/100
망가지기 직전에 이런 엘범을 내주다니...너무나도 고맙다   May 10, 2011
Are You Dead Yet?
level 16 겸사겸사   86/100
여기까지가 보덤 디스코그라피의 절취선! 이것까지 딱 좋았다. 전작의 연장선상의 느낌   May 10, 2011
Hate Crew Deathroll
level 16 겸사겸사   100/100
완벽그자체. 내가 생각한 메탈과 100%일치했던 모습의 음악. 개인적으로는 주다스의 페인킬러와 동급으로 느껴진다   May 10, 2011
Follow the Reaper
level 16 겸사겸사   92/100
엘범 커버의 이미지 그대로 파란색의 눈보라가 몰아치는 엘범. 이제부터 진가가 나온다   May 10, 2011
Hatebreeder
level 16 겸사겸사   84/100
3,4집을 먼저 들어서 그런가? 이것도 1집의 연장선상의 과도기로 보인다   May 10, 2011
Swampsong
preview  Kalmah preview  Swampsong (2003)
level 16 겸사겸사   90/100
1,2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음악. 레코딩이 좀 더 명확해졌고, 음악도 전작들의 swamp적인 느낌 그대로   May 10, 2011
They Will Return
preview  Kalmah preview  They Will Return (2002)
level 16 겸사겸사   98/100
1집의 연장선상이지만 조금 더 화끈해진 느낌이다. The Blind Leader의 기타솔로 직전에 나오는 하모닉스 아밍....표효 그자체다   May 10, 2011
Swamplord
preview  Kalmah preview  Swamplord (2000)
level 16 겸사겸사   94/100
한동안 빠져 산 엘범. ETOS보다는 약간 더 직선적이고 거친 부분이 많다   May 10, 2011
Episode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Episode (1996)
level 16 겸사겸사   92/100
명작임엔 부인할수 없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는...보컬이 너무 별로다   May 10, 2011
Rebirth
preview  Angra preview  Rebirth (2001)
level 16 겸사겸사   96/100
멜로딕메탈 걸작. 들을때마다 금방 끝나버리는게 아쉬울정도로 대단하다   May 10, 2011
Angels Cry
preview  Angra preview  Angels Cry (1993)
level 16 겸사겸사   60/100
쭉 들어 본 결과, 이 엘범은 정말 1,2번 빼고 들을 노래도 없다는걸 알게 되었고, 더불어 앙드레 마토스의 보컬은 메탈계에서 최악중의 최악인걸 알게 되었다   May 10, 2011
1 like
Moving Target
preview  Royal Hunt preview  Moving Target (1995)
level 16 겸사겸사   92/100
Step by Step의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May 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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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ox
preview  Royal Hunt preview  Paradox (1997)
level 16 겸사겸사   100/100
94점 준게 너무 적게 준거같다. 느리면서 가슴저미는 아름다운 멜로디에 완벽한 통일성과 유기성을 갖춘 엘범. 인생에 있어서 가장 보물같은 엘범. 들을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진다   May 10, 2011
1 like
Infenal Tyrant
preview  Dark Storm preview  Infenal Tyrant (2005)
level 16 겸사겸사   90/100
빠르고 현대적인 느낌의 다크스론 2집이 생각난다. 음습한 분위기는 없지만, 대단히 정돈된 사운드가 돋보인다   May 10, 2011
Enthrone Darkness Triumphant
level 16 겸사겸사   84/100
북유럽 특유의 차가운 블랙메탈을 감수성 있는 심포닉한 사운드와 결합한 명작. 지루함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릴 물건이다   May 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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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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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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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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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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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level 12 ggerubum   85/100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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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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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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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level 15 OUTLAW   90/100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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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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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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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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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ure to Kill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level 9 BOMBER   95/100
Awesome album one of my favourite thrash albums.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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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 Pleasure to Kill Photo by BOMBER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level 7 me666tal   95/100
뉴메틀이라고 우습게 봤다가는 뒤져요..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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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CD, DVD Photo by me666tal
Leprosy
preview  Death preview  Leprosy (1988)
level 18 Evil Dead   100/100
평점을 안달았다니 이런. 데스메탈갓의 데스메탈, 앞으로도 추앙받을 진정한 마스터피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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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Ram It Down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am It Down (1988)
level 3 HBFL   100/100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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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level 13 amoott   95/100
귀에 팍팍 꼿히는 순도 99,9%의 헤비메탈 깔끔한 믹싱 때문에 더 좋게 들린다.역시 앤디스냅!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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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Firepower CD Photo by amoott
Legion
preview  Deicide preview  Legion (1992)
level 13 amoott   90/100
현재 보유중인 유일한 브투털 데스 음반이다. 정확히는 그루브 브루털 데스 광폭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어서 그나마 귀에 들어온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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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cide - Legion CD Photo by amoott
Too Fast for Love
level 8 FOAD   90/100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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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preview  Venom preview  Black Metal (1982)
level 10 sierrahotel   80/100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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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and Hell
level 3 HBFL   100/100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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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5
Reviews : 10,786
Albums : 177,714
Lyrics : 219,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