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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의 임팩트에 비하면 2집은 너무 평범하다. 너무너무 평범하다 May 12, 2011


이스케리엇 엘범중 가장 잘 만든 엘범. 송라이팅이 엘범마다 고만고만하긴 하지만, 개성은 뚜렷하다 May 12, 2011


랩소디만의 가벼운 에픽함에 중후함이 물들었다. 꽤 맘에 들었던 엘범. 3번트랙 추천 May 12, 2011


남들이 다 좋다는 옥검은 내 취향이 아닌가보다. 명성에 비해 너무 밋밋했던 엘범 May 12, 2011


에픽, 판타지적 성향의 블랙. Summoning만큼이나 위대한 그들의 첫 발걸음 May 12, 2011


2000년대 이후 나온 부르탈중 명작. 의외로 사운드가 발랄한 구석이 있다. 드럼파트가 가장 맘에든다 May 10, 2011


내가듣기엔 너무 건조했다. 약간의 숨구멍만 뚫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엘범 May 10, 2011


오달 클론...작곡한 놈이 똑같아서 그런진 몰라도, 오달스럽기 그지없다 May 10, 2011


근래 들은 블랙메틀중 가장 맘에든다. 정갈하고 군더더기없는 블랙메탈 사운드. 너무 현대적일수도 있다는게 흠? May 10, 2011


보너스트랙으로 넣어줬던 곡들 몽땅 몰아서 엘범으로...그간 일부러 모든 엘범을 일본반으로 구매했던 사람들은 피눈물을 흘렸을지도 May 10, 2011


Halo of Blood 덕분에 다시 들어보게 되었는데, 이 작품 Are You Dead Yet 수준은 된다. 이정도면 잘 만들었다. 모든 문제는 Blooddrunk 엘범이었다. May 10, 2011


아무리 좋게 들어주려고 해도 도무지 안되겠다. are you dead yet까지가 이 팀의 전성기 절취선. 이 엘범 덕분에 뒤에 엘범들이 계속 나쁜 이미지를 가지게될 정도로 개똥반 May 10, 2011


망가지기 직전에 이런 엘범을 내주다니...너무나도 고맙다 May 10, 2011


여기까지가 보덤 디스코그라피의 절취선! 이것까지 딱 좋았다. 전작의 연장선상의 느낌 May 10, 2011


완벽그자체. 내가 생각한 메탈과 100%일치했던 모습의 음악. 개인적으로는 주다스의 페인킬러와 동급으로 느껴진다 May 10, 2011


엘범 커버의 이미지 그대로 파란색의 눈보라가 몰아치는 엘범. 이제부터 진가가 나온다 May 10, 2011


3,4집을 먼저 들어서 그런가? 이것도 1집의 연장선상의 과도기로 보인다 May 10, 2011


1집의 연장선상이지만 조금 더 화끈해진 느낌이다. The Blind Leader의 기타솔로 직전에 나오는 하모닉스 아밍....표효 그자체다 May 10, 2011


쭉 들어 본 결과, 이 엘범은 정말 1,2번 빼고 들을 노래도 없다는걸 알게 되었고, 더불어 앙드레 마토스의 보컬은 메탈계에서 최악중의 최악인걸 알게 되었다 May 10, 2011


94점 준게 너무 적게 준거같다. 느리면서 가슴저미는 아름다운 멜로디에 완벽한 통일성과 유기성을 갖춘 엘범. 인생에 있어서 가장 보물같은 엘범. 들을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진다 May 10, 2011


빠르고 현대적인 느낌의 다크스론 2집이 생각난다. 음습한 분위기는 없지만, 대단히 정돈된 사운드가 돋보인다 May 10, 2011


북유럽 특유의 차가운 블랙메탈을 감수성 있는 심포닉한 사운드와 결합한 명작. 지루함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릴 물건이다 May 9,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