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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멜로딕하며 신나는 음악이다. 처음엔 멜로디가 너무 가벼운게 아닌가 싶었는데 들을수록 중독성이 있다. 메탈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만한 앨범이라 생각된다. Sep 15, 2015


충분히 즐길 수 잇는 앨범이다. 그렇지만 리뷰를 쓴 분처럼 2% 부족한 느낌.. 아쉬움이 남는다. 아래 겸사겸사님께서 이 앨범을 정확하게 집어주신 듯. Aug 16, 2015


역시나 괜찮은 앨범을 내주었다. 개인적으로 전작만큼 휼륭한 퀄리티라 생각된다. Aug 2, 2015


정말 맛깔난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올해의 앨범 중에서 손에 꼽고 싶다. Aug 1, 2015


아주 편안하게 들었다. 이것이 이 앨범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싶다. 중간중간에 잔잔한 트랙을 적절히 배치해서 앨범을 끝까지 듣게 만들어주고 전체적으로 멜로딕한 곡구성과 그로울링을 가진 곡으로 청자를 끌어들인다. 허나 진부할 수도 있는 멜로디라인이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을 듯. May 31, 2015


딱히 특출나다는 느낌은 없으나 열심히 만든 인상을 주는 작품이다. May 24, 2015


Opeth + Mastodon + Jazz? 뭔가 군데군데에서 이런 느낌을 받앗는데, 아직 덜 여문듯하지만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에 90점을 주고 싶다. May 5, 2015


맛깔난 멜로디를 선사한다. 클린보컬과 그로울링의 교차가 꽤나 매력적인데 시종일관 신나게 듣게 된다. Mar 17, 2015


2집을 한껏 기대하게 만든다. 우리나라의 명품멜데스 그룹으로 발돋움하길..!! Jan 16, 2015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다. 훌륭한 복귀작이라 생각되며 투박한 듯 하면서 멜로딕한 멜로디가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 Dec 3, 2014


이들만의 서정성을 느낄 수 있는 앨범. 다른 밴드와 차별되는 음악성을 가지고 있는데 무척 매력적이다. Nov 28, 2014


시종일관 신나는 느낌이다. 좀 가벼운 느낌은 잇으나 시원하게 달려주는 맛이 일품이다. 복잡하지 않고 편하게(?) 달려주는 음악이 땡기시는 분께 추천. Nov 25, 2014


3집 이후로 이들의 음악에 관심을 갖지 않앗엇는데.. 이 앨범은 무척 잘 다듬어낸 느낌이다. 부드러워졋지만 이 속에 슬립낫의 개성이 느껴져서 좋다. 지혜로운 변화라 말하고 싶다. 그나저나 어느덧 이들이 데뷔한지도 15년이라니.. Nov 25, 2014


전 작품에서 좀더 유기성을 추가한 느낌이며 리뷰를 쓰신 내용에 공감.(너무 잘 쓰신듯) Opeth만의 개성이 여전히 담겨져 잇으며 개인적으로 매우 맘에 드는 작품임. Sep 10, 2014


Ep에서 받앗던 느낌을 더 깊이 받을 수 잇는 앨범. 새로운 시도가 엿보이며 편하게 들을수 잇는 장점이 잇다. 앨범 커버와 사운드가 매우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Aug 15, 2014


Trivium 냄새가 느껴지는 앨범. 우리나라 밴드라 더 관심이 간다. Jul 27, 2014


꽤나 맛깔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여성보컬이 정말 두드러진다. 좋은 밴드를 알아서 좋다. Jul 20, 2014


리뷰를 다신 분들의 말씀에 공감하며 정말 수작이라 생각한다. 심혈을 기울인 작품. Jul 19, 2014


아주 맛깔나는 앨범을 뽑아주엇다. 사악함은 덜하지만 그 자리를 수려한 멜로디로 채워넣엇다. Jul 2, 2014


상당히 맛깔나는 데쓰코어. 놀라운 흡입력을 가졌다. 데쓰코어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May 24, 2014


정기적으로 듣는 Ep앨범. 들을 때마다 흥겹다. Mar 17, 2014


듣다보면 정말 예상할 수 없는 전개방식에 놀라고 만다. 이 밴드는 정말 프록메탈코어의 정점에 서잇는듯 하다. Jan 17, 2014


내가 정말 아끼는 dvd다. Blackwater Park의 전 곡이 연주되엇고 나머지 곡들도 정말 훌륭하다. opeth팬이라면 반드시 체크해야할 작품. Jan 17, 2014


기분이 쫄깃해지는 앨범. 드라이브할 때 들으면 장난없다. ㅎㅎ Jan 17, 2014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