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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인드 코어를 충실하게 따르면서 데쓰메탈의 향료와 시대적 흐름이란 비단을 잘 수용한 대단한 작품.Greed Killing는 단연 베스트이다. Jun 30, 2011


다시 생각해보면 처음 LP가 나왓을때, 이걸 어떻게 사셧나 생각된다..; May 10, 2011


Hammer Smashed Face 진짜 첫 트랙으로 잘 잡았다. 앨범 자체가 내면적인 분노로 범벅되있다. May 10, 2011


Sacrificial Suicide... 정말 광기가 베어나오는 미친 앨범 May 10, 2011


베놈과 다른형식.. 다르게 말하자면 '현대' 블랙메탈을 제시해줬던 앨범이다. 베놈이 엑소시스트라면 이건 할로윈정도 되겠다. May 10, 2011


멜데스계에 실험적인 앨범. The Treason Wall이란 곡은 감동의 폭풍 May 10, 2011


환상적인 구성곡들.. 멜로딕 데스메탈 앨범중에 가장 으뜸앨범이다 !! May 10, 2011


바쏘리는 북유럽식 블랙메탈보다 바이킹메탈이 더 어울린다. 웅장한 기색이 일품이다. May 10, 2011


데스메탈은 전에도 있었으나, 이들이 장르 자체를 표현하기는 처음이다. May 10, 2011


스래쉬메탈의 다른방향을 제시. 많은 영향을 줬던 앨범이다. May 10, 2011


익스트림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해도 어쩔 수 없다. 음악 자체로 본다면 '배경'만 거대하다. May 10, 2011


포크메탈의 대표적인 앨범 Skyclad의 색채가 가장 돋보인다. 그와 함께 칭송받는 앨범. Building A Ruin은 단연 으뜸이다. May 10, 2011


90년대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이 곡 Overnight Sensation!를 비롯한 히트곡 있는 데뷔작이자 걸작. Aug 4, 2010


오버킬이 아직도 건재함을 알려준 앨범. 10번트랙 Overkill V...The Brand가 압권이다 ! Aug 3, 2010


6번트랙과 9번트랙에 눈길이 간다. 데뷔작부터 끝까지 달려보는 이들은 불타는 심장과 같다. Jul 18, 2010


Ronny Munroe의 부르짖는 목소리가 일품이다. 그러나 기타는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져야할 때다. Jul 18, 2010


Sweet Child O' Mine 을 포함하여 대히트를 거둔 앨범.. 그러나 중독성이 떨어진다. Jul 18, 2010


Master Of Puppets에서 절정을 이루었지만... 그 후에는 분위기가 식어지는것 같다. Jul 18, 2010


메탈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을 때 이 앨범을 듣는 것에 90점을 주었다면 지금은 100점을 주고싶다. 정말 완벽에 가까운 앨범이다 Jul 18, 2010


제일 먼저 접한 파라다이스 로스트의 앨범 Host. 팝밴드로 착각할 정도로 완성도는 좋다. Jul 11, 2010


헤비메탈 전환기. 아무일도 없었다. 보이지않는 진보가 숨겨져있었을뿐. Jul 11, 2010


느리면서 웅장한 메틀음악의 시작. 그 시작은 바로 이 앨범 'Gothic'에서 시작되었다. Jul 11, 2010


재결성 앨범이긴 하지만 보컬도 바뀌어서 분위가 달라졌다. 완벽 재현을 기대했던 앨범이었는데.. Jul 11, 2010


처음 들었을 때에는 분위기에만 집중하는 앨범인 줄 알았는데, 이런 분위기를 자아내는 앨범도 몇 없는 것같다. Jul 11, 2010


Lee Dorrian 보컬의 반항하는 몸짓이 인상적이다. '인간 쓰레기' 트랙만 봐도 알 수 있다. Jul 11, 201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