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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보컬은 이런 스타일에서 극대화됨을 느낄 수 있었다. 한센 탈퇴 이후 최고의 명반. May 23, 2010


전형적인 퓨너럴둠은 아니다. 그런데 2번 트랙 뒤의 10분은 대체 왜 그렇게 만든 것인지.... May 23, 2010


나쁘진 않은데 사공이 너무 많은 느낌이 든다.. 적절한 조화가 조금 부족한 느낌 May 23, 2010


The return of the King! May 17, 2010


정제되지 못한 아스트랄의 극치를 보여주는듯.. 정말 esoteric하다 May 13, 2010


멤버들도 화려하고 퀄리티는 좋은데 멜로디가 몇몇 곡 말고는 귀에 별로 안 감기는 듯하다.. May 12, 2010


몇몇 곡은 좋은데 음.. May 8, 2010


별 감흥이 없다.. 왠지 모던 멜데스나 코어쪽에 더 어울릴 것 같은 보컬이 감상을 방해하는 느낌. May 7, 2010


연주는 일품인데 보컬이 좀 아쉬웠다. 숨이 차는 듯한 느낌...; May 7, 2010


처음에는 뒷부분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들을수록 우러나는 진한 맛이 있는 명반 May 7, 2010


상반된 사운드의 교차 속에 슬픔과 고독, 격정이 느껴진다. 하지만 다소 산만한 느낌은 있다.. May 7, 2010


이런 스타일은 처음이라 정말 귀에 안 들어왔었는데 어느 순간 편안히 착착 감기기 시작했다 May 7, 2010


조금 더 정제가 필요하다는 느낌은 들지만 상당히 훌륭한 데뷔앨범이었다.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May 7, 2010


멜로디는 좋은데 다른 분들과 달리 어째서인지 전작보단 보컬 클린톤이 그리 마음에 들진 않는다. 게다가 1번트랙과 다른 트랙 간에 갭이 크다. May 7, 2010


상당히 괜찮은 모던 멜데스 앨범. 1번트랙에 뻑갔으나 너무 1번만 임팩트가 강한 느낌은 있다. May 7, 2010


1집에서 쓰지 않았던 그로울링을 중간중간 섞어두었지만 그래도 특유의 아름다움은 빛을 발한다. May 6, 2010


이런 음악을 이제야 접하다니.. 아니 그보다는 이제라도 접하게 되어서 다행스럽다는 마음 뿐. May 6, 2010


참신하고 재미있기는 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딱 그냥 거기까지인 것 같다.. May 3, 2010


이것도 괜찮지만, wicked symphony보단 조금 못한듯. 하나씩 냈으면 어땠을까 싶다. 초반엔 좋다가 후반엔 졸게 된다. May 2, 201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7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