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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에 코멘트 없는게 신기하군요. cd1은 에이조 사카모토 보컬, cd2는 유키오 모리카와 보컬로 나누어져 있어서 비교해서 듣는 재미가 있으며 나름 앤썸의 히스토리 그대로 베스트로 만든 앨범 Apr 11, 2023


이 음반에 평점이 없다니..요 배드문라이징의 액기스만 모아놓은 음반이고 트랙 선곡도 아주 야무집니다. 배드문라이징 음악은 이 1장으로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Dec 2, 2021


배드 잉글리쉬 밴드 이름만으로도 평균은 먹고 80~90년대 하드락이니 음악도 나름 괜찮습니다. Dec 2, 2021


이 음반에 코멘트도 없고 평점도 없는게 의외네요 apocrypha 음반중 평균은 되는 음반이라 생각합니다. Dec 2, 2021


많은 사람들이 혹평하는 잉베이 앨범중 하나지만 팝적인 미국적 색채가 가미되어 나름 듣기 좋았다. 특히 teaser 와 no mercy를 좋아 했다. 고란 에드먼의 보컬도 나쁘지 않던데 ^^ 팝적인 감각의 메탈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나와 같은 생각일수도 있겠다. Jan 28, 2021


대학시절 카세트 테이프로 디오를 처음 접한 앨범이다. 이 음반을 계기로 디오 앨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we rock, evil eye 곡들을 알게 되었다. 디오를 처음 접하는 앨범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었다. Jan 28, 2021


앨범의 타이틀대로 헤비메탈, 멜스메의 갑옷을 벗은 헬로윈의 모습은 이런느낌이겠지 라고 생각하면 딱이다. 새로운 음악으로 도전하려는건 좋으나 중간적 합일점을 찾지 못하고 넘어가 버린 느낌이다. 관현악, 브라스, 어쿠어스틱으로 편곡하고 재탄생해서 새롭게 듣는맛은 있지만 적응은 솔직히 어렵다. Mar 12, 2020


RAINBOW의 Rising과 더불어 개인적으로 하드락 양대 명반으로 생각하는 앨범이다. 70년의 하드록을 제대로 듣고 싶다면 1번, 5번트랙은 필수이며 필청 앨범이라 생각한다. Mar 12, 2020


레인보우의 전 앨범중 절대명작이라 생각된다. 전작이 부드럽고 말랑한 느낌의 락 이었는데 반해 헤비함과 더불어 중세적인 느낌이 아주 잘 조화 된 느낌이다. 리치, 디오, 코지의 조합만으로 만족도가 매우 크다 Mar 12, 2020


많은 리스너들이 높게 평가하고 인정 하는 명반인줄은 알고 있다. 음반이 발매 된 70년대를 생각하면 훌륭한 앨범 일지 모르겠지만 80년대 이후의 하드락과 헤비메탈을 많이 접했던 개인의 입장에서는 솔직히 크게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더욱이 오지 오스본의 음색과 우울한 보컬 스타일 때문에 그랬을지도..명반을 부정하기보다는 개인적 취향과 맞지 않았다. Mar 12, 2020


후기 걸작중의 하나로 꼽고 싶다. 개인적으로 오지오스본의 보컬보단 쭉쭉 뻗어나가는 토니마틴의 스타일이 만족스러웠다. 코지파웰의 탄탄한 드러밍은 말할 필요도 없고! 2번 트랙 하나로 이 앨범은 충분하다. Mar 12, 2020


잉베이 맘스틴 때문에 찾아듣게 된 앨범. 그래험 보넷의 강철보컬과 내심 프런트로 나오고 싶어하던 잉베이의 튀는듯한 기타 속주. 음악적으로도 밝은 헤비메탈, 하드록으로 멜로디 라인도 동양적인 감성이 물씬 느껴졌다. Mar 12, 2020


전작에 비해 조금 더 대중적이고 개인적으로 드림씨어터 답다고 생각된 음악으로 나와주었다. 헤비한 느낌과 전체적인 구성 및 완급 조절이 적절히 조화가 잘 이루어진 음반이라 생각한다. Mar 12, 2020


성공적이었던 전작에 이어 개인적 기대가 컸던건지 음악이 전체적으로 너무 난해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던 멜로디가 실종 되었다. 너무 급작스럽게 진보적인 음악으로 방향을 틀었던건지 개개인의 역량만을 자랑하는듯 전체적으로 유기적인 구조가 이루어지지 않고 따로 노는 느낌이 들었다. Mar 12, 2020


전작의 실패 또는 부진을 의식했는지 제대로 된 앨범을 가지고 나왔다. 앨범 전체가 한편의 영화와 같이 물 흐르듯 흘륭한 컨셉앨범이다. 앨범 속지를 보며 내용을 이해하면서 전곡을 들으면 몰입감이 배가 되었다. 키보디스트 교체가 앨범에 큰영향을 미쳤음을 인정 안할수 없다. Mar 12, 2020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기보다는 프로그레시브 하드락이라 해야할까? 2,3집을 듣고 드림씨어터에 빠졌던지라 이 앨범은 적응이 힘들었다. 라브리에의 보컬은 뭔가 답답할 정도로 막혀 있고 곡들 마저 단순하여 갈피를 잡기가 어려웠다. 그나마 발라드 트랙들이 살려준 앨범이랄까? Mar 12, 2020


본격적으로 대곡성향을 지향한 앨범. 키보드 멤버의 교체가 뚜렸하게 느껴졌었다. 제임스 라브리에의 보컬은 이때를 기점으로 전작들에 비해 파워를 줄이고 기교에 비중을 더 준 느낌이다. 1번 메인 트랙을 제외 하고 2~5번 트랙은 커버곡들로 드림씨어터가 어느 밴드로부터 음악적으로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쉽게 알수 있다. Mar 12, 2020


2집과 더불어 양대 명반으로 불리우는 3집 앨범. 2집이 다이렉트 한 직구의 느낌이라면 3집은 현란한 변화구의 느낌이었다. 그만큼 앨범의 전체적 분위기가 2집과는 많이 다른 뭔가 성숙해진 느낌이다. 2집과 3집의 우열은 가리기가 힘드므로 2집에 이어 3집도 만점을 주고 싶다 Mar 12, 2020


드림씨어터의 2집과 3집을 접하고 난 후 본작 1집을 접했다. 라브리에의 보컬과는 거의 정반대 급부의 얇은 보이스 컬러와 파워가 딸리는듯한 보컬에 전체적으로 가볍게 들리던 통통거리는 드럼소리가 참 아쉽다. 연주력이야 두말 할 나위는 없었지만 보컬의 역량이 아쉬웠던 앨범 Mar 12, 2020


라이브 앨범이 이리도 잘 나올수 있구나 느꼈던 앨범 연주력은 물론이거니와 제임스 라브리에의 최전성기 보이스를 들을수 있는 멋진 앨범 1집의 수록곡 2번, 5번 트랙을 라브리에의 보컬로 들을수 있다는것 만으로 만족스러운 앨범이다 Mar 12, 2020


97년도쯤 고등학생 시절 드림씨어터 앨범중 처음으로 접한 앨범이다. 제임스 라브리에의 깨끗한 보컬톤과 마이크 포트노이의 현란하고 빠른 드럼과 존 페트루치의 기타연주에 푹 빠져서 거의 매일 듣다시피 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고는 했지만 난잡하거나 복잡하게 들리지 않았으며 멜로디도 귀에 쏙쏙 박혔었다. 프로그레시브메탈에 빠진 첫걸음이었다. Mar 12, 2020


그 유명한 밴드 'EUROPE'과 같은 스웨덴 출신이면서 음악의 전반적 분위기도 비슷하다. 북유럽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곡 구성은 꽤나 괜찮았다. 다만 인기는 크게 끌지 못하였다. 국내에 CD발매도 되었으나 지금은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 Mar 12, 2020


앨런과 란데의 조합에 이어 매그너스 칼슨의 서포트 멜로딕파워메탈의 진수를 보여주지만 시원시원한 느낌보다는 뭔가 답답함과 곡들이 거진 거기서 거기라해야하나? 같은 곡조로만 이루어져 지루함이 좀 들었다. 하지만 믿고 들을수 있는 앨범 Mar 10, 202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듣기 전에는 기대되고, 듣고 있으면 흥분되고, 듣고 나면 만족스러운 앨범. Feb 26,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설명할 필요 없다. 이 광기 넘치는 사운드는 안 좋아할 수 없다. Feb 26, 2025


Very good album by Sonata Feb 26,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