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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xking Hostile로 판테라를 접했는데, 정말 충격이었음 Apr 25, 2019


Avantasia 첫번째 앨범을 뛰어넘을 수 있는 앨범이 나왔네..... Mar 29, 2019


다른 사람들은 Queen의 The Works 앨범을 별로라고 하지만, 국민학교때 처음들은 Queen의 앨범이라 가장 좋았었고,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이 바로 이 앨범입니다. Mar 25, 2019


앨범 자켓이 화살이 박힌 독수리를 도와주는건지, 아니면 독수리를 잡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브루털과 테크니컬이 적절하게 섞인, 잘 만든 데쓰메탈앨범입니다. 근데 에릭 루탄이라 그런지 모비드 엔젤의 향기가 약간은 나네요 ㅠㅠ Nov 22, 2018


약간은 대중적으로 방향이 정해진 것 같다. 그런점이 더 마음에 들었당. Nov 16, 2018


2018년의 Kreator와 비교를 하면 이 앨범이 70점대의 앨범은 아니다. 지금의 Kreator는 어줍잖은 멜로디를 섞고 있는데,차라리 이 앨범이 더 Kreator식의 Thrash를 들려 주는 것 같다.
이 앨범의 악평만 듣다가 2018 remaster앨범을 구입해서 듣는데, 상당히 좋다, Outcast보다는 좋다 Nov 5, 2018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인데, 이 앨범은 나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단순하고 직설적인 그리고 신나는 앨범이다.
이번에 나온The Natrure of the Beast 보다 훨씬 더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Oct 30, 2018


만약에 Painkiller가 안나오고, 이 앨범이 1990대 랍형님의 기량이 최고조일때 나왔다면..... Mar 28, 2018


나이 40넘고 다시 들어보니 이 앨범이 가장 좋다.... May 4, 2017


이정도만 해도 감사할 뿐 ㅠ.ㅠ
솔직히 바라는건 RIP급인데 형님들도 나이가 드신걸 감안하면 이 앨범은 평작 이상임 Mar 15, 2017


coma of souls, terrible certainty와 같은 앨범은 이제 기대하기 힘들다.....
이제는 놓아주어야 할 것 같다...ㅜㅜ Mar 10, 2017


개인적으로 ART THRASH라고 부르는 오버킬 형님들....이번 앨범도 상당히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통통 튀는 베이스라인이 변함이 없고, 90년대 초반부터 즐겨들었던 밴드가 아직도 이렇게 양질의 앨범을 발매한다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Mar 10, 2017


아직까지 이 정도의 퀄리티로 앨범을 뽑아주시는 형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Mar 10, 2017


약간은 대중적으로 변한 것 같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전 앨범과 더불어 상당히 좋게 느껴졌다... Mar 4, 2016



디스트럭션의 베스트 앨범이라고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앨범입니다. 초기앨범들의 안좋은 음질과 사운드를 현대의 좋은 기술로 자신들의 곡을 리레코딩을 했으니 최상의 결과물을 탄생시켰습니다. 특히 Mad Butcher는 이 앨범의 백미입니다. Oct 2, 2015


reign in blood 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Seasons in the abyss 도 바란 것이 아니다, Divine intervention 정도만이라도 바랬지만 결과물은....평타정도입니다. 반쪽짜리 슬레이어 블루레이 한정판으로 샀지만 라이브 블루레이때문에 그나마 좋습니다 ㅜㅠ Sep 29, 2015


감히 표현하자면 아름답다고 하고싶습니다. 로이 칸의 보컬색깔과 흡사한 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그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는 정말 잘 녹아들었던 것 같습니다. May 20, 2015


첫 곡 Venom부터 파워풀하게 몰아부치고 Empire of lies에서 투베이스 드럼이 가슴을 울려버립니다. May 10, 2015


진짜 편하게 들었던 앨범. 좋아하는 곡은 3~7번,9~11번 이렇게 좋아함~~ Apr 11, 2015


8번 Faith만 빼고 다 좋다 다... 중학교때 테이프로 나오자 마자 구입해서 늘어질때까지 듣고 어렵게 CD로 구한 앨범~ Mar 8, 2015


이 앨범이야 말로 진국중애 진국이다.....어렸을때는 Master앨범을 가장 좋아했는데, 어느덧 정신을 차려보니 40이네.....지금 다시 들었는데 이건 어렸을적에 느끼지 못했던 뭔가가 끓어오르네요 ㅠ,ㅠ.; Nov 22, 2014


straight out of hell... 이 곡은 정말 좋다~~ Oct 26, 2014


소위 상팔년도 스레쉬라 불리우는 세대인 나.....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에 스레쉬와 데쓰에 길들여져있는 나의 귀를 한 단계 올려준 앨범...Surrounded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한다 Apr 23, 2013



하아...1990년대 초반...terrible certainty 중딩시절에 들었던 크리에이터는 더 이상 볼 수 없을듯 하다...... Jul 12, 2012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