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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Name    Rating
In the Beginning
level 14 IAKAS   80/100
Moongates Guardian의 음악은, Summoning을 다 듣고 비슷한 감동을 찾아 헤매는 이들에게 Emyn Muli와 더불어, 함께 권하고 싶은 해결책입니다. 음질이 좋지 않은 점은 전작에 이어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서 아쉽지만, 톨킨 소설속 산맥들을 넘어다니는것 같은 흥미진진한 전개를 들려줍니다. 에픽한 사운드가 만드는 박진감이 멋지네요. 앨범커버부터 들을맛나게 뽑았습니다.   Dec 16, 2020
Sôl austan, Mâni vestan
level 14 IAKAS   70/100
보컬없는 앰비언트. 일찍이 Varg가 놀라운 재능이 있음을 보였던 장르였습니다. 그렇기에 첫트랙 1분정도 지나는 시점에서 아 이거 끝까지 계속 이렇게 반복으로 가겠구나 눈치채고, 믿고, 들었고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초기의 로블랙을 기대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제는 포기하고 그가 의도하는대로 음의 흐름을 따라 유체이탈에 취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Dec 16, 2020
Budgie
preview  Budgie preview  Budgie (1971)
level 14 IAKAS   85/100
71년도에 만든 프로그레시브가 거의 50년이 지난 요즘 시대에 나오는 어지간한 프로그레시브 보다 좋습니다. Budgie하면 조건반사처럼 개인적인 기억이 떠오릅니다. 고등학교 야간자율학습때 몰래 음악 들으면서 공부하다가 처음 들었던 그 찌릿한 충격. 처음에는 독특한 보이스 때문에 보컬이 여자인줄 알았습니다. 강렬한 인상을 주는 앵무새 커버도 한 몫합니다.   Dec 16, 2020
War to End All Wars
level 14 IAKAS   60/100
이거 진짜 레코딩 뭔가요. 지독하게 독선적이고 완벽주의라는 잉베이 그 성격에 이렇게 허접한 결과물을 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기타 연주야 뭐 늘 대단한데, 비슷한 프레이즈 계속 우리는건 둘째치고 사운드 밸런스가 엉망입니다. 믹싱만 놓고 보면 그냥 취미로 집에서 혼자 DAW 만지작거린 수준입니다. 그리고 곡 자체도 좀 구립니다. 침체기의 시작.   Dec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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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Mass
preview  Septicflesh preview  The Great Mass (2011)
level 14 IAKAS   70/100
사실 이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심포닉의 이질적 활용때문입니다. 개인적 취향이겠으나, 전혀 안어울릴것같던 두 장르를 완벽히 버무린 예로 Fleshgod Apocalypse의 몇몇음반을 꼽고싶은데, 반대로 여전히 섞이지못하고 이물감이 드는 듯한(허나 메탈만 봤을때 음악은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아쉬운) 예시로는 이들의 대부분 작품이 떠오릅니다. 또 지루합니다.   Dec 15, 2020
Heartwork
preview  Carcass preview  Heartwork (1993)
level 14 IAKAS   80/100
Arch Enemy에서 느꼈던 마이클 아모트 역량의 프로토 타입이 여기에 있었군요. 입안에 오돌뼈를 잔뜩넣고 아그작아그작 씹는느낌의 걸걸한 자갈입자 리프들이 특징입니다. 멜로딕데스의 역사에서 중요한 작품이라고 여겨진다는데, 그냥 음악만 놓고 봤을때는 초반 트랙만 좋고, 갈수록 평범해지고 계속되는 비슷한 진행에 감상시 조금 지루함과 피곤함이 있습니다.   Dec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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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ence
preview  Shylmagoghnar preview  Emergence (2014)
level 14 IAKAS   75/100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만, 악곡을 전개해나가는 솜씨는 보통이 아니네요. 밴드명이 뭔가 안끌려서 듣기를 미루다가 들었는데 생각보다 구리지 않았습니다. Amon Amarth를 떠올리게하는 멜로딕데스사운드입니다. 표기된 앳머스페릭 블랙과는 조금 차이가 있네요. 이들의 가장 큰장점은 첫트랙부터 보여주는, 보컬없이 진행되는 인스트루먼트에서의 서사능력입니다.   Dec 15, 2020
Eternal Legend
level 14 IAKAS   80/100
위대한 Summoning의 영향력을 그대로 다 흡수해서 만들어진 음악. 반지제왕 에픽을 표현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 점은 높게 평가할만하나, 그 의도대로 이뤄지지 않은것 같아 아쉽습니다. 사운드는 웅장한데 체감으로 받는 느낌이 조금 약합니다. 결국 이들은, 넘을 수 없는 산이자 존경해 마땅한 Summoning이 이뤄낸 업적의 추종자, 수혜자, 피해자 모두인 셈입니다.   Dec 15, 2020
Angel of Salvation
preview  Galneryus preview  Angel of Salvation (2012)
level 14 IAKAS   95/100
처음듣자마자 매료되어버린 The Promised Flag 는 이들 역대 최고의 인트로라고 생각합니다. 이보다 휘황찬란 화려한 인트로는 없습니다. 해당 트랙 뿐 아니라 극강의 짜릿한 멜로디를 자랑하는 명곡들이 끊임없이 연타로 터지며 예술작품을 만듭니다. 네오클래시컬의 진수를 보여주는 기승전결 잘 만들어진 한트랙 한트랙이 죄다 진수성찬이라 기분좋게 배부릅니다.   Dec 14, 2020
Follow the Leader
preview  Korn preview  Follow the Leader (1998)
level 14 IAKAS   70/100
밀레니엄 새천년을 바라보던 때에 이런 류의 음악이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었었죠. TV속도 거리도 온통 에일리언같은 컨셉의 인테리어로 도배되었고, 프로게이머들이 스타크래프트를 할때의 의상도 세트도 그런 종류였습니다. 그 시절의 어중간하게 촌스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그리우면서도 적응은 안되는 그 시절 이대 신촌 홍대의 냄새.   Dec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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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my
level 14 IAKAS   80/100
극강의 화려한 기타를 뽐내는 작품. 본작에서 기타만큼이나 빛나는 것이 잉베이의 원숙한 송라이팅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오클래시컬 사운드 적절하게 넣어서 동서양 아우르는 느낌으로 뽑아낸 멜로디가 좋습니다. 보컬도 굉장합니다. 제가 잉베이 광팬이었다면 매우 좋아했을것같은데, 그 정도로 좋아하는 건 아니어서 그냥 멋진 작품 한 장으로 남았네요.   Dec 12, 2020
Totenlieder
preview  Absurd preview  Totenlieder (2003)
level 14 IAKAS   70/100
이제서야 Absurd가 처음으로 매끄러운 레코딩 상태를 갖추었습니다. 곡도 어느정도 구조와 형식을 갖추고 있어서 듣기 편합니다. 블랙메탈의 장르적 범위를 잘 모르겠으나, 이런 형태의 음악은 펑크록씬에서 자주 보여지는 것이지요. RAC의 영향이 매우 짙은 내용물에 사실상 펑크록이라고 생각하고 감상했습니다. 군홧발 힘차게 내딛는 느낌이 매우 선동적입니다.   Dec 11, 2020
Afar Angathfark
preview  Emyn Muil preview  Afar Angathfark (2020)
level 14 IAKAS   95/100
일찍이 Summoning이 행하시던 '톨킨세계관 극사실주의로 그려내기' 기적을 그대로 이어받아, 매우 올바르게 그 길을 걷고 있는 훌륭한 작품. 그간 Summoning에 감화된 많은 이들이 그것을 추종하려 했지만, 대부분이 능력의 한계로 흉내는 커녕 발끝도 못미치는 결과물들만 남기고 사라졌는데, 이들은 데뷔작에서 재능을 보여주더니, 본작에서 영광의 자리에 오릅니다.   Dec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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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m of Chaos: Slaves to Darkness
level 14 IAKAS   90/100
데뷔작보다 훨씬 더 자리잡힌 사운드에 귀가 마냥 즐겁습니다. 무게감 장난아니게 육중한 탱크 궤도 깔아뭉개는 사운드에 짓눌리는 기분이 매우 좋네요. 일렉 하이프렛에서 쏴주는 연주는 마치 전쟁터에서 총탄이 빗발치는 느낌입니다. 리프도 훌륭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보이스로 밀고 나가는 보컬도 적절합니다. 질주감 파괴력 양쪽 다잡은 수작 데스메탈.   Dec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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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ones journey
preview  Tiny Mouse preview  Little ones journey (2019)  [EP]
level 14 IAKAS   80/100
우선은 코멘트를 통해 이런 음악을 알 수 있게 된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음악 자체는 봄볕 잔디밭처럼 매우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져서 행복하게 감상했는데, 이런 것도 메탈킹덤에서 다룰수있는 장르인것이군요. 듣다보면 눈앞에 작은 쥐 한 마리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듯 합니다. 언뜻 간단하게 미디좀 만진것만으로 이런식으로 표현해 내는 것이 부럽습니다.   Dec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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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igo
preview  Zakk Sabbath preview  Vertigo (2020)
level 14 IAKAS   80/100
오지와 한시대를 함께한 잭와일드가 블랙사바스의 첫번째 앨범을 그대로 커버했습니다. 오지의 블랙사바스 그리고 이후 잭와일드와 함께한 음악들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서프라이즈 선물입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잭와일드 특유의 넘실거리는 초킹비브라토가 강렬하고, 보컬도 잭와일드가 했는데 오지 창법처럼 잘 부르네요. 재밌게 들었습니다.   Dec 10, 2020
By Oak, Ash and Thorns
preview  Grom preview  By Oak, Ash and Thorns (2004)
level 14 IAKAS   50/100
기계로 대충 찍어낸 드럼 연주는 이거 뭐 말도 안되는 레벨이고, 다른 목적이 있다고 해도 결국 음악이고 듣고 즐겨야하는 대상이기 때문에, 분위기로 어필하는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널리고 널린 저질 블랙 메탈인데 그나마 이런저런 샘플링이 나름 맛깔나게 작용하고 있어서 참고 들을만 했습니다. 이런류 특징이 인트로 트랙은 굉장히 비장하고 그럴싸합니다.   Dec 9, 2020
Fires at Midnight
level 14 IAKAS   75/100
중세 유럽 서민 가정집 느낌 물씬 느껴지는 따뜻한 음악. 또는 집시들이 삼삼오오 모여 모닥불 피워놓고 두런두런 그들만의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듯한 따스함이 있습니다. 마법같은 선율과 분위기 조성은 리치블랙모어를 단순히 블루스, 하드록 기타리스트로 분류 할수 없는 증거가 됩니다. 미디발 뮤직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14번트랙이 굉장히 매력있습니다.   Dec 9, 2020
Corridors of Power
level 14 IAKAS   85/100
처음 들었을때, 마치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그러는것처럼 객원보컬 모셔와서 만든줄 알았는데 보컬도 게리무어가 직접했다는것을 알고 감탄했습니다. 그가 추구하는 음악이 어떤건지 구체적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후끈한 하드록을 기초로 확실한 멜로디, 블루지한 기타연주에 달달한 발라드까지. 전작들에서 건질건 Parisienne Walkways 하나뿐으로 만들어버리는 작품.   Dec 9, 2020
Curse of the Cwelled
level 14 IAKAS   70/100
포크 선율의 바이킹 메탈 리프속에 은근히 앳머스페릭의 분위기가 도사리고 있어 듣다보면 꿀잠 잘수있는 최면성 바이킹 블랙.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전투에 나갈때 또는 출항할때 틀어놓으면 그 비장함에 절로 기세 오르고 전투력이 상승할것같은 포션같은 음악. 비단 이거뿐 아니라 바이킹 블랙이 주는 효과가 대개 그렇긴 하지요.   Dec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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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level 14 IAKAS   95/100
일렉트릭기타의 재발견에 가까운 음악으로, 오케스트라에 완벽히 녹아들어 바로크시대로 타임리프하는 작품. 많이들 착각하는점이 본작을 잉베이가 해오던 메탈로 생각해, 다른파트와 얼마나 어울리는지 기타 볼륨이 어떠한지에 대해 논하는데, 이건 클래식 음반이라서 일단 클래식에 대한 조예가 필요합니다. 그 누구도 이런 협주를 성공해낸적이 없었습니다.   Dec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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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Cosmic Evocation
level 14 IAKAS   75/100
처절하게 울부짖는 사무침이 배어있는 이태리산 진한 블랙.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중용의 미덕 제대로 잡은 사운드는 7개의 트랙을 지나는 동안 흔들림이 없습니다. 전작에서 뭔가 스래쉬 메탈의 냄새를 맡았는데, 본작에서는 그런건 없네요. 디스코그라피를 되돌아보니 개인적 감상입니다만 각 앨범마다 공통점이 없다싶을 정도의 각기 다른 맛이 있었군요.   Dec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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絆 - Fist of the Blue Sky
preview  Galneryus preview  絆 - Fist of the Blue Sky (2012)  [EP]
level 14 IAKAS   85/100
일곱번째 정규앨범 이후 나온 EP로 사실상 7.5집쯤 되는 퀄리티. 언제나 그랬듯 멜로디는 최상의 것으로 뽑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티가 납니다. 2번트랙은 다섯번째 앨범에서, 3번트랙은 두번째 앨범에서 가져와 Sho 보컬로 다시 부른것인데, 누가 더 낫다를 떠나 아쉬움이 안느껴집니다. 베이시스트 기준 TAKA(3기) - TSUI(1기) - YUTO(2기) 순으로 음반 평균치가 좋습니다.   Dec 9, 2020
Out of the Darkness
preview  Ordine Nero preview  Out of the Darkness (2006)  [Demo]
level 14 IAKAS   45/100
감상 후 낮은 평점을 부여하는 이유는 이들이 NSBM을 해서도 아니요, 인종차별주의자이기때문도 아니며, 사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까닭도 아닙니다. 그저 음악을 들어보니, 이렇게 만들어 낸 거면 애초에 음악적인 측면에서의 평가는 제작자 본인들도 기대하지 않았을 터이며 실제로도 작곡시에 어떠한 음악적 고민이나 고뇌가 없었을 사운드이기 때문입니다.   Dec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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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ing on Adrenaline
level 14 IAKAS   65/100
귀 아플 정도로 힘줘서 찍어 누르는 브루탈 차력쇼 두번째. 멍멍할정도로 깎아놓은 EQ에서부터 그 아이덴티티가 확실합니다. 선호하는 사람은 극찬할만한 내용물인데, 그 맛을 모르는 사람은 극찬할 이유가 마땅치않은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Dying Fetus의 장점은 대부분 앨범의 러닝타임을 30분 대로 끝낸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길어지면 피로감이 쌓이게 됩니다.   Dec 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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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Whom the Gods Detest
level 14 IAKAS   90/100
Nile 작품들은 같은 궤속에서 조금씩 다른 매력이 있을뿐 망작이라고 여겨질만한게 없습니다. 전생에 파라오, 못해도 파라오 측근이 분명했을 사나이, 칼 샌더스의 놀라운 능력은 본작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출애굽기에나오는 파리, 메뚜기떼의 습격과도 같은 사운드가 귀를 집요하게 습격합니다. 듣다가 모래더미속에 파묻혀 죽을것같은 투탕카멘 데스메탈 정점.   Dec 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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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ification Through Violence
level 14 IAKAS   65/100
술 진탕 마시고 끝없는 구토를 하는 듯한 사운드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듯 합니다 (결국 8번트랙에서 실제로 구토사운드가 나올때에, 그전까지 흐르던 연주와의 절묘한 어울림, 그리고 심리적 공감에 실소를 터뜨리기도 함). 변기물내리는 그로울링과 찢어발기는 보컬을 두겹으로 쌓아올린 데에다 차력쇼와도 같은 연주는 놀랍지만 귀는 즐겁지 않았습니다.   Dec 8, 2020
Life Is Peachy
preview  Korn preview  Life Is Peachy (1996)
level 14 IAKAS   70/100
흡사 괴종교적 주문을 외우는것 같기도하고 광인의 울부짖음 같기도 한 조나단 데이비스의 정신나간 보컬과 필디의 묵직한 베이스가 주는 울림이, 못본척하고 넘길수 없는 절묘한 조류를 만들어냈습니다. 중학생때 ADIDAS의 골때리는 해석과 커버이미지의 공포스러움이 머릿속에 인상깊게 자리잡은 작품입니다. 이런연주의 기타파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Dec 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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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cide
preview  Bloodthorn preview  Genocide (2006)
level 14 IAKAS   85/100
좋습니다. 이전에 보여줬던 질질 끄는듯한 블랙메탈이겠지 생각하고 들었는데 아예 새로운 장르로 변신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블랙메탈이 아닌 공격적 리프위주로 진행하는 개박살 데스메탈을 하네요. 돌망치로 무지막지하게 내려쳐 골통을 연발 두들기는 사운드가 매력적입니다. 뭉개지는 레코딩이 아쉽긴한데 블랙메탈 할때 보다 이게 훨씬 더 낫습니다.   Dec 8, 2020
Werwolfthron
preview  Absurd preview  Werwolfthron (2001)
level 14 IAKAS   40/100
Wolfnacht는 그리스 출신임에도 그렇게 멋진 나치 블랙을 행하시는데, 본국의 퀄리티는 더 좋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산산조각 내버리는 저질 퀄리티, 심지어 블랙메탈도 아니고 하드코어 기반의 나치 펑크에 가깝습니다. 음악을 잘하는, 잘 아는 이가 단순한 패턴의 코드 워킹을 영리하게 이용하는 것과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단순하게만 가는것은 천지차이입니다.   Dec 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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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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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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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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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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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level 12 ggerubum   85/100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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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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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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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level 15 OUTLAW   90/100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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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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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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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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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ure to Kill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level 9 BOMBER   95/100
Awesome album one of my favourite thrash albums.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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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 Pleasure to Kill Photo by BOMBER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level 7 me666tal   95/100
뉴메틀이라고 우습게 봤다가는 뒤져요..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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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CD, DVD Photo by me666tal
Leprosy
preview  Death preview  Leprosy (1988)
level 18 Evil Dead   100/100
평점을 안달았다니 이런. 데스메탈갓의 데스메탈, 앞으로도 추앙받을 진정한 마스터피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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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Ram It Down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am It Down (1988)
level 3 HBFL   100/100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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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level 13 amoott   95/100
귀에 팍팍 꼿히는 순도 99,9%의 헤비메탈 깔끔한 믹싱 때문에 더 좋게 들린다.역시 앤디스냅!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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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Firepower CD Photo by amoott
Legion
preview  Deicide preview  Legion (1992)
level 13 amoott   90/100
현재 보유중인 유일한 브투털 데스 음반이다. 정확히는 그루브 브루털 데스 광폭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어서 그나마 귀에 들어온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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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cide - Legion CD Photo by amoott
Too Fast for Love
level 8 FOAD   90/100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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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preview  Venom preview  Black Metal (1982)
level 10 sierrahotel   80/100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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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and Hell
level 3 HBFL   100/100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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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219,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