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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Name    Rating
Paranoid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Paranoid (1970)
level 6 veg   60/100
Great Jokes   Feb 5, 2017
Final Holocaust
preview  Massacra preview  Final Holocaust (1990)
level 6 veg   50/100
무목적성으로 창조된 음표들이 기타지짐이로 짓이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Nov 13, 2016
Terminal Redux
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level 6 veg   50/100
각성제를 먹은 드림씨어터같다.   Nov 13, 2016
1 like
Ex Oblivione / the Fragile Concept of Affection
level 6 veg   40/100
엘비스 프레슬리는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전화부스 녹음실에서 노래를 녹음했다고 한다. 이 밴드는 누굴 위해 이걸 녹음했을까.   Nov 13, 2016
Member of Immortal Damnation
level 6 veg   50/100
배탈난 불쌍한 사람의 배에 마이크를 대고 녹음하면 똑같진 않더라도 비스무리하게 녹음될것이다.   Nov 13, 2016
Changes
preview  Miasma preview  Changes (1992)
level 6 veg   50/100
여기서 클래식을 느꼈다면, 클래식의 진짜 좋은 점(본받을점)을 이해할만한 수준이 아직 안된거다. 그리고 대부분 거기서 정체된다.   Feb 8, 2016
Pronounced Leh-Nerd Skin-Nerd
level 6 veg   100/100
독특한 멜로디는 없는것같으면서도 무지막지하게 작곡을 잘한 앨범. 여러 겹으로 쌓인 화음도 특출나고 선율도 그렇고, 잘나신 천재라도 도통 만들기 힘든 음악이다.   Jan 30, 2016
1 like
The Astonishing
level 6 veg   40/100
촌구석 아트락의 영향을 받았는데 당시 아트락보다 더 촌스럽고, 합창단은 합창단이 먹은 식사값이 더 값어치있게 느껴지며, 오케스트라 편곡은...세상에 오케스트라 밥값까지 포함하면 식대가 만만찮았을것이다.   Jan 29, 2016
The Rack
preview  Asphyx preview  The Rack (1991)
level 6 veg   60/100
정도것 시끄러워야 정을 붙일수 있다.   Jan 22, 2016
Ample Destruction
preview  Jag Panzer preview  Ample Destruction (1984)
level 6 veg   40/100
미적 센스가 영 꽝이다. 1990년대 세트로 강매하던 세계명작동화-몽골편 느낌나는 표지가 말해준다.   Dec 6, 2015
Hear Nothing See Nothing Say Nothing
level 6 veg   65/100
이건 사실 좋아서 듣는다는것보단 좋은 부분을 찾기위해 인내하는 음악이다. 배변활동에 장애가 있는 사운드가 이어지다가 우연히 맑은 소리 하나 들리면 그걸 강조하며 자기최면을 거는 음악이다.   Nov 28, 2015
The Ending Quest
preview  Gorement preview  The Ending Quest (1994)
level 6 veg   45/100
음악이 사람의 성질머리를 어떻게 망가뜨리는지에 대해 상세히 기록된 자료시디. 특정 사이비 종교 단체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유의해야한다.   Nov 20, 2015
1 like
Towards Beyond
preview  Agressor preview  Towards Beyond (1992)
level 6 veg   50/100
과거로의 회귀가 유행인 시점에서 내가 맞닥뜨린 이것은 과연 촌스러운 것인가 현대적인 것인가?   Nov 20, 2015
The Spectre Within
level 6 veg   40/100
더럽게 촌스럽다.   Nov 20, 2015
Land of the Free
preview  Gamma Ray preview  Land of the Free (1995)
level 6 veg   50/100
가임마   Sep 30, 2015
Blizzard of Ozz
level 6 veg   60/100
아이오미가 곁에 없는 오지는 그냥 남부 지방에서 컨츄리록을 하는 게 어울렸을게 확실하다.   Sep 30, 2015
Farseeing the Paranormal Abysm
level 6 veg   75/100
1집 보다 낫다. 1집 보다.   Sep 30, 2015
Goremageddon: The Saw and the Carnage Done
level 6 veg   55/100
브루탈 같은 음악은 원래 생각이 없는 음악이 아닌데 자꾸 생각 없는 음악만 발매될 뿐이다.   Sep 30, 2015
1 like
Blackwater Park
preview  Opeth preview  Blackwater Park (2001)
level 6 veg   100/100
듣고 듣고 계쇽 들어도 아까운 앨범이고 그래서 마뜩찮다.   Sep 30, 2015
1 like
Dark Quarterer
level 6 veg   60/100
Crystal Ship 한 곡만 못하다. 아니다 그 이하로 추하다.   Sep 30, 2015
Overkill
preview  Motörhead preview  Overkill (1979)
level 6 veg   90/100
모터헤드의 마초 이미지나 과격한 콘서트, 질주하는 속주같은건 이목 집중시키는 방점인것이고 실속은 모터헤드가 연주하는 곡조에서 썩은 과일에서 물배어나듯 죽죽 빠지는 멜로디어스한 무드에 있다.   Aug 23, 2015
The Number of the Beast
level 6 veg   65/100
민방위 사이렌 목석 보컬과 얼버무려진 앨범의 사춘기적 자기정체성과 동음이의어만 죽어라죽어라 반복하는 리프를 뭉뚱그린 음악을 주로 하는 아이언메이든의 가장 인지도 높은 앨범인데 뭐 하나 확실히 들리는게없다.   Aug 23, 2015
Back in Black
preview  AC/DC preview  Back in Black (1980)
level 6 veg   60/100
참말 올드한 음악의 이정표 같은 시시한 악곡만 들려주는 악/득의 정말 올드한 앨범인데 발매 당시에도 올드했고 지금은 당연히 더 올드한데 들으면 들을수록 더 더 올드해져서 같이 나이먹어감이 느껴져 더 처참한 앨범.   Aug 15, 2015
Dirt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level 6 veg   95/100
프릭으로 표현되는 로망티시즘의 의미란 죽으라고 계속 외치는 레인스탤리와 기꺼이 머리를 땅에 박고 파묻어주길 기다리는 팬의 관계로 비유할수있다.   Aug 14, 2015
1 like
Reign in Blood
preview  Slayer preview  Reign in Blood (1986)
level 6 veg   90/100
정돈능력 부족하고 방구석 언더그라운드 지저분한 흙투성 야만인들을 릭루빈이 데려다가 털도 깎아주고 씻겨주고 한것이었다. 문명인의 자비가 닿자 믿을수 없을만큼 고우지어스한 헤비니스가 탄상하게된 그런것이었다.   Aug 12, 2015
Still Life
preview  Opeth preview  Still Life (1999)
level 6 veg   90/100
오페스 음악성 8할은 어쿠스틱 기타에 있다.   Jul 27, 2015
2 likes
Stille
preview  Lacrimosa preview  Stille (1997)
level 6 veg   50/100
200년전 사람들도 기겁했을법한 촌스러운 감성을 그대로 200년후에 표현하고 있다.   Jul 27, 2015
2 likes
Slipknot
preview  Slipknot preview  Slipknot (1999)
level 6 veg   65/100
가면과 앨범사진이 없었다면 이들의 매출 80%가 깎였을거다.   Jul 26, 2015
Blood Fire Death
preview  Bathory preview  Blood Fire Death (1988)
level 6 veg   60/100
곡이 늘어진다는 느낌이 강하다 aka hell awaits   Jul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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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of the Carrion Kind
level 6 veg   65/100
몸서리 처지는 구림 덩어리   Jul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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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5 likes
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8 FOAD   70/100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4 likes
Beneath the Remains
level 20 똘복이   90/100
거칠기 그지없던, 정말 올드 블랙틱하기까지 했던 초창기의 사운드가 원시성과 야만성을 충분히 살린 채 정제된 3집. 이들의 명반에 들어가야 한다는 데엔 이견이 없다. 듣다보면 3집까지의 시간동안 이들에게도 여유와 관록이 붙었음을 연주력에서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아직까지는 타협치 않는다는 어떠한 고집도 느끼게 된다. 추억이 방울방울하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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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Vinyl Photo by 똘복이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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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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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level 3 HBFL   100/100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3 likes
Whitesnake [aka 1987]
level 3 HBFL   100/100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3 likes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level 3 HBFL   100/100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3 likes
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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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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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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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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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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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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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Pariah's Child
level 12 LuckyStar   90/100
Very good album by Sonata   Feb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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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Train
preview  Majestica preview  Power Train (2025)
level 1 맨대이   95/100
과거의 사운드를 현대적 느낌으로 달리는 폭주기관차   Feb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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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the Name of Satan
level 20 서태지   90/100
단순하면서도 공격적인 이들만의 음악은 사운드를 제외하고서라도 어찌보면 로블랙스럽다고 할 수는 있겠다. 유럽의 그것과는 결이 다른, 차갑고 끈적끈적한 뱀의 혓바닥같은 리프와 사운드.   Ma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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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urity - All in the Name of Satan CD Photo by 서태지
The Odyssey
preview  Symphony X preview  The Odyssey (2002)
level 4 jun163516   85/100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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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Cold Distance
level 5 prixmypouts   95/100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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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Rain
preview  Ivory Tower preview  Heavy Rain (2024)
level 4 Power1990   85/100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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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9,344
Reviews : 10,761
Albums : 177,292
Lyrics : 219,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