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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trike is Deadly의 기타 솔로를 바꾸다니 Nov 4, 2022


We'll be back, Night Stalkers가 참 좋다. 전반적으로 괜찮지만 여러번 듣다보니 다 넘기고 두 곡만 재생한다. Oct 29, 2022


내가 생각하는 Behemoth의 명반은 청자를 압도하는 분위기나 사운드로 시작해 중간에 Ora Pro Nobis Lucifer나 Ov Fire and the Void, Conquer All, Slave shall Serve같은 킬링넣고, The Satanist, Alas, Lord is upon me같이 다시 분위기 잡다가 막판에 Lucifer나 O Father O Satan O Sun같은 대곡으로 끝내는거다. 이번엔 전작보다 초반 분위기는 잘 잡았지만 중반부부터는 여전히 아쉽다......... Sep 21, 2022


예스퍼가 인플레임스 침체기의 초입에서 밴드를 벗어나서인지 침체기 이전의 여러 시점의 음악이 들린다. 몇몇 곡의 멜로디나 곡 구성은 너무 뻔한 것 같기도 하면서도 클래식이란 건 어느 시대에 들어도 후지지 않다는 사실을 새 밴드의 음악으로 예스퍼가 증명한 것 같다. Aug 21, 2022



언젠가부터 나는 밀레의 목소리가 들리는 음악은 무지성으로 좋아하는 게 분명하다 Jun 20, 2022


매우 훌륭한 앨범. 다음 작품이 너무 뛰어나서 상대적으로 떨어져보일 뿐. Close to a World Below 스타일로 변화하는 과도기처럼 보임. May 30, 2022





2000년 대 중후반처럼 또다시 동시대 블랙메탈 밴드들보다 앞서가는 음악을 시작한 걸까. 그럴싸하게 시작은 했는데 끝까지 듣기에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목소리는 왜 이런가? 이렇게 단조로운 DsO라니? 일단 묵혀두고 후에 판단해야겠다. Apr 1, 2022


데스메탈 쪽으로 방향을 튼 후 나온 노래 중 웬만한 좋은 노래는 다 담고 있다. 스튜디오보다 풍성치 못한 사운드가 아쉽고, 곡 시작 전 후까시가 눈으로 볼 수 없고 귀로만 느낄 수 있는 것이다보니 장치 자체가 와닿지않고 그 길이가 과하다는 게 단점이지만 역시나 노래가 대체로 좋아서 큰 문제는 안된다. Mar 7, 2022


야수같던 안젤라의 보컬도, 화려한 기타웍도 밴드에게 중요한 요소였지만 1번은 송라이팅임을 증명한 앨범. 시간이 흘러도 다시 꺼내 듣게 되는 앨범은 초기4장과 이 앨범이다. Jan 26, 2022


모르긴 몰라도 스메타나는 몰다우란 이름보다는 자국어인 블타바로 불리길 원했을 것 같고, 컬트오브파이어의 블타바 커버는 최소 타국의 블랙메탈 팬들에게는 블타바란 이름을 각인케하는 효과는 있었을 것이다. 원곡에서 느껴지는 흐르는 강물의 디테일한 움직임 묘사는 희미해졌어도 민족주의를 자극하는 투쟁감 넘치고 비장한 분위기는 그 못지 않아보인다 Jan 24, 2022


전작이 꽤나 좋았지만 굳이 그 이전작들을 찾아들어보지 않았던 건 이런 류의 앨범은 들을수록 지루하고 그게 그거인 것만 같을 거란 예상 때문이었다. 시간이 지나 그딴 생각은 잊고 반가운 마음에 신보를 들어보니 전작과 또 다른 새로움이 느껴진다. 들은지 오래되어 쿨이 다 돈 건진 몰라도 지금 감정으론 옵스큐라, 비욘크리에이션이 와도 이게 1등이다. Nov 2, 2021


예상치 못한 사운드다. 애초에 매 앨범 다른 모습을 보여준 분들의 행보를 감히 예측해본 것부터가 잘못이었다. 그저 당연히 잘 만들어주시고 나는 잘 들으면 됐던 거다. 몸이 들썩들썩하는 트랙들로 시작해서 대곡도 들려주시고 기타 솔로들 감상하고 박수소리도 듣고 끝내주는 트랙하나 듣고 "우와~!"하고 탄성 지르면 끝난다. 지루할 틈이 없다. 역시 장인이다. Oct 11, 2021


원래 트리비움이 곡 구성을 이리도 다채롭고 체계적으로 짰던 밴든가 싶다. 지난 두 앨범을 거치며 더이상 현재진행형 밴드는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데뷔 20년이 넘은 밴드가 이렇게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단 게 놀랍기만하다. Oct 10, 2021


보컬 기량도 떨어지고 기타도 세 대씩이나 있는 것이 화해, 재결합의 이벤트 이상의 어떤 의미도 보이지 않지만, 작곡 능력은 전혀 녹슬지 않았다. 45년간 명곡만 수십곡을 써놓고 또 좋은 곡을 신보에 너댓 개 넣어주는 걸 보면 그저 놀라울 뿐. 만수무강하십쇼. Sep 12, 2021



탐 아라야의 싱싱한 목소리와 후기보다 비교적 또렷한 두 기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앨범. 예전에 들을 땐 녹음 상태가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스트리밍으로 들어보니 꽤 준수하다. 이후에 음질을 손 본 게 있는데 그걸 들은건지, 아님 그새 음질 막장인 노래를 많이 들어서 비교적 괜찮게 들리는건지 모르겠다. Jul 17, 202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