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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컴필레이션 앨범. 새로운 트랙도 있지만, 크게 인상적이진 않다. 트랙리스트가 괜찮아서 들을 만 하다. Sep 12, 2019


날카로운 기타톤과 날카로운 보컬 톤이 만나서 잘 융화되지 않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멤버 라인업과 프로듀서까지의 네임밸류를 고려했을 때 결과물이 기대 이하라서 아쉽다. Sep 9, 2019


너무나 실망스러운 앨범. 음악 자체는 전작과 비슷한데, 뭉개지는 기타 톤이 너무 거슬린다. 앨범을 다 듣고 난 뒤에는 트랙들이 다 비슷비슷해서 생각나는 트랙이 전무하고, 귀의 피로도만 쌓인다. Sep 4, 2019


많은 팬들에게 혹평을 받았던 세인트 앵거앨범 이후 어느정도 만회를 한 앨범. 다만, 녹음상태가 너무 Raw 하고, 트랙별로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서 타이트하게 다듬었다면 훨씬 더 듣기 좋지 않았을까 싶다. Sep 4, 2019


메탈리카라는 브랜드, Load-Reload 후속작이라는 선후관계를 모두 떠나서, 이 앨범만 봤을 때, 원곡을 크게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잘 표현해냈다. 다만, 나에게는 그닥 재미가 없어서 계속 찾지는 않을 것 같다. Sep 3, 2019


킬링트랙 Always가 수록된 컴필앨범. 본조비가 승승장구 하는 상황에서 나온 컴필레이션이라 수록곡이 나쁠 수가 없다. 다만, 1집 수록곡이 Runaway 하나뿐인 것이 아쉽다. Sep 2, 2019


한 템포 쉬어가는 듯한 앨범. 프로그레시브보단 기본에 충실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드럼은 전작들보다 존재감이 더욱 더 사라져서 드럼머신과 다를 바 없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중반주는 전혀 감흥이 없어서 드림씨어터의 작곡능력도 서서히 고갈되는게 아닌가 싶다. Aug 28, 2019


전작에 이어 그루브한 스래쉬를 선보인 앨범. 킬링트랙의 부재가 아쉽다. 1, 6번 추천. Aug 28, 2019


다른 블랙메탈 앨범과는 뭔가 다른 느낌이 들었지만, 나에게는 이해하기 힘든 음악이었다. Aug 28, 2019


전형적인 파워메탈. 데뷔앨범에서 이정도 멜로디와 퀄리티를 뽑아낸 경우는 드물다. 6번트랙 추천. Aug 28, 2019


꾸준히 삽질을 하다가 팬들이 원하는 방향성을 되찾아서 과연 기쁘다고 해야 할 지 의문이다. 실망스러운 전작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낫지만, COB가 그 전에 보여줬던 모습들을 생각하면 이 앨범도 그닥 만족스러운 결과물은 아니다. Aug 28, 2019


묠니르, 발키리 등 제목때문에 영화 토르가 연상되는 앨범이다. 초반부는 꽤나 캐치한 멜데스트랙이지만, 중후반부는 지루해진다. 가장 즐겨 들었던 3번포함, 1, 2, 3, 6 추천. Aug 15, 2019


초창기 스타일로 돌아왔다. 헤비한 Pretty Maids를 맛봐서 그런지, 말랑말랑한 이번 앨범은 그닥 재미를 보지 못했다.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멜로딕 하드락이지만, 추천하지는 않는다. Aug 15, 2019


메탈리카 전성기 시절의 라이브 앨범. 3CD의 어마어마한 양에 퀄리티도 훌륭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트랙은 Justice Medley 지만, 1~5집을 총망라한 셋리스트이기 때문에 오래걸리더라도 전체적으로 듣는 것을 추천한다. Aug 13, 2019


나오지 말았어야 할 앨범. 음악 자체는 평범한 SF영화 OST로, 다른 OST와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굳이 'Queen'이라는 이름을 걸고, 컴필 앨범도 아닌 '정규앨범'으로 내야 했는지 의문이다. 퀸 디스코그래피 상 가장 이질적이며, 전체 커리어의 흐름을 끊는 앨범이다. Aug 12, 2019


메탈리카가 연주하는 컨트리 음악. 이젠 실망스럽지도 않고, 오히려 헛웃음이 나오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Aug 10, 2019


굉장히 프로그레시브한 스타일의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MOP보다 한단계 높은 수준을 보여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라이브 투어 중 89 시애틀 라이브를 들어보면 이 앨범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느낄 수 있다. Aug 10, 2019


나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을 헤비메탈의 세계로 이끈 앨범. 음악은 물론이고, 상징성 때문에라도 100점을 준다. Aug 10, 2019


1집보단 메가데스의 색이 지워지고 메탈리카만의 스타일로 변하는 과도기적 앨범. 스래쉬와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이 물씬 들어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Aug 9, 2019


메탈리카 커리어 중 가장 '메가데스'다운 앨범. 서로 다른 두 스타일이 잘 융합되서 나온 유일무이한 결과물이라서 높은 점수를 준다. Aug 9, 2019


헬로윈의 헤비메탈 버전. 원곡을 능가하지 못하는 커버곡이라고 느껴져서 더이상 찾게 되진 않을 듯 싶다. Aug 8, 2019


음악에서 피곤함이 느껴진다. 예전에 비해 파워가 줄어든 이유도 있고, 듣다보면 메탈에 지친 모습이 연상된다. 딱히 달리는 트랙도 없고, 멜로디도 예전만큼 캐치하지 못하며, 찬송가적 성격만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그닥 인상깊게 듣지 못했다. Aug 8, 2019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무난한 라이브앨범. 아직까진 인상깊은 포스를 남기지 못한다. 17~19번 트랙은 Speak The Tongue Of Heathen Gods(EP)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나쁘지 않은 곡이다. Aug 5, 2019


조금 강한 펑크를 들은 느낌이다. 기타톤이나, 연주를 보면 구미가 당기는데, 끝까지 들어보면 기억에 남는 트랙이 전혀 없다. 다 비슷비슷하고, 곡 구성도 뻔해서 어떤 멜로디가 있었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다. Aug 5, 2019


별 특색도 없고, 달리지도 않으며, 기억에 남는 트랙도 없다. 그나마 Instrumental 트랙인 9번이 들어줄 만 하다. Aug 5, 2019


전형적인 80년대 스래쉬 앨범. 무자비하게 달려서 데스메탈과 같은 익스트림 계열의 느낌도 있다. 하지만, 리프도 개성이 없고, 멜로디도 특별하지 않아서 기억에 남는 트랙이 거의 없다. Aug 4,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