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2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2% 아쉬운 메가데스 앨범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전체적인 구조, 날카로운 리프와 질주감 등 메가데스의 전성기 시절 스타일이 바로 머스테인의 작곡능력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준 앨범이다. 하지만 캐치한 멜로디가 적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Aug 4, 2019


지극히 평범한 파워메탈. 하지만 그만큼 귀에는 잘 붙는다. 전작보다 멜로디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팝메탈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줘서 강한 음악을 원하는 팬들에겐 실망감을 가져다 줬지만, 개인적으로는 본조비처럼 팝메탈로 노선을 바꿔도 괜찮을 듯 싶다. Aug 3, 2019


드럼이 곡의 뼈대를 이뤄야 나머지 파트에서 안정적인 연주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라이브에서는 드럼이 나머지 파트를 쫓아다니기 급급하다. 개인적으로는 Tornado of Soul 솔로도 굉장히 맘에 들지 않았다. Aug 2, 2019


드로버 형제들의 포스는 메가데스를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다. 기타톤만 조금 더 날카로웠어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지 않았을까 싶다. Aug 2, 2019


후반기 메가데스 앨범 중 최고로 여기는 앨범. 메가데스만의 날카로운 리프, 변화무쌍한 솔로와 멜로디가 구석구석에 포진되어있다. 2, 11번 추천. Aug 2, 2019


변화하는 모습을 멋지게 보여준 앨범. 초반부는 키보드를 적극 도입해서 EDM을 연상시키는 트랙이고, 중반부는 잔잔한 음악과 달리는 메탈을 선보이고 있다. 1~2번 트랙이 90년대 멜로디 스타일을 표현하고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반갑고 익숙한 느낌이 들어서 좋게 들었다. 8번트랙에서 아이들 소리만 뺐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Aug 2, 2019


충격과 공포의 앨범이다. 초반부는 특히 잡다한 요소를 너무 많이 넣어서 듣는 순간 멍해졌고, 중반부 이후는 매가리가 없어서 끝날 때까지 멍한 상태가 지속되었다. 더 듣고싶지는 않아서 단 한번만 듣고 쓰는 코멘트지만, 앨범명대로 'Slang(욕)' 나오기엔 충분했다. Aug 2, 2019


전설적인 라이브 앨범 Rude Awakening을 내놓은 지 5년만에 비슷한 라이브 앨범을 내서 비교가 된다. 머스테인의 연주력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보컬은 많이 약해졌고, 서브해주는 Drover 형제들은 '메가데스'라는 네임밸류에 걸맞지 않는 듯 하다. 하지만, 현장감과 음악 자체가 좋아서 나쁘지 않는 점수를 준다. Aug 1, 2019


멜로디가 전혀 캐치하지 않고, 녹음상태도 썩 좋지 않다. 1단계 다운그레이드 된 메가데스의 모습이지만, 이들 특유의 스타일은 아직 죽지 않았다. 3번, 10번 추천. Jul 31, 2019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라이브 앨범. 멤버들의 실력과 호흡, 관객들의 호응, 셋리스트 모두 마음에 들지만, 메가데스 특유의 날카로움이 더 생생하게 녹음되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Jul 31, 2019


알 피트렐리의 합류로, 예전보단 덜 멜로디컬해졌지만, 보다 더 달리고, 날카로워졌다. 9번트랙은 디스코그래피상 10손가락 안에 들만한 킬링트랙. Jul 31, 2019


순해지고, 짧아진 메가데스 스타일. 다행스럽게도 변화무쌍한 리프 스타일은 아직까지 살아있다. 중후반부부터 메가데스의 본 모습이 살아난다. She-Wolf는 Rude Awakening 라이브로 꼭 들어봐야 진가를 알 수 있다. Jul 31, 2019


초창기 메가데스 스타일이 반영된 컴필앨범. 1~2집 사이나 2~3집 사이에 발매되었다면 시기적으로 적합했을 듯 하다. Jul 31, 2019


개인적으로 메가데스 특유의 리프가 가장 잘 나타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타이틀곡의 솔로는 Tornado of Souls 과 견줄만하다고 본다. 라이브에서는 (타앨범에 비해) 별로일 수 있지만, 감상하기엔 최고의 앨범. Jul 31, 2019


RIP까지는 머스테인이 대부분 작곡을 했지만, 이 앨범부터는 멤버들이 참여하기 시작했다. 그 때문에 음악이 좀 더 다채로워지고, 고급스러워졌지만, 날카로운 모습은 반대로 무뎌졌다. Jul 31, 2019


망치로 머리를 맞아 멍해진 느낌을 느끼게 해준 앨범. 설명이 필요 없는 명반이다. Jul 31, 2019


Jeff Young 이라는 생소한 기타리스트가 참여한 3집.(그는 원래 구하려던 기타리스트의 스승이라고 한다.) 이 앨범은 꽤나 진지한 음악을 보여준다. 개인적으로는 1~2번을 굉장히 좋아한다. Jul 31, 2019


가끔씩 예전에 들었던 음반을 다시 듣다보면, 예전과 다른 느낌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메가데스를 오랜만에 정주행하다보니, 예전에는 '괜찮네..' 정도의 1번 트랙이 이젠 엄청나게 좋다. 미친듯이 헤드벵잉을 할 수 있는 1번과 유명한 3번트랙, 머스테인 특유의 기타솔로가 일품인 8번트랙 추천. Jul 31, 2019


메가데스 전설의 시작. 메가데스 특유의 시니컬함, 날카로움에 이 앨범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풋풋함(?)까지. 계속 생각나는 앨범은 아니지만, 들을 때마다 감흥을 준다. Jul 31, 2019


장르를 칼같이 따지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 앨범에서 Crux는 너무나 많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개별 곡들로만 평가한다면 나쁘지 않지만, 하나의 음반으로서는 유기성이 너무 떨어져서 집중이 잘 안된다. Jul 31, 2019


2% 아쉬운 앨범. 전작과 큰 차이는 없으나, 기억에 남는 트랙이 없다. 조금 더 캐치한 멜로디가 있었으면 괜찮았을 듯 하다. Jul 31, 2019


순수 파워를 느낄 수 있는 헤비메탈 앨범. 1~4번은 최고라는 표현밖에는 할 수 없다. Jul 31, 2019


밑의 분들 말씀대로 메가데스 특유의 날카로움을 평준화시켜서 전성기 시절의 시니컬한 느낌을 없앤 아쉬운 앨범이다. 애초에 컴필앨범에 높은 점수를 주지도 않지만, 이렇게 다운그레이드 된 음악을 듣느니 차라리 1집부터 정주행하는 것을 훨씬 더 추천한다. Jul 25, 2019


그냥 무난한 라이브앨범. Masterplan의 중심인 Roland Grapow가 헬로윈 출신이고, 같은 파워메탈 계열이라 헬로윈처럼 관객들이 쉽게 따라부르는 공연을 기대했지만, 썩 재밌게 듣지는 못했다. Jul 24,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