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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음악(樂)이라기 보단 음학(學)에 가깝게 느껴졌다. 그냥 멤버들의 실력이 얼마나 출중한지 알려줄 뿐, 각 트랙이 음악으로서 나에게 감명을 주는 측면은 부족했다. 하지만, 이 앨범의 시행착오(?)를 통해 1999년 DT 5집이 나온 것을 생각해보면 낮은 점수를 줄 수가 없었다. 가장 음악적인 1번트랙과 DT의 HOME을 연상시키는 5번트랙 추천. May 22, 2019


장엄한 스타일의 정규앨범과는 달리 전형적인 파워메탈 라이브로, 부담없이 신나게 즐길 수 있다. May 18, 2019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앨범이다. Annihilator 특유의 스타일을 살리면서 대중성을 많이 부각시켜 소화하기 쉬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3번트랙을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오니, 가사와 함께 들어보길 추천한다. 1, 8, 10번 트랙 추천. May 18, 2019


좋아하는 트랙이 곳곳에 배치된 컴필 앨범이라 즐겁게 들었다. 다만, 새로 발표한 곡들이 예전 스타일과 판박이라서 아쉬웠다. May 14, 2019


랩소디의 광팬은 아니라서 전작과 어떻게 다른지, 멤버의 변화가 어떤 영향을 줬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랩소디'하면 생각나는 스타일, 중세시대의 이미지가 그려지고, 속도감, 승리, 과거를 회상하는 듯한 발라드 트랙 그 모든게 이 앨범에 나타나있다. 개인적으로는 10번 추천. May 11, 2019


곡 자체의 수준은 높지만. 녹음상태가 너무 엉망이라 듣기가 불편하다. 7번트랙 추천. May 11, 2019


전체적으로 느슨한 느낌이 드는 앨범. 조필성의 기타가 화려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찬송가 스타일의 트랙이 엄청 많아진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남는게 없다. 개인적으로는 각 트랙별로 러닝타임을 줄였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May 11, 2019


kreator의 스타일을 잘 살린 라이브앨범. 스튜디오에서 재녹음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악기 소리가 굉장히 깔끔하게 나와서 듣기 좋았다. 1CD는 부산락페 실황이라 괜히 더 반가웠다. May 9, 2019


soilwork 특유의 스타일은 썩 좋아하지 않지만, 이 앨범의 완성도는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의 슬프면서도 어두운 멜로디가 잘 살아있으면서, 달릴땐 달려주고, 쉴땐 잘 쉬는, 강약조절이 완벽한 앨범이다. 7번트랙 추천. May 5, 2019


실망스러웠다. 개인적으로 최선의 커버곡은 원곡의 느낌을 살리면서 밴드의 스타일을 접목시키는 것이고, 차선은 원곡의 느낌이라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는(특히 앞부분) 원곡의 느낌을 뭉개버리고, 분위기만 어둡게 표현해서 원곡의 느낌도, 아치에너미 특유의 멜로디라인도 모두 살리지 못했다. Apr 27, 2019


팝 음악으로는 훌륭한 앨범이지만, 메탈의 기준으로는 썩 별로인 앨범이다. 슬로우템포, 나긋나긋한 보컬과 부드러운 기타 선율은 나에게 전혀 매력적인 요소가 아니었다. 전작과 비슷한 스타일의 1번 추천. Apr 26, 2019


기타 교본에서 Exercise로 나올법한 뻔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특색이 없을 뿐더러 녹음상태도 엉망이라 듣는 내내 아무런 감흥 없이 답답하기만 했다. Apr 25, 2019


처음 들었을때는 디스코느낌이 많이 나는, 촌스러운 메탈느낌이 강했었는데, 여러번 듣다보니까 멜로디가 귀에 들어오고, 보컬도 꽤나 파워풀해서 결국은 굉장히 신나는 앨범으로 각인되었다. 다만, 파워메탈의 한계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이들이 과연 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할지, 아니면 매너리즘에 빠져서 비슷한 노래를 들고올지 두고봐야겠다. Apr 23, 2019


폴 디아노 시절의 메이든과 판박이 스타일을 보여준다. 젊음의 패기로 꽉 찬 앨범이지만, 펑크 스타일 때문인지, 쉽게 질리는 면이 있다. Apr 19, 2019


이번 앨범은, 전작과 대조적으로, 너무나 평범하고 감흥이 느껴지지 않았다. 특히 충격적인 1번트랙에서는 음악을 진지하지 못한, 가벼운 태도로 대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다. 그나마 연륜이 느껴지는 9번트랙 한 곡 추천한다. Apr 14, 2019


4곡에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해서 조금 빡빡한 느낌이다. Apr 8, 2019


관객 호응도가 괜찮은 앨범. Accept 시절 트랙은 빼고 UDO 시절 트랙이 더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Apr 3, 2019


이 앨범은 미쳤다. Jon Dette가 드럼을 맡은 전작부터 Impellitteri가 살아나는 느낌이다. 이번 앨범에서 백미는 바로 4번과 8번 커버 트랙이다. 원곡 느낌을 살리기보단 임펠리테리의 속주를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커버해서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11번트랙 후반부의 달리는 리프는 단순하지만, 더블베이스 드러밍과 조화를 이루며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한다. Apr 1, 2019


지금까지 앨범 중 가장 하드락에 가까운 앨범. 그동안은 오페라를 기반으로 하여 여러가지 실험을 했다면, 이 앨범은 전형적인 하드락을 보여준다. 1977년도에 나온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멜로디가 전혀 촌스럽지 않다. 커버로 먼저 듣게 된 3, 5번트랙 추천. Apr 1, 2019


정규앨범에서 들을때는 비슷비슷한 곡들이어서 큰 감흥이 없었는데, 라이브로 들으니까 굉장히 새롭고, 생각보다 헤비했다. 개인적으로는 pretty maids 입문용 앨범으로 추천한다. Mar 26, 2019


풋풋한 시절의 라우드니스. 트랙리스트는 별로지만, 연주력 하나만큼은 최고다. Mar 24, 2019


단지 새로운 멤버때문에 낸 음반이라면, 라이브앨범이 낫지 않았을까 싶다. 곡이 전체적으로 깔끔해지긴 했지만, 아무래도 원곡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Mar 23, 2019


자켓 사진을 보면 연상되는 그 음악을 그대로 들려주고 있다. 파워풀한 스타일은 좋으나 멜로디는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아무리 취향에 맞는 음악이더라도, 표절한 음악에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그것도 아이언메이든을 표절했으니, 어떠한 핑계도 용납될 수 없다. 바로 5번트랙인데, These Colours Don't Run의 코러스와 똑같다. 한번씩 들어보고 판단해보시길... Mar 22, 2019


훌륭한 심포닉 메탈트랙과 (내 취향과는 맞지 않는)크리스찬 트랙들, 그리고 다양한 변화까지 잘 소화해내고 있다. 특히 랩을 접목시킨 11번트랙은 RATM스타일로서 미친 퀄리티를 보이고 있다. Mar 21, 2019


초창기 과격한 Kreator 스타일에서 벗어나 유려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앨범. 아직 과도기 단계라 애매하게 달리고, 애매하게 멜로디컬해서 아쉽지만, 변화하려는 모습만큼은 박수쳐주고 싶다. Mar 20, 2019


본조비의 Slippery When Wet 앨범이 메탈앨범에 팝 요소를 가미해서 성공했다면, 데프레파드의 이 앨범은 팝앨범에 메탈요소를 가미해서 성공했다고 본다. 전체적으로 듣기 편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면서도, 들으면 들을수록 지루해지지 않고 오히려 그 진가가 드러난다. Mar 17,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