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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M의 훌륭한 데뷔앨범이다. Progressive 하지만,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내고 있으며, 멜로디도 주옥같이 만들어냈다. 드림씨어터 데뷔앨범과 견줄만한 음악이라 확신한다. 재미있는 점은 2번트랙 후반부엔 Stairways to Heaven, 7번트랙 후반부엔 Separate Ways가 연상된다는 것이다. 1,7번 추천 Oct 6, 2016


B-side 트랙이라고 보기엔 멜로디도 수려하고 몰입도가 굉장히 높다. 특히 아이언메이든이나 판테라 커버를 이렇게 잘 해낼 줄 몰랐다. Oct 2, 2016


코어라고 보기엔 굉장히 깔끔하고, 정교하다. 그리고 데뷔앨범 전의 싱글이지만, 완성도가 굉장히 높다. Oct 2, 2016


데뷔앨범부터 Kreator 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메가데스같은 현란한 리프를 기대했으나, 오히려 슬레이어와 비슷해서 실망하긴 했지만, 데뷔앨범에서 이정도를 선보인 것은 충분히 박수받을 만 하다. Oct 2, 2016


음악은 좋다만, 굳이 똑같은 음반을 재녹음해서 발매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Oct 1, 2016


정통 파워메탈을 보여주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프로그레시브한 면을 선보인다. 특히 2,7번 트랙은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클라이막스에서 충분히 터트려주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다. 다만, 기타, 베이스, 키보드에 비해 보컬이 너무 약하다. 2번트랙 추천. Sep 22, 2016


AC/DC는 킬링트랙이 있을 때는 호평을 받지만, 킬링트랙이 없을 때는 지겹다는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다. 아쉽게도 이번 앨범은 후자에 속한다. Sep 16, 2016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고, 트랙 하나하나가 모두 완성도가 높다. 다만, 귀에 확 들어오는 킬링트랙이 없는 게 좀 아쉽다. 2, 8, 11번 추천. Sep 14, 2016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이브 앨범이다. 개인적으로는 키보드가 좀 더 공격적으로 녹음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Sep 9, 2016


굉장히 헤비한 모습을 보여줘서 반갑긴 하지만, 스트라이퍼 특유의 팝적인 스타일과 조화롭게 섞이진 못한 듯 하다. 물론 Caught In The Middle같은 트랙도 좋았지만, 잔잔한 Lady같은 곡을 더 감명깊게 들었다. Sep 7, 2016


1,2집에 이은 수작. Michael Schenker의 스타일이 기가막히게 잘 녹아들어있다. 기술적으로 특별한 연주는 아니지만, 들을수록 헤비하고, 블루지하며, 멜로딕한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귀를 호강시켜준다. 참고로, 유럽반과 미국반의 트랙 리스트가 다르다. Rock Will Never Die, Red Sky, Rock My Nights Away 추천. Sep 6, 2016


많은 이들이 원했던 매노워만의 마초메탈 스타일을 잘 살렸다. 커리어의 기복이 심한 점을 감안했을 때, 새로운 모습이 없더라도, 이정도 수준을 뽑아준 것에 감사한다. 거기에다가 Warriors of the World 를 필적할만한 킬링트랙 El Gringo 까지 선보여서 굉장히 만족스럽게 들었다. Sep 1, 2016


전 앨범에 비해 비장미가 줄어서 아쉽지만, 이를 보다 더 화려한 멜로디로 상쇄하고 있다. 멋진 앨범임에는 분명하나, 킬링트랙의 부재로 인해 기억에 남는 트랙은 별로 없다. 9번트랙 추천. Aug 28, 2016


눈에 띄는 킬링트랙이 없을 뿐,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고, 캐치한 멜로디 선보이고 있다. 9,10번 추천. Aug 24, 2016


데뷔앨범부터 이정도 수준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받을 만 하다. 누가 들어도 드래곤포스를 생각할 만큼 비슷하긴 하나,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보면 드래곤포스의 스피드와 어색하지 않은 멜로디를 처음부터 보여줄 정도의 실력파라고 볼 수 있다. 6번트랙 추천. Aug 14, 2016


전작에 이어 멜로딕함과 팝적인 요소(클린보컬)를 더욱 부각시킨 앨범이다. 많은 노력을 투입해서 만든 앨범이라는게 느껴지지만, 어딘가 모르게 멜로디나 곡의 흐름이 어색하다. 4번트랙 추천. Aug 13, 2016


악기별 소리는 그럴듯 하게 들리지만, 곡 전체로 봤을 때는 잘 섞이지 않는 느낌이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포텐 있는 밴드가 있다 정도를 알리는 음반일 뿐 추천해줄 만한 트랙은 없다. Aug 9, 2016


데뷔앨범에 비해 키보드의 비중이 높아져서 화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기억에 남을만한 멜로디와 리프의 부재, 아쉬운 보컬 역량 등으로 인해 기억에 남는 트랙이 없다. Aug 9, 2016


나른한 오후에 차 한잔 마시면서 들을 때 진가가 발휘되는 앨범. 트랙 하나하나가 모두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그렇다고 절대 만만하게 봐서는 안되는게 Jon Lord의 키보드가 블루지하고, 사이키델릭하며, 멜로디컬한 모습 등 팔색조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Aug 5, 2016


디씨쿠퍼가 돌아와서 로얄헌트는 Originality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바뀌는 보컬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변했지만, 우리가 원했던 로얄헌트 스타일은 바로 이번 앨범에서 보여주는 음악이었다. 거기에다 킬링트랙 5번까지, 제2의 전성기라고 봐도 무방하다. Aug 3, 2016


첫인상은 굉장히 좋으나, 흡입력있는 트랙의 부재로 큰 임팩트는 없다. Anthem 스타일의 평범한 앨범. Jul 31, 2016


신나는 하드락과 헤비메탈의 모호한 경계에서 AC/DC만의 스타일을 유감없이 선보이고 있다. Jul 30, 2016


매너리즘의 끝을 보여준다. 타 앨범은 그래도 약간의 변화나, 혹은 킬링트랙 하나씩은 있었는데, 이번 앨범은 킬링트랙도, 변화하려는 모습도 모두 찾아볼 수 없었다. 그나마 들을만한 트랙은 1,6번 트랙. Jul 29, 2016


Disc 1만 가지고도 매노워의 장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EP앨범. 한동안 대곡위주, 내래이션 위주의 정체모를 곡들로 실망을 많이 했으나, 이번 앨범에서 확실하게 만회했다. 2,6번 추천. Jul 27, 2016


감마레이는 항상 평균 이상의 작품을 선보여서 낮은 점수를 줄 수 없다. 다만, 이번 앨범은 다른 트랙보다 월등한 킬링트랙이 없어서 큰 임팩트를 받기는 힘들다. Jul 20, 2016


초반만 살짝 좋았고, 중반부터는 너무 지루했다. 카멜롯이 추구하는 음악은 어느정도 달려주는 전성기때의 스타일이 아니라 로이칸 후반기의 잔잔한 음악 스타일인것 같다. 새 보컬 Tommy는 전성기때의 음악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이를 살리지 않는(?) 카멜롯 색깔이 아쉬울 따름이다. Jul 18, 2016


전작에 이은 또하나의 수작. 스피드를 절제하면서도 멜로디를 뽑아내는 Hammerfall의 정통 헤비메탈은 주다스프리스트를 연상케 한다.(보컬만 더 좋았더라면..) 킬링트랙 2번 추천. Jul 16, 2016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