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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열광하는 스타일의 음악은 아니지만, 카멜롯에겐 이러한 음악이 가장 잘 맞다고 생각한다. 3번트랙 추천. Apr 5, 2016


전체적으로 졸작은 아닌데, 중반부가 음반 전체의 흐름을 끊어서 사실상 8번트랙 이후만 들을 만 하다. Apr 3, 2016


프라이멀 피어가 그동안 보여줬던 모습을 감안한다면 굉장히 실망스러운 앨범. 스피드에 중점을 둔 것도 아니고, 타앨범보다 더 파워풀한 음악도 아니며, 멜로디나 곡 구성은 그냥 무난한 수준이다. 그래도 어느정도는 해주기 때문에 낮은 점수를 주진 않는다. Apr 3, 2016


익숙한 스타일로 돌아와서 참 반가웠다. 하지만 킬링트랙이라 할만한 곡이 없어서 별 감흥이 느껴지진 않는다. 초반부보단 후반부 트랙들을 추천. Mar 30, 2016


EP 앨범이지만, 정규앨범에 버금가는 수준의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1,2번은 정규앨범의 킬링트랙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Mar 29, 2016


Anthem은 매번 평작 이상은 해주는 밴드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번엔 정말 지극히 평범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처음엔 좋게 들리나, 나중엔 남는게 없는 앨범. Mar 20, 2016


장르를 떠나 시원시원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원곡과 전혀 다른 분위기로 리메이크한 '어떤이의 꿈', 원곡보다 더 파워풀한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두 곡 추천. Mar 16, 2016


지극히 평범하다. 귀에 들어오는 트랙이 거의 없지만, 그렇다고 못들어줄만한 음악도 아니다. Mar 14, 2016


1집보다 멜로디가 화려해진 듯 하지만, 여전히 별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다. Mar 7, 2016


멜로디를 약간 줄이고 8비트의 정통 헤비메탈 스타일을 살리면서 manowar의 장점을 극대화시켰다. 예전작까진 미국적인 면이 많이 느껴졌으나, 정통 헤비메탈로 방향을 선회하면서 듣기가 훨씬 편해졌다. 5, 10번 추천. Mar 3, 2016


한번에 확 와닿는 라이브앨범은 아니지만, 계속 듣다보면 곡 하나하나가 모두 주옥같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Feb 24, 2016


Saint Deamon 이 어떤 스타일인지는 알겠는데, 2집에서도 그 스타일을 너무 밋밋하게 보여주고 있다. Feb 22, 2016


이 앨범 역시 큰 감흥은 없지만, 1집보다는 낫다. Feb 22, 2016


코어의 단점은 쉽게 질린다는 점인데, 이 앨범은 전혀 질리지가 않는다. 멜로디, 질주감, 그루브감, 적당한 스크리밍, 무엇하나 빠지지 않고 조화를 잘 이루며 멋진 앨범을 만들어냈다. 가장 좋아하는 Defender 포함, 2, 6, 8번 추천. Feb 18, 2016


딱히 건질 게 없는 데뷔앨범. 오직 '보컬'만 눈에 띈다. Feb 14, 2016


우리나라 음악의 특징이 '한'이라면, 유럽음악의 특징은 '장엄함'이 아닐까. 그 특징을 잘 살려낸 밴드가 Hammerfall이고, 이러한 스타일 때문에 외국에서 먹어주지 않나 싶다. 이 데뷔앨범은 굉장히 단순하고, 풋풋하지만, 그 '장엄함'을 잘 살리고 있다. 킬링트랙 Stone Cold 포함, 2,7,9번 추천. Feb 14, 2016


예전까지는 바이킹이라는 스타일을 살리느라 곡 하나하나에 신경썼다면, 이번엔 앨범 전체적인 흐름에 신경을 썼다. 처음부터 끝까지 멜로디도 살아있으면서, 전체적인 흐름도 좋아져서 금방 몰입된다. 앨범 자체를 모두 추천!(그중에 1,7번이 가장 마음에 든다) Feb 12, 2016


그야말로 하드락의 정석. 곡 하나하나가 모두 유명해서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지만, 그 중에서 9번트랙 Still I'm Sad는 블랙모어의 스타일을 굉장히 잘 표현하고 있다. Feb 8, 2016


처음엔 괜찮다 싶었지만 들을수록 너무나 평범하게 느껴진다. 매너리즘에 빠진 모습 같기도 하고 뉴메탈의 한계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Feb 6, 2016


힙합, 뉴메탈, 얼터 등 여러 장르와 합쳐보려는 방향은 내 취향과 전혀 맞지 않았다. 하지만 그 표현력 자체는 박수를 받을 만 하다. 망작까진 아니고 실망스러운 평작. Feb 2, 2016


처음 들을 때부터 재미없다고 느껴진 앨범. 딱히 베스트 트랙만 추린 것도 아니고, 새로운 트랙도 그닥 흥미롭지 않았다. Feb 1, 2016


예전에는 그럴싸한 멜로디라도 뽑아냈으나, 이젠 심포닉, 멜로디 모두 잃고, 쓸데없이 러닝타임만 늘려놓았다. 매너리즘에 빠진 최악의 모습을 보여준다. COF 냄새만 나는 파워메탈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은 앨범. 그나마 건진건 6,8번 트랙. Jan 28, 2016


키보드 플레이어의 Solo Instrumental 앨범 치고는 악기 간 밸런스가 굉장히 좋았다. 키보드가 유독 튀지도 않았고, 기타가 키보드소리를 충분히 잘 받쳐주면서 수준급의 곡들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확실하게 강인될만한, 소위 킬링트랙이 없는 게 아쉽다. 그나마 9번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든다. Jan 20, 2016


전작보다 스피드에 중점을 두고 만든 느낌이 든다. 그래서 멜로디나 흐름 등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약간 안맞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수작! Jan 18, 2016


전작(The Mission)에 비하면 아쉽지만, 그래도 Royal Hunt만의 멜로디가 살아있는 수작! 하지만 단 하나의 트랙때문에 음반 전체적인 스타일, 흐름, 집중도 등이 모두 엉망이 되었다. 바로 6번트랙. 해설지엔 긍정적인 말로 표현하고 있지만, 이 트랙은 이번 앨범에서, 아니 Royal Hunt 디스코그래피상 최악이다. Jan 16, 2016


감마레이는 어떤 음반을 듣더라도 평타 그 이상을 보여준다. 다이나믹한 1번도 좋지만, 정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타이틀 트랙 4번과 대미를 장식하는 10번트랙은 몇 번을 곱씹어 들어도 감동을 받게 된다. Jan 15, 2016


도대체 이게 무슨 음악인지 정의내리기가 어렵다. 멜로디가 수려한 것도 아니고, 완전히 달리는 것도 아니며, 그로울링인지 클린인지, 빡센 음악인지 모던한 음악인지, 무엇을 표현하고자 했는지 알 수 없는 잡다한 스타일의 데뷔앨범. Jan 14, 2016


보넷의 보컬도 훌륭하고, 곡 자체도 훌륭하지만, 원곡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 나쁘진 않지만 큰 감흥 없는 앨범. Jan 8, 2016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