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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Name    Rating
Morningrise
preview  Opeth preview  Morningrise (1996)
level 3 Matt   90/100
오히려 오페스의 앨범 중 가장 깊이있고 심오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Sep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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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rora Veil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The Aurora Veil (2007)  [Demo]
level 3 Matt   98/100
이들의 정규앨범이 이 데모판보다 더 나을 수가 있을까? 의구심이 들 만큼 완벽한 데모   Aug 20, 2010
Temple of Shadows
preview  Angra preview  Temple of Shadows (2004)
level 3 Matt   100/100
멜스메는 깊이 없다는 나의 생각을 개박살낸 앨범. 아마 최고의 멜스메 앨범이 아닐까 싶습니다   May 2, 2010
Dauði Baldrs
preview  Burzum preview  Dauði Baldrs (1997)
level 3 Matt   76/100
다크 앰비언트로 전환한 버줌의 첫번째 앨범. 구성력은 떨어지지만 명반인 hlidskjalf의 기반이 된다   Oct 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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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iðskjálf
preview  Burzum preview  Hliðskjálf (1999)
level 3 Matt   88/100
전작보다 훨씬 발전한 다크 앰비언트 앨범. 다만 버줌의 앨범이라는게 아쉽다.   Oct 28, 2009
Eternity
preview  Freedom Call preview  Eternity (2002)
level 3 Matt   78/100
유치할 정도의 밝은 리프가 계속된다. 평범한 멜스메 앨범   Oct 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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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work
preview  Carcass preview  Heartwork (1993)
level 3 Matt   88/100
물흐르듯 흐르는 전개가 멋지다. 동명 트랙의 뮤비가 상당히 인상깊었음.   Oct 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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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age Done
level 3 Matt   100/100
오로지 아쉬운 점은 베스트 트랙이 없다는것. 전부 킬링트랙이라 하나를 꼽을 수가 없어서..   Oct 24, 2009
Cause of Death
preview  Obituary preview  Cause of Death (1990)
level 3 Matt   90/100
속도감 보다는 공포감으로 청자를 압도힌디. 녹슨 칼같은 보컬과 건조한 디스토션이 일품.   Oct 24, 2009
Brave Murder Day
preview  Katatonia preview  Brave Murder Day (1996)
level 3 Matt   66/100
오페스를 생각하고 듣게 된다면 실망할 앨범.   Oct 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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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Down/Sun Rise
preview  Jesu preview  Sun Down/Sun Rise (2007)  [EP]
level 3 Matt   88/100
대곡 지향적이지만 지루함 보다는 몽롱함에 빠져든다. 상당히 좋았던 앨범   Oct 24, 2009
Det som engang var
preview  Burzum preview  Det som engang var (1993)
level 3 Matt   90/100
버줌 앨범중 가장 구성이 잘된 앨범. 전체적으로 볼때 뒤쳐지는 트랙없이 깔끔함   Oct 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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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is lyset tar oss
preview  Burzum preview  Hvis lyset tar oss (1994)
level 3 Matt   86/100
1번트랙은 버줌 전체 앨범을 통틀어서 최고 명곡중 하나.   Oct 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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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osofem
preview  Burzum preview  Filosofem (1996)
level 3 Matt   90/100
후반부 트랙이 아쉽긴 하지만 123트랙으로 그 결점을 상쇄시킨다.   Oct 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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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level 3 Matt   86/100
바쏘리 앨범 중 가장 재미있게 들었던 앨범   Oct 24, 2009
Peisithanatos
preview  Nyktalgia preview  Peisithanatos (2008)
level 3 Matt   86/100
전체적으로 괜찮은 디프레시브 앨범. 같은 리프를 우려먹는느낌은 들어도 리프 자체는 매우좋다   Oct 24, 2009
Silver
preview  Jesu preview  Silver (2006)  [EP]
level 3 Matt   92/100
추억을 상기시키는듯한 리프와 부드럽게 흘러가는 전개가 압권. 4번트랙은 정말 소름돋는다   Oct 15, 2009
Jesu
preview  Jesu preview  Jesu (2004)
level 3 Matt   82/100
상당히 괜찮은 포스트락 앨범. 하지만 7번트랙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흐뜨린다.   Oct 15, 2009
Souvenirs d'un autre monde
level 3 Matt   98/100
블랙메탈의 건조함과 슈게이징의 몽환성을 접목한 앨범. 블랙메탈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한 명반   Oct 15, 2009
St. Anger
preview  Metallica preview  St. Anger (2003)
level 3 Matt   60/100
메탈리카가 아니었다면 그런대로 들어줄 만 했을 앨범.   Sep 6, 2009
Damnation
preview  Opeth preview  Damnation (2003)
level 3 Matt   96/100
오페스의 외전격 앨범. 여러 의미로 프로그레시브하다.   Sep 6, 2009
Watershed
preview  Opeth preview  Watershed (2008)
level 3 Matt   92/100
작품성에 비해 저평가된 앨범. 밝은 리프에서 느껴지는 몽환적인 우울함이 포인트.   Sep 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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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Aégis
preview  Theatre of Tragedy preview  Aégis (1998)
level 13 Harlequin   90/100
신화 속 폭력적인 이면에 대한 감정적 해석의 전달. 에픽한 소재들을 다루면서도 그것에 매몰되어 주객이 전도되지 않게끔 느낌과 표현에 철저히 집중한 듯하며, 그런 면모가 감정적이되 냉철하게 와닿는다.   Oct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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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ath the Remains
level 13 gusco75   95/100
스래쉬 음반을 언급할 때 항상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앨범...모든 곡이 베스트일 정도로 완벽하다. 개인적으로 Stronger Than Hate을 가장 좋아한다.   Nov 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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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Photo by gusco75
Handle With Care
level 15 metalnrock   85/100
85-90, 예전에 빽판으로 즐기던 음반. 운이 좋게 다시 시디로 구입하게 들어보게 되었다. 지금 이 시점에서는 좋게 들렸고 시원시원했다. 녹음은 거칠긴 하나 가끔 너무 갑갑한 믹싱이 되어 있는 메탈음반이 많은데 차라리 이런 식으로 만드는게 낫다 싶다. 1,2집도 언제인가는 구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Oct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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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Assault - Handle With Care Vinyl Photo by metalnrock
Nuclear Assault - Handle With Care CD Photo by metalnrock
Mutter
preview  Rammstein preview  Mutter (2001)
level 7 hot9080   95/100
죽어버린 남자다움에 오함마로 심폐소생을 시키는 앨범. 멈췄던 심장이 그들의 리프와 드럼을 따라 다시 뛰기 시작한다.   Nov 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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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eldssanger
preview  Ulver preview  Kveldssanger (1996)
level 10 sierrahotel   80/100
어쿠스틱 기타, 첼로, 플루트 등을 이용하여 녹음한 어쿠스틱 사운드의 작품이다. 그러나 표현하고자 하는 사운드의 방향성 자체는 무겁고 진지하다. 멜로디가 약간 서늘한 냉기를 품고 있다. 더운 여름에 들으면 시원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대체로 가을의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커버아트와 음악의 매칭이 절묘하다.   Nov 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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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fall in Middle-Earth
level 15 metalnrock   95/100
90-95. 이 시기의 블가 앨범들은 다 좋은 듯. hansi의 보컬을 더 느끼고 싶어서 사모으기 시작한 앨범인데 그렇다고 나랑 맞는 음악을 하는 밴드가 아닐 수 있었지만 지금까지 몇번들어본 결과는 만족스러운 행진 중이다. the eldar같은 곡은 지금의 나에게는 최고의 곡. 인트로+본곡 같은 스타일로 중복이 되는데 큰 단점같지는 않다. 조화롭게 잘 넘어갔다.   Nov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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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 Guardian - Nightfall in Middle-Earth CD Photo by metalnrock
For Those Who Dare
preview  Chastain preview  For Those Who Dare (1990)
level 15 metalnrock   90/100
85- 90 채스틴의 기타가 바삐 움직인다. 당시의 다른 기타리스트와는 다른 맛이 있다. 레더 레온은 참 좋은 보컬같다라고 생각을 또 하게 되었다.   Oct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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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tain - For Those Who Dare Vinyl Photo by metalnrock
Fireworks
preview  Angra preview  Fireworks (1998)
level 15 metalnrock   80/100
라센은 일본 빅터에서 받아 동일하게 12번 "Rainy Nights"이 더 들어가 있다. 앙그라 초기는 의외로 많이 듣지 않아 생각보다 익숙하지 않은 면이 있다. 현재는 이 정도 점수를 주고 다음에 또 감상하면서 고쳐보도록 하겠다   Oct 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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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 Fireworks CD Photo by metalnrock
Whitesnake [aka 1987]
level 1 BernardoCasarin   95/100
Their most representative album of the eighties, full of innovation and class, with forceful themes and a benchmark in style for the hard rock genre, in fact it is their best-selling work to date! My personal precise rating is (94/100) Faves: Criyng In The Rain and Don´t Turn Away!   Oct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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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ncible Shield
level 11 pasolini2   100/100
완벽하다. 지금와서 painkiller 정도의 힘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지만 관록과 경험으로 영그러진 놀라운 앨범을 냈다. 엔지니어링도 크게 한몫했다.   Oct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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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lute Elsewhere
level 14 Kahuna   80/100
옛 모습이 그립다. 그래도 화이팅!   Nov 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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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lute Elsewhere
level 16 rag911   95/100
조금도 기대안했었는데….훌륭합니다!!   Nov 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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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Incantation - Absolute Elsewhere Vinyl Photo by rag911
Chytridiomycosis Relinquished
level 18 Evil Dead   95/100
온갖 괴생물체들이 꿈틀거리는듯한 아트워크의 세계관이 펼쳐지며..끈적이는 불협화음 데스 사운드에 빨려든다.   Nov 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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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melord - Chytridiomycosis Relinquished CD Photo by Evil Dead
Absolute Elsewhere
level 4 prixmypouts   95/100
The album finds Blood Incantation returning to their death metal roots with renewed psychedelic vigour, eager to tear apart familiar metallic ideas   Nov 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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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ve III
preview  Kiss preview  Alive III (1993)  [Live]
level 15 metalnrock   85/100
80-90. 메킹 커멘트를 보고 얼라이브를 베스트 대용으로 해도 된다는 의견에 2,3를 사게 되었는데 1,3에만 rock and roll all nite가 있다는 것을 다시 여기서도 알립니다. 이번에 사게된 앨범이 일본반 shm-cd 규격인데 음질이 나쁜게 아니지만 2보다는 살짝 거친게 아닌가 싶다. 아직까지는 얼라이브 시리즈+일반 스튜디오 베스트 조합으로 끝낼 생각.   Nov 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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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 Alive III CD Photo by metalnrock
Scorched
preview  Overkill preview  Scorched (2023)
level 15 metalnrock   85/100
85-90 기본적으로 2010년 이후 이들의 앨범이 특별히 구리다고 생각이 든 적이 없다. 이번 앨범은 기다려도 라센이 안나와서 결국 수입반을 샀다. 전체적인 곡 수준, 연주 수준 모든게 긍정적 방향이다.   Nov 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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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ill - Scorched CD Photo by metalnrock
Thunder and Lightning
level 15 metalnrock   90/100
85-95. 5번은 후기 대표곡. 커버한 밴드가 sodom , megadeth, helloween, Jorn 등이 있다. 필 라이엇이 안죽었다면 사이크스가 백사로 과연 넘어갔을까 하는 생각과 씬 리지가 꽤나 터프한 느낌도 갖게 되는 과정이었는데 이 미래가 재미있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앨범.   Nov 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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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 Lizzy - Thunder and Lightning CD Photo by metalnrock
Disconnected
preview  Fates Warning preview  Disconnected (2000)
level 4 prixmypouts   95/100
Very good work on guitars,a tight rhythm sectionand lots of keyboards effects the way only FATES WARNING teached to play !   Nov 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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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Dream and Day Unite
level 15 metalnrock   80/100
훌륭한 데뷰. 1집을 꼭 사야 할까라는 생각으로 살다가 이제야 얻어걸린 느낌으로 사게 되었다. 물론 1집을 필수라고 여기지 않았지만 후회도 없다. 보컬이 멤버들보다 나이가 10여살 많은 걸로 기억하고 게디리의 좀 더 듣기 좋은 버전이라고 생각이 든다. 다만 믹싱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살짝 밋밋하다. 보컬과 드럼이 살짝 뒤로 간 느낌.리믹스가 절실하나 과연?   Nov 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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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When Dream and Day Unite CD Photo by metalnrock
Panther
preview  Pain of Salvation preview  Panther (2020)
level 6 ute   95/100
밴드가 나이가 있음에도 변화무쌍한 데다 멈출 줄 모르네요.   Nov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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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7,251
Reviews : 10,429
Albums : 170,170
Lyrics : 218,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