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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tage ~ in cauda venemum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뉴 오페스의 포문을 여는 앨범이라고 느껴짐. 특히 4번트랙은 오페스 커리어상 손 꼽을만한 명곡. 과거 호평받았던 스타일만 답습하지 않고 꾸준한 변화를 보여주기에 이들을 리스펙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됨. 단순히 그로울링만 추가됐다고 좋은 게 아니고 곡 자체가 좋은 앨범. Dec 8, 2024


leprous 특유의 작법은 어디가고 어떻게 이렇게 평범한 앨범을 발매한건지 의문이다. 이들의 강점인 리듬도 곡전개도 도저히 찾아볼수가 없다. leprous 커리어상 가장 평범한 앨범이 될듯. 한동안 모든 앨범을 플레이리스트에 달고 살았던 밴드라 이번 신보는 실망이 크다. Sep 2, 2024


다음 앨범엔 뉴트론, 오존 플러그인 구매해서 AI로 믹싱 마스터링 작업하는걸 밴드측에 추천드리고 싶다. 이걸 돈 받고 작업해준 믹싱 마스터링 엔지니어는 사혼에 원한이 있어서 일부러 엿먹이는건지? 엔지니어 대갈통에 싸커킥을 날려도 무죄라 생각된다. 레코딩이 너무 너무 구려서 음악이 귀에 안 들어올 지경 Apr 30, 2024


첫인상은 10년간의 기다림 치고 임팩트가 약한듯 싶다가도 들으면 들을수록 상당히 귀에 잘 감긴다. 오랜만에 흡족하게 들었던 멜데스 수작. Feb 21, 2024


오페스와 포큐파인트리를 버무린 느낌인데 그 두밴드가 이렇게 재미없진 않다고 생각한다. 특별하게 귀에 감기는 트랙은 없고 곡구성이 짜임새있어보이지 않는다 위대한 선배들을 오마쥬한건 좋은데 개인적으론 아류 밴드들을 선호하지 않는터라 조금만 더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첨가해보았으면 어떨지 싶다 Dec 22, 2023


오메가 앨범보다 유기성은 좋으나 기억에 남는 킬링 트랙의 부재가 아쉽다. Oct 24, 2023


지지부진한 곡들을 쳐내고 하나의 앨범으로 냈으면 2집 못지 않은 앨범이었을텐데 아쉽다. 더블앨범은 과욕이라고 느껴지는 앨범. stranger things 급 퀄리티로 도배했다면 젠트 역사상 최고의 명반이 아니었을까. Oct 24, 2023


테서렉트의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의 스타일을 잘 버무려낸 2023년 마스터피스. 리듬 쪼개기에만 치중해 진부했던 젠트씬에 국한되지 않고 그들만의 몽환적인 스타일을 확립할 수 있는 것도 보컬 대니얼 톰킨스의 다채로운 표현력이 크게 기여했기 때문이라 본다. 후반부 곡 sirens에선 대니엘 톰킨스의 첫 솔로 앨범에서 시도했던 아트팝의 면모도 보인다. Sep 19, 2023


2집 altered state 스타일로 회귀했다. 특유의 glassy한 프론트 픽업 코일탭 리듬톤과 앰비언트 클린톤은 듣자마자 테서렉트의 것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이들의 아이덴티티로 정립된 듯 하다 . Aug 5, 2023


응축시켰다가 중후반부에 폭발시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하는 곡 구성이 돋보이는 앨범. 노르웨이 출신답게 곡중반부에 블랙메탈적인 요소도 곳곳이 보이는게 감상 포인트. Opeth가 익스트림메탈에 어쿠스틱, 클린보컬을 넣어 곡 분위기를 환기시킨다면 leprous는 그 반대 양상을 보임. 아방가르드한 프록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력추천. Aug 5, 2023


Dead Heart, In a Dead World 못지 않게 훌륭한 앨범. 앨범명과 동명인 마지막 곡에선 대가리를 저절로 흔들게 만드는 퍼커시브한 리프와 지옥같은 아르페지오 솔로가 백미. 9분 가까이하는 대곡임에도 알찬 구성으로 지루할 틈이 없다. Jul 6, 2023


시원시원하게 질러주는 클린 보컬과 수려한 기타솔로가 일품인 앨범. 개인적으로 기승전결 없는 노트 남발 똥차력쇼 속주 솔로는 매우 혐오하는데 이 앨범은 내 이상향에 매우 부합한다. 스윕 아르페지오를 식상하지 않게 귀에 쏙쏙 박히게 잘 썼다. 그리고 베이시스트 겸 보컬 René Pedersen이 힘을 숨긴 밴드가 아니었다 싶다. 이전 보컬보다 훨씬 좋다. May 12, 2023


3번트랙의 서정성과 캐치함은 훌륭하나 다른곡들은 별로 귀에 남지 않는다. 느끼한 클린보컬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불호. May 3, 2023


이 앨범부터 기타톤도 그렇고 작법도 그렇고 프록락의 색채를 띄기 시작한다. May 3, 2023


리프, 리드 솔로가 상당히 캐치해서 뇌리에 쏙쏙 박힌다. 멜데스의 가벼움이 싫고 브루탈데스의 무식함이 싫은 사람에게 추천해볼만한 앨범. Apr 29, 2023


싱글컷만 좋은 유튜브용 밴드. 풀랭스로 듣기에는 수록곡들이 유기적으로 짜여있지 않고 중구난방 노는 느낌. 명성 대비 앨범 완성도가 높아보이지 않으며 보컬 피쳐링으로 유기성을 조진 앨범. 인스트루멘탈을 할거면 그냥 인스트루멘탈만 했으면 좋겠다. Apr 16, 2023


머스테인 아니었으면 이들은 '스래쉬메탈'을 잘하는 팀이라고 보기 어렵다 Apr 16, 2023


죽을 만치 힘들 때마다 꺼내듣는 앨범. 이 앨범을 자주 듣는 날이 다시금 오지 않았으면.. Apr 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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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듣기 전에는 기대되고, 듣고 있으면 흥분되고, 듣고 나면 만족스러운 앨범. Feb 26,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설명할 필요 없다. 이 광기 넘치는 사운드는 안 좋아할 수 없다. Feb 26, 2025


Very good album by Sonata Feb 26,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