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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VST 의 사용과 수준낮은 믹싱은 여전하다. 여전히 키보드는 불필요하게 나와있다. 나름 instrumentation 차원에서 킬링파트라고 부각시켰나본데 싸구려를 내세워봐야 좋을거없다. 뒤로 묻어뒀어도 거슬릴 톤인데 전면에 내세웠으니...곡의 내용? 관심도 없지만 상투적이다. 멜로디? 진부하다. Oct 15, 2017


왜 좋은지, 왜 궁극인지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그것을 설명 할 수 없다면 그 평가에 객관성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난 안좋게 들었다. 조악한 프로덕션에 싸구려 악기들. 03년이 아니라 83년에 만들어도 이거보단 곡의 구성이나 믹싱차원에서 훨씬 잘 만들수있다. Oct 15, 2017


제대로된 분석은 단 한 곡에도 없다. 그와중에 궁극이다 인류역사상 최고다 하는 동네초딩 수준의 "감상문" 은 전혀 설득력이 없고 아무런 가치가 없다. 직접 듣고 판단하라. 실제로는 50점 정도로 여기고 있으나 왜곡된 찬양으로 인해 무너진 균형을 맞추기 위해 40점을 준다. Oct 15, 2017


아직도 새로운 앨범이 나온다는 것은 수요가 있다는 것인데...똥같은 음악을 만드는 밴드보단 그 똥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더욱 이해가 가지않는다. 뉴블은 대세인 밴드만 사인해서 남겨먹는줄 알았는데 djent 라는 niche market 하나만큼은 제대로 공략했다. Aug 7, 2014


가사는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러시아어 특유의 느낌이 분위기와 상통한다, 짜임새있는 간지리프들이 다수 포진해있다, 다만 리마스터된 버전을 들어봤는데 믹스에 깊이가 없고 다 앞으로 나와있어서 오래들을수가없다, 간간히 들리는 클리핑은 성의없는 믹싱을 연상시킨다, Oct 26, 2013


Witchfinder General 과 함께 블랙사바스 추종자 성향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펜타그램, 오지의 블랙사바스를 제대로 이어받았다, 레코딩/믹싱 상태는 지금의 기준으로는 엉망이지만 본작 특유의 헤비함을 살리는것에 완벽한 역할을 하고있다, Oct 26, 2013


프로덕션 차원에서는 부적절한 신디소리를 제외하고 딱히 흠잡을곳이 없다, 리프가 쫄깃하긴하지만 인트로나 아웃트로가 엉성한 곡이 여러개있다, 범작이상임은 틀림없고, 커버가 멋있어서 5점 더준다, Oct 18, 2013


논란이되서 들어봤지만 역시나, 이런것에도 수요가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 세상은 넓고 기벽 또한 다양하다, Aug 8, 2013


이들에게 또한번 기회를 줄 필요가 없었다, 코티펠토도 그다지 좋은 소리를 못내고있고, 곡자체나 연주력도 별로, 안되는 밴드 이름아깝다고 질질끌면 이런 결과물이 나온다, Aug 8, 2013


마이크포트노이 데려다가 무슨 병신육갑인지, 메탈의 쓰레기화의 표본, 이들의 음악은 상상력 없이 만들어져 재미도 감동도 없다, Aug 8, 2013


아무리 그곡이 그곡같다고 까여도 이전 스타일을 고수했어야한다, 이거는 드래곤포스도 아니고 3류 파워메탈밴드 같은 느낌, Aug 8, 2013


티모톨키 재적당시부터 진작에 맛이갔다, 그마저 나간 지금은 정말 별볼일없는 밴드, 코티펠토 목소리가 듣고싶을 땐 차라리 그의 솔로 앨범을 듣는다, Aug 8, 2013


예측불허의 기습적인 리프와 세련된 믹싱이 인상적이다, 메탈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제시한 작품, 흥겨운 그루브감은 덤이다, May 7, 2013


메탈리카의 최고작, 소위 말하는 쓰래쉬교향곡이라는 특성과 쓰래쉬의 원초적인 느낌이 잘 어우러진 명작, 이후로는 멍청하게 반복적인 졸린음악을 들려주지만, 본작 만큼은 균형잡혀있다 Mar 26, 2012


자켓부터 내용물까지 실망시키지않는 앨범, 기타톤이 너무 좋고, 80년대말-90년대초 스타일의 쓰래쉬에 21세기의 녹음기술이 합해진것도 좋다, 리마스터링이 잘된 구식쓰래쉬를 듯는듯하다, Mar 11, 2012


들어도 들어도 귀에 안익는다, 그만큼 귀를 잡아끄는 무언가가 없다, 고음은 적재적소에 위치했을 때 노래를 맛깔스럽게 만들어주는 것이지 시종일관 질러대면 소음일 뿐이다, Dec 16, 2011


점수 = 블랙메탈이라는 장르의 이미지메이킹에대한 공헌도, 음악자체는 그냥 동네 중학생수준, Dec 5, 2011


크러스트펑크로 가자!!! 기나긴 여정끝에 새로운 사운드를 확립시켰다, 장르가 바뀌었다고 사악함이 없어진 것은 아니다, 여전히 분노와 증오는 충만하다, Nov 30, 2011


워낙 극찬을 하는 분들이 많아서 들어봤지만, 역시 이런느낌의 왜류뽕짝메탈은 취향에 안맞는다, 만화영화 주제가로 딱이다, 그나마 4점을 붙이는 이유는 리드기타 때문이다, Nov 28, 2011


두달여간 들어왔지만 이제겨우 코멘트를 쓸 정도다, 아직 더욱 파고들어갈 부분이 많다, 본작을통해 오페쓰는 그들이 1집부터 궁극적으로 추구해오던 모습을향해 본격적으로 나아가고있다, Nov 28, 2011


원초적인 데스메탈, 중간중간에 삽입된, 대놓고 사타니즘을 표현하려한 리프들이 쫄깃하다, 이 앨범이 발매될 시기에 주를 이루었던 쓰래쉬기타톤이 그립다, 가사또한 시원하게 직설적이다, Nov 23, 2011


빠르고 숨가쁘게 몰아치는 쓰래쉬, 전형적인 쌍팔년도 쓰래쉬에 펑크가 가미되었다, 다른 무엇보다도 비슷한 스타일에 음악을 하고있기 때문에 친근함이든다, Nov 18, 2011


아무래도 전작과 다를바없다, 가벼운 사운드와 디킨슨의 부재, 이것은 진정한 아이언메이든의 사운드라 볼 수 없다, 곡간의 유기성도 찾아볼 수 없고, 전작에비해 개별곡들도 별로다, Jul 6, 2011


너무 곡들이 쳐진다, 거의 듣지도 않아서 구석에 쳐박아둔지 꽤 되었다, 간간히 들어있는 페트리 스타일의 곡들은 나쁘지않지만, 페트리의 사운드가 아닌 노더는 들을 필요가없다, 별로다 Jul 2, 2011


그다지 긴 세월을 살아오지는 않았지만, 일평생 가장 아쉬운 것은 이 공연을 관람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Blackwater Park 의 전곡을 연주했다니, 이건 Opeth 그 자체다 Jul 1, 2011


본작을 들어온지 어언 4년째, 자주 들은 것은 아니지만 눈에 밟힐 때마다 듣곤했다, 처음에는 NSBM 이라는 독특한 장르에 반했지만, 들어볼수록 전형적인 똥블랙이라는 생각이든다, Jul 1, 2011


선곡부터 각 파트별 연주까지 거의 완벽한 라이브앨범, 지금들어보면 롭할포드의 목상태가 이렇게 좋았던 시절이 있었구나, 싶을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음반, Jul 1, 2011


스크리밍포벤전스 부터 페인킬러 사이의 앨범 중 가장 마음에 안드는 앨범, 대중성을 가미한 정도를 넘어서서 디스코장에서나 틀법한 고고음악이 시종일관 흘러나온다, 듣다보면 짜증난다, Jul 1,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