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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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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the World Went Away
preview  Nine Inch Nails preview  The Day the World Went Away (1999)  [Single]
level 11 pasolini2   85/100
아직까지는 후기 앰비언트로 변하지 않은 초기 모습들이 남아있는 싱글   Apr 15, 2020
Into the Pandemonium
level 11 pasolini2   70/100
실험적인 음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제외하고 메인 스트림을 즐겨 들으시거나 언더에서 메인으로 급속도로 올라오는 장르를 즐겨 들으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Apr 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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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Wait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I Can't Wait (1994)  [EP]
level 11 pasolini2   80/100
한참 전성기 시절의 상업적 앨범. 그런면에서 일본은 예술가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인프라를 갖고 있는 것 같다   Apr 11, 2020
Filosofem
preview  Burzum preview  Filosofem (1996)
level 11 pasolini2   60/100
Burzum의 음악스타일에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는 것은 어느 장르에서나 마찬가지 일것이다. 그러나 본 앨범의 무한 반복 리프와 암울한 읖조림의 보컬은 다크 앰비언트로 점점 변해가는 그의 음악적 성향을 보여줄 수는 있겠지만 듣는 입장에서 상당히 지루하고 반복청취의 의지가 사라진다   Apr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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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bo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Turbo (1986)
level 11 pasolini2   90/100
이들의 키보드 도입을 완전한 상업적인 전향으로만 바라보기에는 뭔가 다른 분위기가 더해진 앨범이다. 이들이 하면 신디사이저 음도 왠지 이들만의 진지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Mar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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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ld
preview  Wardruna preview  Skald (2018)
level 11 pasolini2   60/100
적어도 본 앨범은 메탈이나 롹 앨범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중세 시 낭송 컨셉을 차용한 것으로 다른 여타 악기의 조합보다는 혼자서 어쿠스틱 악기를 연주하며 읖조리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Mar 29, 2020
Machine Head
preview  Deep Purple preview  Machine Head (1972)
level 11 pasolini2   95/100
그들의 역량과 합이 최고에 달했을 때 나온 명반. 흠 잡을 곳이 없는 수작이며 지금 들어도 들썩이는 어깨를 주체할 수 없다.   Mar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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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is lyset tar oss
preview  Burzum preview  Hvis lyset tar oss (1994)
level 11 pasolini2   70/100
버줌의 음악에서 무언가를 느끼기 어려웠다. 많은 명반들을 들어보았지만 Meyhem의 초기작들과 Burzum 전성기 작품들은 적어도 나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되진 못했다   Mar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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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c Temple
preview  The Cult preview  Sonic Temple (1989)
level 11 pasolini2   95/100
영국 밴드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 너무 좋다. 보컬의 울림은 빌리 아이돌이나 마이클 몬로가 생각나는 특별한 느낌으로 들리고 강약이 느껴지는 이런 분위기의 이런 음악 너무 듣기 좋다. 내가 나이를 먹은 걸까...   Mar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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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History of the Human Race
level 11 pasolini2   70/100
본인이 듣기에는 우선 잘 들리지가 않는다. 음의 남발까지는 아니어도 그 순간에 그렇게 했어야 했나라는 물음이 자꾸만 떠오른다. 물론 음악이란 듣는 청자의 상황에 따라 느끼는 감흥이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영...   Mar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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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 Ice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Fire & Ice (1992)
level 11 pasolini2   95/100
고등학교때 CD를 학교에 가져왔다가 학생부 선생님한테 빼앗겼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선생님들은 왜 이리 고지식했을까? 이 앨범은 점점 메인스트림에 익숙해져가는 잉베이와 초기로 돌아가고픈 잉베이가 고민하는 작품으로 들린다. 그 부분이 청자인 본인에겐 시너지로 다가온다.   Mar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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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
preview  Deep Purple preview  Burn (1974)
level 11 pasolini2   80/100
아직 커버데일의 목소리는 풋사과 같은 느낌이 난다. 이전 2기에서 느꼈던 딥퍼플만의 진지함보다는 뭔가 신인밴드의 데뷔앨범을 듣는 듯한 느낌이 든드ㅏ   Mar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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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e Against the Machine
level 11 pasolini2   95/100
이 시절 카세트 테이프로 구매해서 질리도록 들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들으니 또 다른 느낌으로 가슴을 진동시킨다. 실험적인 기타 사운드와 공격적이고 선동적인 보컬 스타일은 명반을 만들어 내기에 충분한듯하다   Mar 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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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анихида
preview  Batushka preview  Панихида (2019)
level 11 pasolini2   85/100
이쪽 음악은 기본은 먹고 들어가는 장르로써 기본외에 약간의 독창성만 있어도 평균이상은 한다. 이전작 대비 크게 진보된 모습보다는 전작의 연장선상 같은 느낌은 1인 창작물로써 한계를 보이는 것인지도 모른다.   Mar 6, 2020
Diver Down
preview  Van Halen preview  Diver Down (1982)
level 11 pasolini2   80/100
Running time 31분 남짓한데다 12곡 중 5곡은 커버이고 나머지 중 몇곡은 짤막한 연주 소품이다. 이전작에서도 보여줬던 그의 독특한 기타소품들은 이 앨범에서도 어김없이 놀라움을 주지만 알찬 구성은 아닌 듯 하다. 그러나 공룡밴드답게 몇백만장씩 팔아치우는 것을 보면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몇 안되는 밴드답다.   Mar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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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Helping
level 11 pasolini2   80/100
확실히 데뷔앨범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떨어진 느낌이다. 프리버드나 튜스데이스건이 워낙 엄청나서 상대적으로 이 앨범은 소품집처럼 느껴진다.   Mar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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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 of the Black
preview  Rage preview  Seasons of the Black (2017)
level 11 pasolini2   70/100
이들의 열성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겠지만 비슷비슷한 곡들로 80분 가까이 꾸역꾸역 채워넣는 것은 무리수가 아닌가 하다. 어느 정도의 변화를 기대했지만 항상 고만고만한 수준의 곡들만 들려주고 있다.   Feb 29, 2020
Medusa
preview  Paradise Lost preview  Medusa (2017)
level 11 pasolini2   80/100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작품. 인상에 남는 곡이 별로 없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이들만의 아우라를 느끼기에는 충분한 작품   Feb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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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k at the Moon
level 11 pasolini2   80/100
Ozzy의 Solo album은 그가 Black Sabbath에서 표출하지 못한 또다른 광기를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출구로 보인다. 본인의 느끼기에 음악적 완성도와 진지함에서는 Solo Album에서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듯 하다.   Feb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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桜の森の満開の下
level 11 pasolini2   95/100
감히 Rush와 견주어 본다. 물론 음악 장르 측면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실력이나 창작능력면에서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3인 밴드라고 평하고 싶다. 우리 나라에도 이렇게 진지하고 신나게 음악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한다.   Feb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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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eno
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Veleno (2019)
level 11 pasolini2   80/100
장르 특성상 곡내 극적인 요소들이 어떤 짜임새로 포진해 있느냐에 따라 곡의 완성도가 판가름 난다고 할 수 있다. 그런 부분들이 부족하면 너무 밍밍하고 과하면 유치하게 된다. 본작에서는 약간 유치함들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Feb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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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thereal Mirror
level 11 pasolini2   85/100
이젠 캐서드럴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구축했다고 봐도 무방할 작품. 심지여 어깨 두둥실 민요를 듣는듯한 기분도 든다.   Feb 24, 2020
Pronounced Leh-Nerd Skin-Nerd
level 11 pasolini2   95/100
지금까지의 하드락 명곡들의 근원이 어디인지 느낄 수 있는 앨범. Free bird live 영상은 비록 70년대 것이지만 지금 봐도 혼이 빠져나갈 정도로 몰입감을 선사한다. 후반부 기타 인스트로 넘어가는 순간의 관중들의 환호는 보는 이로 하여금 심박수를 점점 빨라지게한다.   Feb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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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mon
preview  Mayhem preview  Daemon (2019)
level 11 pasolini2   80/100
전성기 시절의 무언가를 잃어 버리고 영영 찾지 못하는 느낌이다. 그때보다 사운드는 보다 깔끔해지고 사악함은 그대로인듯 한데 이것들이 버무려지면 그 맛이 안 나는 것 같다   Feb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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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Kind of Horror
level 11 pasolini2   90/100
이들 음악의 과격성은 더 이상 말할 필요 없고....어떻게 보면 좁다고 할 수 있는 인더스트리얼 장르에서 그들만의 독창적인 음악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을 처음 접했던 전작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약간 떨어지는 감이 있다.   Feb 14, 2020
Fireball
preview  Deep Purple preview  Fireball (1971)
level 11 pasolini2   80/100
과도기적 앨범임은 분명한 듯 하다. 2기 멤버들의 색깔은 띄면서 뭔가 유기적인 결합력은 아쉬워 보인다   Jan 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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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ormal
preview  Alice Cooper preview  Paranormal (2017)
level 11 pasolini2   80/100
항상 변함없이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고 있는 모습이 놀라울 따름이다. 초기의 사이키델릭 사운드나 톡톡 튀는 경향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다소 대중적으로 편향된 경향을 보여주나 그의 팬들에게는 이정도도 큰 선물일 듯   Jan 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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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ual Instinct
preview  Alcest preview  Spiritual Instinct (2019)
level 11 pasolini2   95/100
음악적 장르 특성상 점진적인 상승의 분위기를 얼마나 감성적이고 격정적으로 표현하냐에 따라 명반의 여부가 갈릴 것이다. 본 앨범은 그런 음악적 틀 안에 다채로움까지 포함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충만의 행복감에 젖게 만든다.   Jan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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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4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Vol 4 (1972)
level 11 pasolini2   95/100
이들의 실험정신과 대중성의 절묘한 조화를 느낄 수 있으며 사이사이에 보이는 장난기까지 음악에 있어서는 이들의 천재성을 엿볼수 있는 작품   Jan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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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st the Seasons: Cold Winter Songs from the Dead Summer Heat
level 11 pasolini2   85/100
Doom 이라기 보다는 멜로디 블랙쪽에 특화된 앨범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또한 앳모스피릭한 사운드가 묘한 느낌을 자아낸다. 기타 트레몰로 사운드가 주를 이루며 간간히 나오는 어쿠스틱 분위기, 아갈로치를 연상시키는 보컬 음색은 듣는 이로 하여금 색다른 감흥을 느끼게 한다   Jan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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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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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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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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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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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level 12 ggerubum   85/100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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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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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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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level 15 OUTLAW   90/100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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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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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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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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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ure to Kill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level 9 BOMBER   95/100
Awesome album one of my favourite thrash albums.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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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 Pleasure to Kill Photo by BOMBER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level 7 me666tal   95/100
뉴메틀이라고 우습게 봤다가는 뒤져요..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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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CD, DVD Photo by me666tal
Leprosy
preview  Death preview  Leprosy (1988)
level 18 Evil Dead   100/100
평점을 안달았다니 이런. 데스메탈갓의 데스메탈, 앞으로도 추앙받을 진정한 마스터피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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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Ram It Down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am It Down (1988)
level 3 HBFL   100/100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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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level 13 amoott   95/100
귀에 팍팍 꼿히는 순도 99,9%의 헤비메탈 깔끔한 믹싱 때문에 더 좋게 들린다.역시 앤디스냅!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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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Firepower CD Photo by amoott
Legion
preview  Deicide preview  Legion (1992)
level 13 amoott   90/100
현재 보유중인 유일한 브투털 데스 음반이다. 정확히는 그루브 브루털 데스 광폭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어서 그나마 귀에 들어온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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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cide - Legion CD Photo by amoott
Too Fast for Love
level 8 FOAD   90/100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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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etal
preview  Venom preview  Black Metal (1982)
level 10 sierrahotel   80/100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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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and Hell
level 3 HBFL   100/100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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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2
Reviews : 10,784
Albums : 177,701
Lyrics : 219,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