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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후기 앰비언트로 변하지 않은 초기 모습들이 남아있는 싱글 Apr 15, 2020


실험적인 음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제외하고 메인 스트림을 즐겨 들으시거나 언더에서 메인으로 급속도로 올라오는 장르를 즐겨 들으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Apr 12, 2020


한참 전성기 시절의 상업적 앨범. 그런면에서 일본은 예술가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인프라를 갖고 있는 것 같다 Apr 11, 2020


이들의 키보드 도입을 완전한 상업적인 전향으로만 바라보기에는 뭔가 다른 분위기가 더해진 앨범이다. 이들이 하면 신디사이저 음도 왠지 이들만의 진지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Mar 29, 2020


그들의 역량과 합이 최고에 달했을 때 나온 명반. 흠 잡을 곳이 없는 수작이며 지금 들어도 들썩이는 어깨를 주체할 수 없다. Mar 29, 2020


버줌의 음악에서 무언가를 느끼기 어려웠다. 많은 명반들을 들어보았지만 Meyhem의 초기작들과 Burzum 전성기 작품들은 적어도 나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되진 못했다 Mar 20, 2020


영국 밴드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 너무 좋다. 보컬의 울림은 빌리 아이돌이나 마이클 몬로가 생각나는 특별한 느낌으로 들리고 강약이 느껴지는 이런 분위기의 이런 음악 너무 듣기 좋다. 내가 나이를 먹은 걸까... Mar 17, 2020


본인이 듣기에는 우선 잘 들리지가 않는다. 음의 남발까지는 아니어도 그 순간에 그렇게 했어야 했나라는 물음이 자꾸만 떠오른다. 물론 음악이란 듣는 청자의 상황에 따라 느끼는 감흥이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영... Mar 15, 2020


고등학교때 CD를 학교에 가져왔다가 학생부 선생님한테 빼앗겼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선생님들은 왜 이리 고지식했을까? 이 앨범은 점점 메인스트림에 익숙해져가는 잉베이와 초기로 돌아가고픈 잉베이가 고민하는 작품으로 들린다. 그 부분이 청자인 본인에겐 시너지로 다가온다. Mar 11, 2020


아직 커버데일의 목소리는 풋사과 같은 느낌이 난다. 이전 2기에서 느꼈던 딥퍼플만의 진지함보다는 뭔가 신인밴드의 데뷔앨범을 듣는 듯한 느낌이 든드ㅏ Mar 9, 2020


이 시절 카세트 테이프로 구매해서 질리도록 들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들으니 또 다른 느낌으로 가슴을 진동시킨다. 실험적인 기타 사운드와 공격적이고 선동적인 보컬 스타일은 명반을 만들어 내기에 충분한듯하다 Mar 8, 2020


Running time 31분 남짓한데다 12곡 중 5곡은 커버이고 나머지 중 몇곡은 짤막한 연주 소품이다. 이전작에서도 보여줬던 그의 독특한 기타소품들은 이 앨범에서도 어김없이 놀라움을 주지만 알찬 구성은 아닌 듯 하다. 그러나 공룡밴드답게 몇백만장씩 팔아치우는 것을 보면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몇 안되는 밴드답다. Mar 5, 2020


확실히 데뷔앨범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떨어진 느낌이다. 프리버드나 튜스데이스건이 워낙 엄청나서 상대적으로 이 앨범은 소품집처럼 느껴진다. Mar 3, 2020


이들의 열성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겠지만 비슷비슷한 곡들로 80분 가까이 꾸역꾸역 채워넣는 것은 무리수가 아닌가 하다. 어느 정도의 변화를 기대했지만 항상 고만고만한 수준의 곡들만 들려주고 있다. Feb 29, 2020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작품. 인상에 남는 곡이 별로 없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이들만의 아우라를 느끼기에는 충분한 작품 Feb 28, 2020


Ozzy의 Solo album은 그가 Black Sabbath에서 표출하지 못한 또다른 광기를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출구로 보인다. 본인의 느끼기에 음악적 완성도와 진지함에서는 Solo Album에서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듯 하다. Feb 27, 2020


장르 특성상 곡내 극적인 요소들이 어떤 짜임새로 포진해 있느냐에 따라 곡의 완성도가 판가름 난다고 할 수 있다. 그런 부분들이 부족하면 너무 밍밍하고 과하면 유치하게 된다. 본작에서는 약간 유치함들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Feb 25, 2020


이젠 캐서드럴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구축했다고 봐도 무방할 작품. 심지여 어깨 두둥실 민요를 듣는듯한 기분도 든다. Feb 24, 2020


지금까지의 하드락 명곡들의 근원이 어디인지 느낄 수 있는 앨범. Free bird live 영상은 비록 70년대 것이지만 지금 봐도 혼이 빠져나갈 정도로 몰입감을 선사한다. 후반부 기타 인스트로 넘어가는 순간의 관중들의 환호는 보는 이로 하여금 심박수를 점점 빨라지게한다. Feb 24, 2020


이들 음악의 과격성은 더 이상 말할 필요 없고....어떻게 보면 좁다고 할 수 있는 인더스트리얼 장르에서 그들만의 독창적인 음악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을 처음 접했던 전작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약간 떨어지는 감이 있다. Feb 14, 2020


과도기적 앨범임은 분명한 듯 하다. 2기 멤버들의 색깔은 띄면서 뭔가 유기적인 결합력은 아쉬워 보인다 Jan 31, 2020


항상 변함없이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고 있는 모습이 놀라울 따름이다. 초기의 사이키델릭 사운드나 톡톡 튀는 경향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다소 대중적으로 편향된 경향을 보여주나 그의 팬들에게는 이정도도 큰 선물일 듯 Jan 31, 2020


음악적 장르 특성상 점진적인 상승의 분위기를 얼마나 감성적이고 격정적으로 표현하냐에 따라 명반의 여부가 갈릴 것이다. 본 앨범은 그런 음악적 틀 안에 다채로움까지 포함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충만의 행복감에 젖게 만든다. Jan 30, 2020


이들의 실험정신과 대중성의 절묘한 조화를 느낄 수 있으며 사이사이에 보이는 장난기까지 음악에 있어서는 이들의 천재성을 엿볼수 있는 작품 Jan 30, 2020


Doom 이라기 보다는 멜로디 블랙쪽에 특화된 앨범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또한 앳모스피릭한 사운드가 묘한 느낌을 자아낸다. 기타 트레몰로 사운드가 주를 이루며 간간히 나오는 어쿠스틱 분위기, 아갈로치를 연상시키는 보컬 음색은 듣는 이로 하여금 색다른 감흥을 느끼게 한다 Jan 25, 202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