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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 killer album과 같이 락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이다. Painkiller가 중기이후 후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활화산처럼 폭발한 album이라면 본작은 중기에서 농익을 대로 농익어 더 이상 완벽해질 수 없는 경지에 올랐을때 만들 작품으로 생각된다. Jawbreaker말미의 롭의 보컬은 들을때마다 소름이 돋는다. May 17, 2019


초기작에서 느꼈던 음산하면서도 뭔가 으쓱으쓱 하게 만드는 것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May 12, 2019


전체적으로 산만한 감이 없진 않지만 최근 보여주는 훅들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는 앨범 May 6, 2019


이때 제임스의 보컬은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클리프를 추억하며 들으면 그의 베이스 소리가 더 귀속에 둥둥 울린다 May 4, 2019


Load/Reload album에 대한 평가가 어떻던간에 본 앨범으로 어떤 터닝 포인트를 가지려 했던 것 같다. 그 동안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나려 했던 것으로 보이며 그 결과물이 이후작인 세인트앵거라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초심으로 돌아가려던 것이 이도저도 아닌 무인도로 간것 같다. 암튼 본 앨범은 단순 커버곡 나열로 보긴 어렵고 그들의 때묻지 않은 감성시절로 회귀를 May 1, 2019


현 시점에서 이 앨범을 듣기에는 게임 BGM 느낌이 너무 묻어난다. Apr 28, 2019


뭔가 거칠고 저돌적이기만 했던 이들이 깔끔하면서도 약빨면서 만든것같은 리프를 연발하는 작품. RIP앨범과 비교하기 어려운 스타일로 전환. Apr 21, 2019


확실히 1,2번 트랙대비 3,4번 트랙의 임팩트가 떨어지는 듯 하다. Apr 20, 2019


자기가 어떻게 노래를 부르던 자기빠들은 자기 기타솔로를 듣기위해 이 앨범을 살 것이라는 강한 믿음으로 만든 앨범. 일본에서 얼마나 그의 앨범을 많이 사 줄지는 모르겠지만 라이징 포스의 잉베이가 그리운 것은 사실이다. Apr 14, 2019


인더스트리얼 앨범 중 평이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Apr 14, 2019


그들의 때묻지 않은 강렬함이 느껴지는 앨범 Apr 10, 2019


본 앨범이 이들이 내놓은 명반들 중 하나임에는 분명하다. 초등 6학년때 들은 프리스트 라이브 앨범은 30년이 지난 이 시점에도 날 프리스트빠로 남겨놓았다. 패인킬러로 넘어가기 전 다시 한번 그들의 신적인 창작력을 보여줬다. Apr 7, 2019


전영혁의 음악세계에서 walk나 cemetary gates가 흘러나올때면 다른 밴드들과 다른 뭔가가 느껴지곤 했다. 압구정 상X레코드에서 수입cd를 사면서 느꼈던 그 희열은 가성비를 떠나서 내가 원하는 뭔가를 진짜 얻었다는 기쁨이었다. 초반의 육중함과 마지막 hollow로 마무리짓는 곡 전개는 소위 말하는 약빤듯한 카타르시스를 주기에 충분했다. Apr 7, 2019


상당히 독특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유툽에서 타이틀곡 뮤비를 보면 뭔가 유치하면서도 유니크한 면을 보여주고 있는데 앨범 전체를 들으면 좀더 진지하면서도 엑조틱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Apr 7, 2019


초창기 EP에서도 이들의 캐치한 기타리프를 들을 수 있다 포이즌 앨범에 실리지는 못했으나 이들의 초기 라이브에서 들을 수 있는 핸드오브 블러드가 수록되어있다 Apr 6, 2019


스토너 둠의 끝판왕. 현란한 기교만이 실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Mar 30, 2019


Downward 앨범의 큰 성공으로 리믹스앨범을 통하여 팬서비스를 했다는 의의만 있을 듯 Mar 23, 2019


이런 음악을 잘 만들고 잘 하는 밴드가 많은데 굳이 왜 이런 음악으로 전향을 해야만 했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Mar 23, 2019


Raw black에 thrash의 첨가는 약간의 호불호를 불러 일으킨다. 기존 로블랙의 깔끔하고 바늘로 찌르는듯한 사운드에 약간의 디스토션이 가미된듯하고, 양쪽 장르의 팬들도 섭렵할 수 있겠으나 해당 장르의 매니아들까지 끌어오기는 2% 부족한 면이 있다 Mar 23, 2019


Part 1대비 듣는 재미는 그럭저럭 쏠쏠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동안 보여줬던 이들의 독창적인 진보성에 비하면 기대 이하라고 할수 있겠다 Mar 11, 2019


도대체 이렇게 흥겨운 데스메탈을 어떻게 만들수 있단 말인가 크로스오버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할수 있을듯. 곡 전개나 멜로디나 어떻게 이시점에 이런 멜로디를 구사하나 싶다 Mar 9, 2019


이전 작의 성공과 본 스캇의 죽음이 본 앨범의 엄청난 흥행을 어느 정도 이끌었을 것이다. 그러나 보컬이 바뀌어도 이들의 심플하면서 직설적인 음악스타일은 청자에 쏙쏙 틀어박힌다. Mar 6, 2019


Bass에 상당히 많은 비중을 두며, 청자들로 하여금 말랑말랑한 bass소리에 심취하게 만든다. 그러나 조용히 동동동 곡을 받쳐주는 bass sound를 원한다면 왠지 모를 이질감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Mar 5,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