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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앨범 대비 확고한 인더스트리얼 노선으로 굳힌 앨범. 중독성 있는 리프와 후렴구, 사회성 짙은 나래이션은 이후 앨범에서 자주 등장하게 된다 Jul 27, 2018


자꾸만 이들의 초기작들과 비교를 해서 그렇지 실망스러운 작품은 아닌듯. 흡입력과 탄성을 자아내는 리프가 많이 없다는 것이 좀 안타깝고 반복되는 코러스가 때론 지루하게 느껴진다 Jul 27, 2018


집중하면 집중할수록 놀라운 앨범. 편하게 신문보면서 듣기에는 그냥 웅웅거리는 소리로 들릴수 있음. Jul 23, 2018


이전 EP앨범에 비해서는 확실히 산만한 느낌이 든다. Jul 19, 2018


시작부터 이들은 이미 멜로디를 만들줄 알았다. Jul 17, 2018


Tommy의 기타는 언제 들어도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든다. 테크니컬이 가미된 장르적 특성상 음악을 들을 때 집중력이 조금이라도 떨어진 단순한 음표의 남발로 들릴수 있다. 그러나 기타 라인, 베이스 라인, 드럼 라인 따로 주의깊게 들으면 어느새 경이로움에 빠져든다. Jul 17, 2018


최근 30주년 기념반이 나와서 매니아들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는 앨범. 이젠 더 이상 액슬 로즈의 스크래치 섞인 고음을 들을 수 없지만 이 시절 액슬의 목소리는 참으로 특이하다는 표현으로 밖에는 설명이 안되는 수준이었다. 이 한 앨범에 여러곡의 킬링 트랙을 보유하며 Use your illusion 앨범으로 메틀쪽의 큰 획을 긋게 된다. Jul 15, 2018


아~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한단 말인가~ 원래 춤을 출수 있는 음악 자체가 아닌듯하다. 다음 앨범과 합쳐서 한장으로 발매해도 무방할 러닝타임은 아쉽기만 하다. 컨셉이 같다면 왜 두장으로 나눴을까? Jul 14, 2018


앨범의 모든 곡들이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특이점을 찾을 수가 없다. Jul 14, 2018


초기 로블랙의 건조함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할듯 하다. 이런 음악 스타일을 추종했던 많은 밴드들에게 영향을 준 앨범으로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볼 수 있으나 올해 이 앨범이 발매가 되었다면 어떤 평가를 받을지 의문이다 Jul 14, 2018


이제는 이런 음악을 듣는 사람이 없어서 평이 없는 것인지 스트라이퍼의 창작력이 고갈되어 평을 할 필요가 없어서 인지는 모르겠다. 워낙 다작을 하는 밴드답게 인상에 확 남는 곡들은 많지 않은것 같다. 그저 평이한 곡들로 이루어진 앨범 Jul 10, 2018


블랙 메탈적인 요소와 펑크 사운드를 잘 섞어서 정말 간단하게 만들 앨범. 풀 렝쓰 앨범이 23분이면 여타 밴드 EP 앨범 런닝 타임도 안 나오는 듯 하다. 그러나 사운드는 상당히 귀에 쏙쏙 박히는 경향이 있다 Jul 5, 2018


Black metal적인 요소는 전체 음반의 반도 안되는것 같다. 대신 규정할 수 없는 많은 장르들이 어우러져 있다. 내 귀에 주로 들리는 서던롹적인이 요소와 포스트 내지 익스페리멘탈적인 요소는 어떤 때는 신선하게 느껴지나 한편으로 이질적으로, 한편으로는 메킹에 올라와서는 안되는 앨범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든다. 암튼 특이한 앨범인것은 분명하다. Jul 4, 2018


Therion의 초기작이 그랬던 것처럼 전형적인 death 분위기에 normal한 테크닉한 부분들을 첨가시켰다. 그들의 향후 음악스타일과는 동떨어졌다고 하는것이 맞을듯하다. Jul 1, 2018


전작에 비해서 끌림은 많이 약해진듯하다. 그들만의 특유의 리프와 순수한 보컬에 하쉬 보컬까지 가미시켜 산뜻함을 주려 한 것은 이번 앨범의 백미라 할 수 있을 듯 Jun 28, 2018


일본가는 친구에게 젤러시 앨범 사오라고 했더니 이 앨범을 사와서 뜻하지 않게 많이 들었던 오케스트라버전. 돈이 많이 아까웠던 기억이.... Jun 22, 2018


Blue blood도 엄청 raw한 느낌을 주지만 이 앨범은 그냥 바로 옆에서 앰프 몇개 갖고 연주하는 느낌을 받는다. 어떻게 보면 풋풋하다고 봐야 할듯 Jun 21, 2018


30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she's my cherry pie 로 흥얼댈수 있다는 것은 그 시절 이 앨범이 나에게 미친 영향이 컸다고 느껴진다. Jun 21, 2018


한국 라이센스 LP에서 2곡이나 짤려 사놓고 엄청 실망한 앨범. 음악적으로는 수준급인데 검열이 맥을 끊어놓았다 Jun 21, 2018


중학교 시절 LP로 구입한 후 테이프에 더빙하여 수없이 들었던 앨범. 전형적인 LA메틀 사운드안에서 사춘기 시절의 감수성을 흔들 사운드로 꽉꽉 채워져있다. 근데 요새 들어도 좋은 이유는 그 시절에 대한 향수? Jun 21, 2018


단순히 누노의 개성 넘치는 기타를 앞세운 밴드일거라는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고 이들만의 특별한 음악을 하는 유일무이라는 사실을 이 앨범으로 입증한다. 76분동안 톡톡튀는 이들의 음악에 빠져보세여 Jun 21, 2018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