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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딕 코어 앨범 중에서 그나마 대중적으로나 음악성측면으로나 두루 겸비한 앨범 같다. 기타솔로부분에서 브리지 부분을 좀 넣었으면 했는데 막바로 메인으로 들어간 부분들이 아쉽긴 하다. Dec 15, 2017


그의 멜로디감각과 사운드에 대한 탁월한 캐치감은 솔로
앨범이 거듭될수록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그러나 그의 보컬 수준은 여타 하드코어 밴드들의 전문보컬에 비하면 상당히 약한 면이 없질않다.라이브에서도 하쉬보컬을 더빙하면서 이 부분을 만회하려 하지만 아쉬운것은 어쩔수 없다 Dec 7, 2017


헬로윈팬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베스트 앨범 선물이 될것같다.cd1은 키스케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고 나머지 2장은 앤디의 목소리로 베스트 앨범을 꾹꾹 눌러담아놨다. Dec 3, 2017


발해를 꿈꾸며 앨범부터 조금씩 맛배기로 보여준 그의 rock끼는 이번 앨범으로 만개를 한다.묵직한 리프에 실린 깔끔한 사운드. 재기발랄한 가사. 서태지 특유의 스크리밍까지 골고루 자기만의 것들로 꽉 채워놓았다. 왜 이주노 양현석 떨궈버리고 혼자 음악하는지 여실히 보여준 앨범 Nov 26, 2017


이 앨범을 들으면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them bones의 래인특유의 고함 인트로는 아직도 나의 아드레날린을 분비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dam that river로 이어지는 래인의 고함소리. 그이후 제리의 사이키델릭한 기타 인트로 rain when i die로 넘어가면 어느새 만원 지하철에서 흐느적대는 나를 발견한다 Nov 15, 2017


귀에 착착 달라붙는 사운드. 즐비한 킬링 트랙들. 심지어 7번 트랙은 롤라장 디스코필까지 난다. 듣기는 좋지만 왠지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들고, 여러장르에서 조금씩 조금씩 가지고 온 느낌은 버릴수가 없다. Nov 15, 2017


솔로 전향하면서 본인이 하고 싶고 할수 있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표현한듯하다. 사운드도 깔끔하고 한곡한곡에 정성을 많이 쏟은 느낌이든다 Nov 15, 2017


큰 기대를 안하고 들었는데 나름 깔끔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워낙 장수밴드라 매너리즘에 빠진 시기도 있었겠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사운드측면에서 많은 새로운 부분을 시도한 듯 하다. 기대이상이다. Nov 9, 2017


제대로 약에 취해 만든듯한 앨범. 듣는 동안 래인의 몽환적인 목소리는 지금의 앨리스 인체인스에서 뭔가 빠진듯한 느낌을 떨칠수 없도록 만드는 뭔가가 있다. 위 다이영부터 시작해서 bleed the freak까지 뭔가에 홀린듯 흥얼거리면서 음악에 취해버린다 Nov 8, 2017


opera 적인 요소에 집중하려고 해도 청감에만 의존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듯 Sep 3, 2017


Judas priest 나 Metallica또는 LA metal의 향수에 젖어있던 내게 metal에 대한 다른 시야를 볼수있게 해주었던 앨범. 데뷔앨범에서 이정도의 흡인력을 보여줬건 밴드가 몇팀이나 될런지 Aug 28, 2017


1기 딥퍼플의 비장미와 가끔 가다 튀어나오는 재치는 락 음악을 어떻게 느끼도 어떻게 즐겨야하는지 저절로 알게 되는 앨범이다 Aug 20, 2017


말이 필요없는 앨범. 25년전 주다스 프리스트의 패인킬러에 빠져버렸다면 지금에서야 들은 앙그라의 본 앨범에 더 후한 점수를 줘야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롭핼포드의 카리스마와 트윈기타의 활화산같은 흥분에는 못 미치지만 앨범 자체의 꽉 차여진 틀은 명반이라 감히 말할수 있겠다 Aug 12, 2017


워낙 카리스마적인 보컬 스타일을 보여줘서 솔직히 글렌댄직외에는 딱히 부각되지 않는 앨범이다. Aug 5, 2017


thrash와 power의 딱 중간궤도를 유지하는 음악을 조여준다. 어느 한쪽의 음악만 선호하는 청자들에게 식상한 사운드가 되겠지만.... 두 장르사이를 오가며 깔끔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Aug 4, 2017


혼자서 20년 가까이 앨범을 내면서 지속적인 음악적 영감을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울뿐이다. 이번 앨범은 내가 듣기에는 전혀 익스페리멘탈하거나 프로그레시브하지 않았다. 도리어 멜로딕한 부분들이 많아 친숙한 따름이었다 Aug 1, 2017


스레쉬,프록,파워,멜로딕,데쓰 등 장르불문하여 메킹 추천이라면 모두 듣는편이었고 그런 성향에 만족하고 있었으나 이 앨범을 듣는 순간 필린뇻의 감성에 심취해 버렸다.아직도 수많은 락팬들 기억속에서 왜 숨쉬고 있는지 그 만의 느낌에 빠져보시라 Jul 23, 2017


오랜만에 들어보는 흥겨운 파워 메탈이네요. 정말 깔끔하게 정리된 사운드와 착착 감기는 멜로디는 흠 잡을데가 없네요 Jul 22, 2017


metallica의 정체성을 완전히 굳히는 앨범. 지금의 장난기 서린 앨범들이 아닌 정말 진지함으로 똘똘 뭉쳐진 앨범이다. Jul 22, 2017


개인적으로 중기 메탈리카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과정에서 회귀를 위한 앨범으로 보인다 Jul 18, 2017


첫 EP부터 귀에 쏙쏙 박히는구나 Jul 16, 2017


스튜디오 앨범에 묻어난 산뜻함이 라이브에서 그대로 전해진다 Jul 16, 2017


여러번 시도를 해보았지만 아직도 그들의 감성을 충분히 이해하질 못한다 Jul 15, 2017


post rock scene에서 이들의 엄청난 인지도에 비하면 너무 노멀한 작품이 아닐까한다 Jul 13, 2017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